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먹음직 스럽게 잘하셨네요.어떻게 만드셨는지 알려주세요.수고하셨습니다.
술냄새 풀풀 나는 떡을 무지 좋아합니다.고맙습니다.
맛있겠어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 지금 보리떡 먹으면서 폰으로 전음방 들어왔어요~반갑습니다~^^
참 오랫만에 술떡보네요.향긋한 술냄새에 취해봅니다.
제일 좋아라하는 보리떡이군요 배우고싶어요...구수한 냄새가 나고...소화도잘되고 ...먹고싶어요
떡보고 눈물나기는 처음이네요 우리엄마가 만들어주시던 보리떡이지요
보리떡 한 덩어리 물고 감니다.
보리떡 구수하고 먹어도 속이 편안한 술 보리떡 오래만에 보는것도 반갑네요 맛도 일품 이겠지요 ^^*
한국에서 차를 타고 가다보면 길 가장자리에서 옥수수 술빵이라 하여 파는 것이 있는데 색깔만 다르지 모양이 비슷해요. 스폰지처럼 말캉말캉하며 쫀득하니 맛있던데 보리로 만들면 더 구수하니 맛있겠는데요. 저도 배우고 싶어요.
제가 시골에서 자랄때는 일명 개떡이라고 ㅎㅎㅎ밀가루에다 술좀넣고, 베이킹파우더넣고,당원도 넣고, 콩넣고 쪄주면 맛난 간식이었는데,,,보리가루 빻아서만들면 완전 건강식이 되겠네요^^
저도 레시피가 궁금하네요. 어린시절 엄마가 해주시던 바로 그맛이 생각나구요`~
저두요
첫댓글 먹음직 스럽게 잘하셨네요.
어떻게 만드셨는지 알려주세요.수고하셨습니다.
술냄새 풀풀 나는 떡을 무지 좋아합니다.
고맙습니다.
맛있겠어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 지금 보리떡 먹으면서 폰으로 전음방 들어왔어요~
반갑습니다~^^
참 오랫만에 술떡보네요.향긋한 술냄새에 취해봅니다.
제일 좋아라하는 보리떡이군요 배우고싶어요...구수한 냄새가 나고...소화도잘되고 ...먹고싶어요
떡보고 눈물나기는 처음이네요 우리엄마가 만들어주시던 보리떡이지요
보리떡 한 덩어리 물고 감니다.
보리떡 구수하고 먹어도 속이 편안한 술 보리떡 오래만에 보는것도 반갑네요 맛도 일품 이겠지요 ^^*
한국에서 차를 타고 가다보면 길 가장자리에서 옥수수 술빵이라 하여 파는 것이 있는데 색깔만 다르지
모양이 비슷해요. 스폰지처럼 말캉말캉하며 쫀득하니 맛있던데 보리로 만들면 더 구수하니 맛있겠는데요.
저도 배우고 싶어요.
제가 시골에서 자랄때는
일명 개떡이라고 ㅎㅎㅎ
밀가루에다 술좀넣고, 베이킹파우더넣고,
당원도 넣고, 콩넣고 쪄주면 맛난 간식이었는데,,,
보리가루 빻아서만들면 완전 건강식이 되겠네요^^
저도 레시피가 궁금하네요. 어린시절 엄마가 해주시던 바로 그맛이 생각나구요`~
저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