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광어 조림!
김병수(아마도난) 추천 0 조회 1,305 13.05.05 03:06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5.05 06:01

    첫댓글 침이 입안에 ..너무 맛잇겟읍니다..

  • 작성자 13.05.05 10:39

    살이 입안에서 살살 녹는 것이 이런게 광어맛이 아닌가 했습니다.

  • 13.05.05 07:27

    이 아침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는 이느낌 ~~~^^굿입니다요

  • 작성자 13.05.05 10:40

    흰살 생선이라서 비리지도 않고 먹기 좋습니다.

  • 13.05.05 08:10

    맛 있게 드셨을것 같아요~
    잠을 못이루고..그로기 상테에서
    손녀 운동회 ..참석하고 오후5시 결혼식 가고..
    지금은 침대에 누워있는데.. 안풀리네요.~

  • 작성자 13.05.05 10:42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굿입니다요,
    이이구!
    몹시 피곤하셨었었군요,
    오늘은 푹 쉬세요.
    근데 오늘이 어린이날!
    시현이가 할머니를 그냥 놔두지 않겠군요,
    이를 어쩐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5.05 10:42

    먹기위해 사는 넘이라,,,,,,,,ㅎ

  • 13.05.05 11:27

    생서 좋아하는 큰아이 위하여 오늘은 김병수님 따라쟁이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3.05.05 18:26

    이미 조리해서 드셨나요?
    준비 중이신가요? ㅎ

  • 13.05.05 12:27

    혹여 바닷가 근처에 사셔요?
    제가 구룡포가 친정이라 늘 그리운데요
    자꾸 자극하십니다..맛나겠어요

  • 작성자 13.05.05 18:26

    바닷가 근처에 살진 않지만,
    생선이 좋은 걸 어떡하남요!
    서울입니다.

  • 13.05.05 14:11

    어쩜 그렇게 오만가지 반찬을 잘 하셔요 ㅎㅎㅎ 저는 반찬하고나면 냄새맡아서 그런지 맛있는줄 모르겠어요 옆에선 맛있다고 하는데 ~~

  • 작성자 13.05.05 18:27

    5만가지는 할 줄 모르구요,
    5가지는 할 줄 압니다. ㅎㅎ

  • 13.05.05 18:04

    회로도 먹어도 그만인데 조림으로 먹으니 꿀맛이겠습니다

  • 작성자 13.05.05 18:28

    회 보다는 조림을........
    조림 보다는 구이를.......
    구이 보다는 국을 좋아합니다. ㅎ

  • 두툼한 살점을 입에 넣으면 살살 녹을것 같아 다음엔 광어 조림도 해 봐야겠네요,매운걸 잘 못먹으니 땡초는 두개 정도만 넣구요,

  • 작성자 13.05.06 17:50

    매운 걸 잘 못 드시나보군요,
    그럴 땐 땡초를 넣되(땡초를 넣어야 맛이 나걸랑요.) 무를 자박하게 썰어서 넣고 조림을 하면 덜 매울거예요,

  • 13.05.05 22:16

    광어 맛보다... 광어-왼쪽, 도다리-오른쪽 맞죠? 한방에 외웠습니다. 요렇게 평생 쉽게 외우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니~ㅎㅎ 평생 감사합니다.

  • 작성자 13.05.06 17:51

    이래서 한자보다 우리글인 한글이 좋다는 거 아닌가요? ㅎ

  • 13.05.06 11:25

    광어는 왼쪽 도다리는 오른쪽 너무 재밌는 것 가르켜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맛이야 당연히 최고 일것 같습니다.

  • 작성자 13.05.06 17:52

    이제부터는 헷갈리는 일 없으시겠지요? ㅎ

  • 13.05.06 12:43

    두 글자 광어 '왼쪽' 세 글자 도다리 '오른쪽' 쪽집게 스승이십니다^^ 잘 배웠습니다^^

  • 작성자 13.05.06 17:52

    이왕이면 기억하기 쉽게,,,,,,,ㅋ

  • 13.05.06 13:47

    "좌광우도"를 무슨 사자성어처럼 알고만 있었지..
    막상 광어나 도다리를 봤을땐..대략 난감
    두툼한 고깃살을 뜨건밥에 올려 먹으면..만세

  • 작성자 13.05.06 17:53

    그래서 요런 방법을 알려드린겁니다.
    잘 계시지요?

  • 13.05.06 17:16

    김쎔님 탕에는 따를자가 없겠씀니다.
    땡초 수두룩히 넣으시는거 아주 맘에 듬니다.
    감사함니다.

  • 작성자 13.05.06 17:54

    생선 국물하고 땡초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궁합같습니다. ㅎ

  • 13.05.07 11:16

    점심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저녁에 먹어야 겠습니다 ^*^~~~

  • 작성자 13.05.09 08:23

    맛있게 드셨나요?

  • 13.05.08 22:33

    울엄마가 해주시던 생선조림이랑 넘 비슷한것같아요^^
    김병수님.한양천리에 계셔서 저는 냄새만 맡고 군침만 흘리다 갑니다~젓가락

  • 작성자 13.05.09 08:25

    이북분들은 생선조림을 이렇게 해 먹으니,
    어머님께서 해 주셨던 거랑 비슷할 수 밖에요,,,,,,
    남대문시장의 유명한 갈치조림도 이렇게 한답니다.
    생선조림에는 양파를 넣지 않지요.
    양파를 넣으면 들척한 맛이 나걸랑요, ㅎ

  • 13.09.19 23:55

    모르시는게 없으세요
    아가미만 때고 끓을때 양념장을 넣군요 배우고 가네요~^^

  • 작성자 13.09.20 02:08

    이것저것 여러가지 양념을 넣고 하는 이 곳 방식과는 달리.
    이북식은 간단하게 꼭 필요한 양념으로만,,,,하는 게 특징이지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