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 4
① 1% 용액을 3/10로 희석하여 0.3%용액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1% 용액을 1/2 (0.5%)로 희석하고자 한다면 용액1과 증류수1의 비율로, 즉, 반반 섞으면 됩니다.
1% 용액을 1/10 (0.1%)로 희석하고자 한다면 용액1과 증류수9의 비율로 섞으면 됩니다.
② 헤파린은 항응고제 입니다.
③ (다)과정에서 사용하는 식염수는 등장액이어야 합니다.
여기서 용혈이 일어나버리면 다음 과정의 실험이 의미가 없어지므로, 용혈이 일어나지 않는 등장액으로 현탁액을 만들어야 합니다.
④ OD560은 단백질이 잘 흡수하는 빛의 파장입니다.
흡광도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용액에 녹아있는 색소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것은 용혈이 많이 일어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저장액일수록 용혈이 많이 일어나 흡광도가 높을 것입니다.
따라서, 저장액인 A의 흡광도는 B보다 높습니다.
⑤ 0.9% NaCl이 보통 생리식염수의 농도입니다. 혈액과 등장액입니다.
지식수준에서 알고 있어야 할 듯 합니다.
C는 등장액이므로, 용혈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첫댓글 추가하자면... 생리식염수 자체가 사람의 체액과 같은 농도로 만들어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식염수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