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 송이씩 피기거나 대품이 아니라 바닥을 보고 있습니다.
아나타시아-앞과 뒷태가 모두 예쁜 백합. 번식도 잘 합니다.
로버트스왓슨-이제 조금 늘기 시작.
세헤라데자-이제 조금 늠.
미스터피스타치-이제 끝물
신초에서 꽃이 피기 시작하는 붉은 병꽃
솔잎도라지-폈던 꽃은 지고, 다시 꽃이 피기 시작.
새로 올라 온 노랑 카라와 이름 모르는 노랑 깨순이가 예쁘고 해서^^
셋 중 하나 일텐데 급히 꽂다보니 이름 모름ㅋ 나중 누군가에게. 바람은 조금 부는데 후덥지근하게 너무 덥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십시요~~
첫댓글 예쁜이들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나타시아 ~
저도 엄청 기다리고 있어요.
꽃 피면 반하실거예요. 여성스러운 느낌 입니다.
@글로리아(양산) 기대기대 두근두근이요.
아나타시아 넘 신기하고 예쁜아이네요~~~
예쁜 뒷태에 청개구리가 자주 올라가있기도 합니다^^
장미삽목 성공을 축하합니다.
백합들이 님의 행복에 행복을 추가해 주시네요.
이쁜이들 잘 봤습니다.
노랑은 다지고, 아나타시아 뒤를 이어줘서 계속 행복입니다.
아냐스타샤?
이쁜이 라고 이름 붙인 아이네요
오늘 핀것 보았는데
나도 뒷태만 봤습니다
저는 꽃 들고 앞 모습도 봐 줍니다. 꽃피고 2~3년차 되면 대가 단단해지고, 키가 커져서 밑에서 볼 수 있어요. 대신 꽃 수가 많아서 비바람 대비 지지대 필요합니다.
@글로리아(양산) 우린키가 커요
오늘은 풀뽑느라고 흘깃 본게 다입니다 ㅋ
넘~이쁩니다 ~~^^
요사진속 백합이 미스터피스타치로 올리신것랑 비슷해 보이는데 맞나요?
네 맞습니다.
@글로리아(양산) 감사합니다~~^^
이름을 찾아서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