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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규국화역시 정식명칭은 아닙니다 우리집에서만 부르는 이름이지요 셋째아우의 아들이 천규인데 올봄 초등학교 졸업식에 꽃다발로 받은 국화를 삽목을 해서 천규 때문에 들어 왔기 때문에 천규 국화라 부릅니다
조카넘도 제 이름이 붙은 꽃이라 특별히 애착을 가지는군요 우리님들도 함 해보시길 권합니다 가족중에 하나와 사연이 있는 꽃에 이름을 붙이는거지요
준규 나리, 주희장미...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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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산천 원문보기 글쓴이: -우리산천-
첫댓글
빛깔이 어찌 저리 곱고 아름다울까요

"와
이쁘다
" ....너무 이뻐서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네요
진분홍 저고리에 분홍 치마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수줍은 새색시 같은 느낌이드는군요
^^
색상이 쨍~~ 하니 맑고 이뻐요. 천규국화.
삽목 실력 대단합니다. 대단혀요.
꽃을 개명을 하셨군요. ㅎㅎㅎㅎ 앞으로 그렇게 불러 드리겠습니다.
훔...삽목기술부터 배워야하나......아님 개명실력부터 배워야하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