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정성의 원리보다는 단일슬릿의 폭이 파장의 길이보다 길어야 회절이 된다는 조건을 이용해야할것같습니다 http://physica.gsnu.ac.kr/phtml/optics/diffraction/single/single.html ㄷ같은경우에는 델타x가 중앙극대의 폭이므로 이에 절반에 해당하는부분이 상쇄간섭지점이됩니다 그래서 람다= a델타x/2L 이 되고 ㄱ의 람다식과 동일하게 두고 정리하면 ㄷ의 식에서 분모의 2가 아니라 분자에 2가 달린 식으로 나옵니다
첫댓글 불확정성 원리때문에요!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안될까요?ㅜ
@darfnE_Neticly 여기요~!
@스윙칩 늦은시간에 감사합니다!!
@스윙칩 죄송한데 저 문제에서 불확정성 원리를 써야하는 근거가 있나요? 그리고 슬릿의 폭이 좁아야 회절이 잘될것이라는 제 생각은 어디가 잘못된걸까요?
@스윙칩 그리고 ㄷ도 설명해주실수있나요?ㅠㅠㅋ
불확정성의 원리보다는 단일슬릿의 폭이 파장의 길이보다 길어야 회절이 된다는 조건을 이용해야할것같습니다 http://physica.gsnu.ac.kr/phtml/optics/diffraction/single/single.html
ㄷ같은경우에는 델타x가 중앙극대의 폭이므로 이에 절반에 해당하는부분이 상쇄간섭지점이됩니다 그래서 람다= a델타x/2L 이 되고 ㄱ의 람다식과 동일하게 두고 정리하면 ㄷ의 식에서 분모의 2가 아니라 분자에 2가 달린 식으로 나옵니다
ㄷ은 이해가 되었는데요 ㄴ은 그러니까 회절무늬는 회절이 너무 잘되버리면 안보이고 회절이 덜일어나야 회절무늬가 보인다고 이해하면될까요?
@darfnE_Neticly 회절은 슬릿을 통과하는 빛의 위상차에 의해서 생기는데요 슬릿이 한파장 겨우들어가는 수준이라면 위상차가 생기지못해 간섭이 일어나지 못해서 회절무늬가 생기지 못한다고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Wernike 회절이라는 현상 자체는 틈을 통과할때 휘어들어가는 현상을 말하는것이 아닌가요? 그러니까 통상 전자의 회절무늬란게 사실은 회절무늬속 간섭무늬를 말하는것이군요? 회절이 너무 잘일어나면 그 간섭무늬를 관찰할수 없다 이렇게 말이되나요?
@darfnE_Neticly 네 맞습니다 회절은 휘어나가는 현상이지만 회절무늬는 간섭현상이 들어있습니다
@Wernike 으으.. 이제야 이해가 되었네요. 저는 폭이 너무 넓으면 회절이 안일어나고 그냥 통과하니까 무늬를 어떻게보지?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ㅠㅜ 너무나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