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온몸에 짧고 거친 털이 산재해 있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가지를 치며 1m 가까운 높이로 자란다. 이른봄에 자라나는 잎은 뿌리에서 나와 둥글게 땅을 덮으며 깃털 모양으로 갈라진다. 끝에 자리한 잎 조각은 넓은 타원 꼴로 크지만 곁에 자리한 것은 작고 가느다란 계란 꼴이다. 줄기에 나는 잎은 세 갈래로 갈라져 있고 가장자리에는 드물게 톱니가 나 있다. 줄기와 가지의 끝에는 3~4송이씩 노란 꽃이 핀다. 꽃은 둥근 꽃잎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름이 1~1.5cm쯤 된다. 꽃이 지고 난 뒤에 많은 가시털을 가진 둥근 열매를 맺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뱀무 (몸에 좋은 산야초, 2009. 11. 15., 장준근)
첫댓글 온몸에 짧고 거친 털이 산재해 있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가지를 치며 1m 가까운 높이로 자란다.
이른봄에 자라나는 잎은 뿌리에서 나와 둥글게 땅을 덮으며 깃털 모양으로 갈라진다.
끝에 자리한 잎 조각은 넓은 타원 꼴로 크지만 곁에 자리한 것은 작고 가느다란 계란 꼴이다.
줄기에 나는 잎은 세 갈래로 갈라져 있고 가장자리에는 드물게 톱니가 나 있다.
줄기와 가지의 끝에는 3~4송이씩 노란 꽃이 핀다.
꽃은 둥근 꽃잎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름이 1~1.5cm쯤 된다.
꽃이 지고 난 뒤에 많은 가시털을 가진 둥근 열매를 맺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뱀무 (몸에 좋은 산야초, 2009. 11. 15., 장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