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 소도시로 오늘도 우에노역에서 출발하여 이케부쿠로에서 환승하여 가와고에역으로.. 예정하였던 장어집은 예약이 안되어 먹을수 없었고 다시 찾은 장어집은 현지인 맛집인지 타국 사람은 우리 둘뿐.. 190년 전통의 집이라는데 맛도 좋고 깔끔하고.. 주변에 구라주쿠리 거리가 있어 전통 건물과 시간의 종인 도키노카네가 있어 구경하고 옛날 고구마 과자도 사먹고 옛날 벚꽃 사탕들도 다양하고.. 스타벅스가 유명하다해서 구경하고.. 이 거리는 외국인들은 거의 없고 일본인들이 바글바글.. 점심을 먹고 계속 군것질을 했더니 배가 꺼지지 않아 들어오는 길에 이것저것 사와서 간단하게 저녁.. 내일은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날.. 3박4일이 후딱 지나갔어요..
첫댓글 현지인처럼 지내는
소소한 행복이 가득한 여행이네요~~^^
좋은 추억 한가득 담아오시고~
나중에 우리도 데리고
가주세욤~^^
ㅋㅋ 제가요?
현지인처럼 걷고 지하철, 기차 타고 소도시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