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님들의 꽃 자랑에 눈팅만 하다
드디어 나도 ᆢᆢ
지난 정모에 얻은 메리골드가
자리 잡고 꽃을 피우기 시작하고
만냥금님께 얻어온 이름 모를
미니 장미도 이쁘게 자리 잡고
또 이름 모를 꽃이 피네요
역시 만냥금께 분양받은
백합도 피기 시작하고
울 집 토박이
멜란 포디움도 꽃망울이 맺고
석류도 화사하게 자랑질하네요
언덕위 화분 ᆢ
그냥 던져놓고 물도 한번 안 줬는데
보란듯이 자랑질하는 송엽국과
지난해 지인에게 얻어온
화분의 작은 수레국이 옮겨 님었더니
엄청 번식을 했네요
연꽃도 때가 되니 절로 피고
잉어들이 그 밑에 숨어 노니네요
울 집 토박이 백합도 곧 만개 할 듯 해서
먼저 핀 꽃은 마눌님께 진상하고
매실 나무 강 전지하고
오이 17개 꽈리고추 20여개
불루베리 왕창 수확하고
옆 집에서
얻은 감자 챙겨서 집으로ᆢ
힘들었든 하루를 마감하며
시골농부 자랑질 해 봅니디
님들이 보기엔 거시기 하지만
ㅋ ㅋ ᆢ
첫댓글 석류꽃이 많이 피겠네요.
깔끔하게 가꾸시네요. 꽃들도 예쁘고요. 진상ㅋㅋㅋ 잘 하셨습니다.
오이가 싱싱하고 맛있게 보여요
연못에 수련꽃도 예쁘네요
오이가 먹음직스럽네요
석류꽃많이 피었네요
백합 이쁘요
깔끔한 놀이터~
오이를 벌써 수확하시네요
우린 이제 꽃피기 시작하는데~~
석류 하나 맛보고 싶으네요
백합도 장미도 내년에는 더 풍성해 질것입니다.
정모때 드린 쪼꼬만 장미는 도로시퍼킨스라고 줄장미 입니다.
꽃도 이쁘고
오이도 풍년이네요
울집오이는 뭐하는건지,,,
마트오이 사다먹고 있네요ㅠ
장미가 튼튼하네요
메리골드도 엄청 튼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