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이런 생각을 해봤다.흐린 곳에서 살면서도 물들지 않고 항상 둘레를 환히 빛추는연꽂 처럼 삶을 살아 간다면 얼마나 좋으련만 인간인지 그렇 하지 못 한점내 몫을 못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아침을 맞는다.얼마 남지 않은 인생사 내 스스로 확인하는 삶이 되어야 하겠다.
첫댓글 ㅎ ㅎ 물들지 않고살아간다면 세상사무슨 맛으로 살아가겠읍니까아직까지는잘살아온것입니다
빠른쾌유 기원합니다 오늘두 힘내셔요
오늘도 홧팅
첫댓글 ㅎ ㅎ 물들지 않고
살아간다면 세상사
무슨 맛으로 살아가겠읍니까
아직까지는
잘살아온것입니다
빠른쾌유 기원합니다
오늘두 힘내셔요
오늘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