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오는공기덩이는 단열압축되기때문에 수증기의응결로인해 방출되는 잠열하고는 관계가 없는걸로 생각됩니다. 즉 내려가는 순간부터는 포화상태라는게 성립이 안되기 때문에 건조단열을 타야 해서 그냥 평소에 개념대로 온위를 구하면 될 것 같은데요 그리고 포화상태에서 1000hpa까지 하강시키는게 상당온위가 아니라 엘씨엘에서 습윤단열로 올려서 보유하고 있는 수증기를 다 해소하고 1000hpa까지 내렸을때의 온도가 상당온위죠
@균시차가뭐에요음 그런데 내려가는 공기덩어리에 포함된 수증기양이 많다면 내려가는 순간부터 건조공기로써 작용하긴 힘들지 않나요? 단열압축하면서 공기덩어리에 열이 작용하고 이 열 중 일부가 수증기를 기체로 상태변화 시키는데 사용되므로 처음에는 습윤단열감률을 타고 온도가 상승되지 않나요? ㅜㅜ 그러다가 완전히 모든 수증기가 기체로 바뀌면, 그때부터 건조단열을타고 온도상승이 일어날 것 같아서요~
아그리고 기상분석 210쪽보면 상당온위는 잠열과 현열을 모두 고려한 성질로서 구름의 발달과 관련된 습윤단열과정애서도 보존된다라고 나와있네요~ 습윤공기는 건조단열을 따르지않으니까 온위보존이아니라 상당온위보존일것같아요~
첫댓글 포화된공기가 내려오는순간 그 공기는 포화상태가 아니지 않나요?ㅎㅎ
건조단열타야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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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상당 온위 개념 찾아보니 포화상태의 공기의 온위를 구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내려오는공기덩이는 단열압축되기때문에 수증기의응결로인해 방출되는 잠열하고는 관계가 없는걸로 생각됩니다.
즉 내려가는 순간부터는 포화상태라는게 성립이 안되기 때문에 건조단열을 타야 해서 그냥 평소에 개념대로 온위를 구하면 될 것 같은데요
그리고 포화상태에서 1000hpa까지 하강시키는게 상당온위가 아니라 엘씨엘에서 습윤단열로 올려서 보유하고 있는 수증기를 다 해소하고 1000hpa까지 내렸을때의 온도가 상당온위죠
저도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균시차가뭐에요 음 그런데 내려가는 공기덩어리에 포함된 수증기양이 많다면 내려가는 순간부터 건조공기로써 작용하긴 힘들지 않나요? 단열압축하면서 공기덩어리에 열이 작용하고 이 열 중 일부가 수증기를 기체로 상태변화 시키는데 사용되므로 처음에는 습윤단열감률을 타고 온도가 상승되지 않나요? ㅜㅜ 그러다가 완전히 모든 수증기가 기체로 바뀌면, 그때부터 건조단열을타고 온도상승이 일어날 것 같아서요~
아그리고 기상분석 210쪽보면 상당온위는 잠열과 현열을 모두 고려한 성질로서 구름의 발달과 관련된 습윤단열과정애서도 보존된다라고 나와있네요~ 습윤공기는 건조단열을 따르지않으니까 온위보존이아니라 상당온위보존일것같아요~
우리가고려하는 위단열감율은 비가 만들어지는족족 비가 내리는 경우를 얘기하는데 이거 가지고 우리가 임용시험에서 가지고 놀잖아요
그러면 이런경우에는 다시 내려갈때 습윤을 따라 가긴힘들것 같은데요
@균시차가뭐에요 아 그런의미에서 말씀하신거군요! 네넹~ 위단열감율타고 올라간 습윤공기는 다시 내려올때 건조단열타고 내려오니까 온위보존되는거 맞는 것 같네요!
건조단열 --> 항상 보존 습윤단열 --> 습윤 과정에서만 보존 상당온위 ---> 항상 보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