
답:1
생쥐A : APC 비정상 - 내재면역 결핍
생쥐B : Th1 비정상, (APC는 정상) - 외재면역 결핍
먼저 그래프에서 X,Y,Z가 각각 어떤 쥐인지 판별해야 한다.
생존율이 높은 X는 정상쥐이다.
Y와 X를 판단하는 것이 관건인데,
Y가 생존율이 더 높은 것으로 보아 Y는 외재면역이 결핍된 생쥐B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내재면역은 외재면역(T세포와 B세포의 활성)에도 영향을 주므로,
내재면역의 결핍되면 외재면역이 결핍된 것보다 생존율이 낮다.
따라서 Z는 내재면역이 결핍된 생쥐A이다.
Y = 생쥐B : Th1 비정상, (APC는 정상)
문제에서는 Y쥐 즉, 생쥐B에 대해서 묻고 있다.
생쥐 B의 생존율이 증가하는 경우를 묻고 있다.
생쥐B는 Th1세포가 비정상이므로 정상 Th1세포를 이식하여 준다면 생존률이 증가할 것이다.
→ ㄱ이 옳다.
생쥐B는 APC는 원래부터 정상이다. 따라서 정상 APC를 더 넣어줘도 생존율에는 영향이 없다.
→ ㄴ,ㄷ이 옳지 않다.
첫댓글 생쥐A는 적응면역 결핍 이고(내재면역 일어남)
생쥐B는 Tc활성 결핍 아닌가요?
생쥐A와 B에 대해 설명은 문제에 주어져 있습니다
@飛烏 문제에 A는 APC결핍 이라 제시되어있으니까 내재면역은 일어나고 적응면역이 결핍된거고
B는 Th1결핍이라 제시되어있으니까 적응면역 중 체액성 면역은 일어나고 Tc세포를 활성화 시킬 수 없어 세포성면역이 일어날 수 없는 것 아닌가여?
풀이에 A세포가 내재면역 결핍 이라 되어있어 제 생각과 상충되어 남김니다^^
@야옹♬ 내재면역=선천적 면역, APC(항원제시세포; 대식세포. 수지상세포)
적응면역=후천적 면역. 체액성면역(B세포)+세포성면역(Tc세포). 둘 다 Th의 도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