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돌보지 못한 가운데 생존해서 피기 시작하는 꽃들. 풀천지ㅜㅜ 감당이 안되네요. 사진이 희미한건 해 지고 찍어서ㅋ
루드베키아
분홍 톱풀도 피기 시작
댄싱투더송 청보라색으로 피었는데 사진은 보라로 나옴
에나벨 수국
코끼리 마늘
캐지 못한 가운데 글라디올러스도
화분에서 자라는 꽃^^
필그림 오랫만에 노랗게 예쁘게 핌
안개꽃
카라
수국
썸머라벤더?
한종나펀드 백합나무 이스턴문
미니바이올렛 쉐도우
자연발아 사피니아 보라,꽃분홍
안개가 너무 예뻐서
첫댓글 우리농장이스턴문도 훤칠한키에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수국도 멋지고 모두 잘가꾸었네요
이스턴문 향기가 진하게 풍깁니다. 부종나 검증 잘 가꾸시는 분은 박달나무님
자연이 가꿔준 꽃밭이네요.
안개도 노지에서 키운신 건가요?
왠지 어려울 것 같은 안개 키우기입니다.
화분에 키웁니다. 한동안 돌보지 못해서 노지에 한 두촉 자연발아 했던건 사라졌어요. 포트분에 봄파종하니 잘 나더라고요. 조금 키워서 좀 큰 화분에 옮겼어요. 노지는 물주러 갈 형편이 안되어 옮기면 죽을 듯 해서요.
@글로리아(양산) 소재로 넘 좋으니
내년에 백수되면 키워봐야겠습니다^^
@행주농장(고양) 열정 가득한 부지런한 분이시라 내년에는 더 멋진 꽃밭을 만드시겠네요. 기대됩니다^^
@글로리아(양산) 저두요~^^
저도 시흥에 3년간 돌보지 못한 꽃밭이 있는데 나무종류랑 터널 하우스 해 놓은 곳에서늣 아스틸배 파종이랑 노루귀랑 잘 살고 있었어요.
예쁜 꽃이 돌보지 않아도 잘 산다니 멋진 곳이군요.
@글로리아(양산) 스스로 적응한 것 같아요.
우리집도 글라디올러스 꽃대를 물었습니다.
스스로 노지 월동하여 나를 기쁘게 하네요.
노랑장미 색갈이 너무 예쁩니다.
저기 꽃들 언젠가 우리 집에 피겠지요.
이스트문 꽃봉오리 맺었습니다.
글라디올러스는 캐야 많은 꽃을 볼 수 있어서요. 자구가 커서 꽃을 보여주긴 하지만 오래 걸리기도 하고 개화구는 원하는 색이 사라지거든요.
필그림은 완전한 노랑이 아닌 계란후라이 같은 꽃이 피기도 하는데 날씨가 또 노랗게 피게 해주네요. 없으시면 삽목 해볼게요.
@글로리아(양산) 필그림이 장미인가여 ?
삽목 추가 부탁드립니다 ㅎㅎ
@앵두부산 삽목 할 자리 부족인데ㅋ 옆자리 비좁고 삽목해야 되네요. 흙이 모자라~~~~
다들 참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자세히 안보여서 그렇지 풀 속에 겨우 생존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