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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詩] 시간의 숫돌 / 손설강 - 울산제일일보
녹록하지 않은 삶오늘도세월에 한번 더나를 간다녹이 슬지 않도록--------------------------------------------------------------------------------------------------------------손설강 시인은 놋그릇에 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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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축하드립니다. 회장님디카시와 감상평이 찰떡입니다. ㅎㅎ
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저는 박동환 시인을 전혀 모르는 분인데 . 아는 분을 건너 . '시간의숫돌' 싣고 싶다고 타진을 해오셨어요. 그런데 신영복 시인과 윤동주 시인의 참회록 까지 씨줄날줄로 엮어주셨네요. 문단의 원로이신가봅니다. 제가 시를 썼던 의도를 정확히 짚어내셨네요. 내 작품 선정 감상평 받으면 이런 느낌인가 봅니다. 마당발 위점숙 이사님 옮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스승님도 숫돌에 마음 갈고 닦는데~~스스로가 부끄럽습니다.흉내라도 내며 발자국 따르겠습니다.
첫댓글 축하드립니다. 회장님
디카시와 감상평이 찰떡입니다. ㅎㅎ
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저는 박동환 시인을 전혀 모르는 분인데 . 아는 분을 건너 . '시간의숫돌' 싣고 싶다고 타진을 해오셨어요. 그런데 신영복 시인과 윤동주 시인의 참회록 까지 씨줄날줄로 엮어주셨네요. 문단의 원로이신가봅니다. 제가 시를 썼던 의도를 정확히 짚어내셨네요. 내 작품 선정 감상평 받으면 이런 느낌인가 봅니다.
마당발 위점숙 이사님 옮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스승님도 숫돌에 마음 갈고 닦는데~~
스스로가 부끄럽습니다.
흉내라도 내며 발자국 따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