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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나 공식 한국종자나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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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종나 분홍 물결이~~
글로리아(양산) 추천 0 조회 188 26.05.26 11:35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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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11:44

    첫댓글 장미도 이쁘고 수국도 정말 고운색이네요..

  • 작성자 26.05.26 12:21

    조만간 푸른 수국으로 필 겁니다.

  • 26.05.26 12:08

    양산은 수국이 월동하는 곳인가 봐요

  • 작성자 26.05.26 12:21

    네~모두는 아니겠지만 월동하는 것들도 많습니다.

  • 26.05.26 12:28

    @글로리아(양산) 최고 부럽습니다
    2중 하우스에 수국을 기대했건만 5년만에 포기하고 모두 파서 잘라내고 일부만 화분으로 옮겼지요 ㅎ

  • 작성자 26.05.26 13:00

    @박짱(춘천) 저도 삽목했던거 그 정도 걸렸던거 있어요^^

  • 26.05.26 12:30

    분홍물결이네요 도로시인가요
    우리집에도 피었는지~~~
    파란물결 수국도 예쁩니다

  • 작성자 26.05.26 13:01

    도로시라더라고요. 저도 이름 잊고 모르고 있었거든요.

  • 26.05.26 15:39

    화사한 풍경..멋스럽습니다 ^^

  • 작성자 26.05.26 17:34

    꽃 인심 좋게 펴주니 진딧물이 있어도 화사함으로 위로가 됩니다. 장미 꽃이 많을 때 선물해야 하는데 아쉽긴 합니다.

  • 26.05.26 20:22

    이쁘네요

  • 작성자 26.05.27 09:06

    감사합니다~

  • 26.05.26 21:13

    굿~~~

  • 작성자 26.05.27 09:08

  • 26.05.26 23:37

    벽돌 사이에서 완전이 안전한 자세을 취하였네요

  • 작성자 26.05.27 09:08

    귀엽지요ㅎ

  • 26.05.27 09:03

    이뻐요.
    수국은 열심히 심는데
    심은자리 그대로 크지도 않고
    (다기를 지깁니다.)
    우리 엄마가 나 혼낸때 고집 부린다고
    다기가 고집인가 싶습니다.

  • 작성자 26.05.27 09:09

    기다리면 어느 순간 크더라고요. 물 많이 줘 보셔요.

  • 26.05.29 05:50

    아주 젊은날 대연동부촌을 지나는데
    저 세멘트담장위로 백장미가 가득 피어 있는데 그땐 쇠창살도 있었잖아요
    줄기 하나 하나가 끈으로 묶여 있고
    시든꽃 하나가 없었어요
    넋을 놓고 보고 있었답니다
    대단한 정성 아니었을까요?

  • 26.05.29 05:52

    어떨땐 만냥금님 말씀을 못 알아 들을때가 있어요
    해석본좀 부기 안될까요? ㅎㅎ

  • 작성자 26.05.29 06:08

    @우담화(양산) 저희 동네도 쇠창살에 뾰족한 철사줄인가 둘러져 있었던 것 같아요. 그 대연동부촌엔 정원사가 있었을 수도^^
    저도 다기는 모르는 말이라 수국 이야기만 알아차렸습니다 ㅎ

  • 26.05.29 07:33

    @글로리아(양산) 움직이지 않고 고집 부린다는 뜻.
    사투리요.
    요즈음은 안쓰는 말입니다.
    껄깽이 처럼요.
    지렁이 사투리

  • 작성자 26.05.29 07:56

    @만냥금(양산) 생소한 사투리네요. 껄깽이 처음 듣는ㅎㅎ 새로운 단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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