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오후에 비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부랴부랴 포피를 옮겨 심었죵..
팔팔하니 좋았답니다
다음 날 아침 까징
다음날 낮시간이 되니
얼반 죽고 있었네요 헐
얼렁 물 한바가지 주고...
오늘 아침 사진입니다
그래도
어제 물 한 방울 얻어 먹었다고 죽지는 않을 것 같으네요
생명이 있는 모던것은 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이렇게 용을 씨고 있네요
인간이 무지하여
식물을 고문한것같아 미안하네요
내일도 물을 좀 바쳐야 할 것같습니다
카페 게시글
부산 부종나
기다린 비
앵두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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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1 20:4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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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ㅎ~
포피종류는
옮겨심을 때 주의해야 되겠더라고요~~~헐 ㅎ 스러운 상황이 가끔 생기던걸여 ㅎㅎ~
흙과 뿌리를 푹~떠서 옮기면
그래도 조금은 낫지만~
그래도 비실거려요 ㅠ
잘 살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확인하였습니다
아직
생명은 붙어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