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저녁 우리 카페 '한 줄 메모장'에다 인사말 남겼던 특별회원 정장화님이 많이 힘든 고비를 넘고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밤(5일) 김천 제일병원 응급실로 들어가 중환자실을 거쳐 지금은 일반병실에 있습니다.
회복 중이라서 일반병실로 간 건 아닙니다.
우리들이 마음 모아 기도해야 하는 때인 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지 않게 해달라고 ..
가능하다면 그에게 시간을 좀 더 달라고...
간암인 줄 알았지만
회원들께 알리는 것을 본인이 원치 않아서 미리 말씀 못드렸습니다.
첫댓글 가슴이 아픕니다. 장화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