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혼부부의 정사
그날도 신혼부부는 그 일을 하고 있었다.
남편이 위에서 새댁을 만족 시키려고 갖은 용을 다 쓰고 있을 찰라
갑자기 도둑이 들어와 벽에붙은 시계를 때어내려 하고 있었다.
밑에서 황홀경에 빠져있던 새댁,
남편의 어깨 너머로 도둑을 본 것이다!!
새댁은 말도 잘 안 나와서 여....여...보 시계 시계.....!!!
남편은 갑자기 짜증을 내며 얼음 같은 한마디를 던진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씨~~ 이 이상 어떻게 더 시게하란 말이야?!!!

漢陽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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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꼭 이래야만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