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시작해 잎꽂이해서 지인들 나눠주고 전 세쌍둥이 이렇게 부엌창에 놔두었지요. 멕시코에선 부엌에 바이올렛이 없는 세뇨라=주부가 없다죠. 특히 부엌창가 빛에 잘 자라는 거 같아요.
첫댓글 세쌍둥이라서 더 예쁘네요바이올렛 저도 키워보고 싶네요
햇볕 잘 받아서 다글다글 꽃송이가 풍성하네요 ~ ^ ^ 토분예쁜데 비싸서 ㅎ ㅎ
토분이 가공이 적어 세라믹 화분보다 더 싸요 , 적어도 외국에서는요. 요 토분은 이천원, 받침은 천원요 미국서요. ^^
@초보 가드너(멕시코+구미) 바이올렛에겐 딱인데... 여기선 비싼 것 같아요 ~.~
풍성하니 이쁘네요.^^
예쁘네요~~~키우고싶다
분이 큰건가요 ? 잎이 분밖으로 안나가서 그런지 마치 사진으로만 보는건 미니종을 보는것같아요
바이올렛 키울라고 일부러 제일 작은 분으로 골랐어요.
첫댓글 세쌍둥이라서 더 예쁘네요
바이올렛 저도 키워보고 싶네요
햇볕 잘 받아서 다글다글 꽃송이가 풍성하네요 ~ ^ ^ 토분예쁜데 비싸서 ㅎ ㅎ
토분이 가공이 적어 세라믹 화분보다 더 싸요 , 적어도 외국에서는요. 요 토분은 이천원, 받침은 천원요 미국서요. ^^
@초보 가드너(멕시코+구미) 바이올렛에겐 딱인데... 여기선 비싼 것 같아요 ~.~
풍성하니 이쁘네요.^^
예쁘네요~~~키우고싶다
분이 큰건가요 ? 잎이 분밖으로 안나가서 그런지 마치 사진으로만 보는건 미니종을 보는것같아요
바이올렛 키울라고 일부러 제일 작은 분으로 골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