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거 보존
한 젊은 여인이 경찰서에 전화를 했다.
"저 ... 도둑이 들었어요!"
라고 전화로 신고했다.
경찰관은,
"바로 출동하겠습니다!
범인의 지문을 채취해야 하니까
사건 현장을 그대로 보존 하십시요.
범인이 손을 댄 곳은 건드리지 마시고 기다리세요!"
라고 친절하게 말해 주었다.
그러자
전화를 건 여인,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물었다.
"그럼.... 전....전....몸을 씻지도 못 하나요?"

😂
할머니가 신났다...!
시골에 사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손주가 보고 싶어서 아들네 집을 올라 오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