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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보리술떡
염정자(부산) 추천 1 조회 1,050 13.05.14 18:3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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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5.14 18:39

    첫댓글 먹음직 스럽게 잘하셨네요.
    어떻게 만드셨는지 알려주세요.수고하셨습니다.

  • 13.05.14 18:56

    술냄새 풀풀 나는 떡을 무지 좋아합니다.
    고맙습니다.

  • 13.05.14 20:41

    맛있겠어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13.05.14 21:11

    저 지금 보리떡 먹으면서 폰으로 전음방 들어왔어요~
    반갑습니다~^^

  • 13.05.14 22:36

    참 오랫만에 술떡보네요.향긋한 술냄새에 취해봅니다.

  • 13.05.15 08:44

    제일 좋아라하는 보리떡이군요 배우고싶어요...구수한 냄새가 나고...소화도잘되고 ...먹고싶어요

  • 13.05.15 11:32

    떡보고 눈물나기는 처음이네요 우리엄마가 만들어주시던 보리떡이지요

  • 13.05.15 17:05

    보리떡 한 덩어리 물고 감니다.

  • 13.05.15 20:05

    보리떡 구수하고 먹어도 속이 편안한 술 보리떡 오래만에 보는것도 반갑네요 맛도 일품 이겠지요 ^^*

  • 한국에서 차를 타고 가다보면 길 가장자리에서 옥수수 술빵이라 하여 파는 것이 있는데 색깔만 다르지
    모양이 비슷해요. 스폰지처럼 말캉말캉하며 쫀득하니 맛있던데 보리로 만들면 더 구수하니 맛있겠는데요.
    저도 배우고 싶어요.

  • 13.05.16 16:05

    제가 시골에서 자랄때는
    일명 개떡이라고 ㅎㅎㅎ
    밀가루에다 술좀넣고, 베이킹파우더넣고,
    당원도 넣고, 콩넣고 쪄주면 맛난 간식이었는데,,,
    보리가루 빻아서만들면 완전 건강식이 되겠네요^^

  • 13.05.19 09:35

    저도 레시피가 궁금하네요. 어린시절 엄마가 해주시던 바로 그맛이 생각나구요`~

  • 13.05.21 12:37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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