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법 적정으로 염화 이온을 정량할 때, AgCl Ksp 이용해서 당량점 Ag+ 농도를 알 수 있고,
Ag2CrO4 의 Ksp를 이용해서 그 농도에 맞는 CrO4 2-의 농도를 구하는 것 까진 알겠는데요,
이 값인 6.6*10^-3M 이 진한 편이라 노란색이 강해서 붉은 크롬산은의 검출이 어렵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낮은 농도의 크롬산 이온을 사용하기 때문에 침전 반응 시작 전에 과량의 AgNO3가 필요하다는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요..
과량으로 질산은을 넣으면 당량점 넘어가버리는데.... ㅠㅠ
카페 게시글
☞ 화학 (비댓 금지)
분석화학 mohr법 질문입니다
울프데일
추천 0
조회 1,062
14.06.01 19:18
댓글 3
다음검색
첫댓글 역적정한다는 말 아닐까요?
그러한 이유때문에 mohr법 적정에서는 양의 계통오차가 유발되고 이러한 오차는 탄산칼슘으로 현탁된 염화이온이 없는 바탕적정으로 보정하는 방법이 잇다네요. 이러한 오차때문에 후에 나오는 volhard나 fajans적정이 더 일반적이게 사용되고 출제되는 것 같아요.
늦었지만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