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니 텃밭을 그냥~~싹쓸히 해서 왔드만...가지도 많고.......야채가 한가득이요.이참에 야채안먹는 가족들 위해
오늘도 새벽부터..기름냄새를....밤새 감기기운으로 컨디션이 안좋아도..해야하는....이내맘을...알까요
가지전..구워 봅니다

부추도..한움큼....줄맞추기..아침이라 바쁜관계로..마구썰어..얄편하게.....부치구요


짱아지 담고 남은 청량초...ㅎㅎㅎ요건 울아들이..좋아라 하는거라...~

기름기없는 음식..안좋아하는 가족들이다 보니....아침부터,,잘먹네여...ㅎㅎㅎㅎ

오늘아침도....바쁘게...시작했슴다....

빨리 후다닥..할수있는방법은요..먼저 반죽에 가지퐁당...부치고....그반죽에 부추썰어서 손으로 척척...
팬에..돌려..굽고..반죽남은것에 고추반쪽으로 툭툭쪼개서...마구썪어서..구으면...끝...쉽게하죠

욕심내서 시골에서 넘많이 가져온 야채들 처리
고민하다가 ㅎ
첫댓글 토속적인 부침개가 맛있어 보입니다 모두 맛난전만 부치셨군요
아침부터 바쁘게 지짐니를 하셨군요 오늘 날씨 흐리고 비오는데 딱 어울립니다
점심전이라 부침개를 보니 더 배 고프네요^^
감사


으짯꼬...배고프면요......



감사해요...좋은하루요
맛있는 전 삼종 세트네요~~
늘
감사


사랑합니다...좋은하루 시작해요
청량고추 그냥 썰어서 부쳐도 되는군요. 그런데 엄청 매울 거 같은데요^^
가지전도 고추전도 잘 배웠네요^^
방가요.윤서님~~답도없어요.제하고픈대로 찌지고
볶아서 ㅎ 고추매운맛이 좋다라는 울아들 위해
종종자주 구워주네여.좋은하루 되세여
근데 찬미님이 하는 건 맵든 짜든 뭐든 맛있어 보여요^^
어쿠 ?감사할뿐 몸들바요.ㅎㅎ
고맙습니다
네~~감사해요♥♥♥
찬미님의 좋은 점은 미리 저리 모양 내지 않고 얌전 빼지 않고
순수...담백하게...그리고 쉽게....하는 방법을 알려 주니
나같이 게으르고 솜씨 없는 불량 주부에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디?저는 그다홍치마를
별로 좋아라 안하지요.그저 내가하는솔직하게 편하게 평민이니 ㅎㅎ 음식히는거 취미가 약간
있다는 냄새로 충분히 행복하게 살아가죠.감사~~~♥♥♥사랑해여
어찌 그리 부지런하신가요~
이른아침부터 맛난 지짐이를~하나씩 맛보고갑니다 ^^*
헐?중요한건 부지런떨고 살아도 밥세끼만 먹고살고있으니 억울합죠.ㅎ감사합니다♥♥
부추전 얼큰한 고추전 먹고싶어요~~
쉬우니 ~~바로해보세여 아니 편하게 사세요.
사서 먹으면 더편하죠.ㅎ감사 ♥♥
전을 후다닥 하셨군요.. 저 재료 그대로 채썰어 넣고 튀김을 해도 맛있겠네요,
항상~~감사드립니다.잘하진 못하지만 취미가있어 흉내내기에 불과하지만 전음방이 있어 제삶의
숨을쉴수있는공간이되주고 위안이되는 소중한
일부분입니다.아참~~명절은잘보냈는지요,항상
건강하시고 지켜주소서 .^*^♥♥사랑합니다
ㅎㅎㅎㅎ 네..잘 지냈습니다..
정찬미님은 추석에 시어머니와 지내셨나요? 나는 손주와 놀았습니다.
네~~엄니와 텃밭고추도 따고 .여름휴가때와 불과
몆달됐다고 엄니 기력이 떨어진듯해서 .걱정이네여~~건강지키시고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전음방에계십시요
고소함이 느껴집니다. 고추전은 매울것 같고 부추전, 가지전이 먹고 싶어집니다
고추전이 인기가 더많네요.ㅎㅎ 매운맛이 입맛당기는건.ㅎㅎ감사
대단한 울님~~~
사랑함다♥♥♥
헤헤~~♥♥지도사랑합니데이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전을 부치셨군요.
럽습니다.헤
헤
헤
늦잠 자고 싶은 저는
항상일어나는시간이 새벽5시라....부지런한게 아니죠..








늘상하는 일과일뿐
참 사랑스럽습니다~~ 정찬미님^^
오늘도 행복하셔~~~요♡
사랑주셔
감사.....행복합니다.....
해요
부추전이 이 아침에 급댕깁니다. 저도 청양고추 넣은 부추전을 무지 좋아라해서요.
찬미님의 부지런하심이 전해지는구려~~ㅋㅋ
ㅎㅎ~~정말감사 ~~♥♥♥사랑합니다
고추만부쳐서먹는걸첨봤어요!식구들이맛있게먹음좋죠
드셔보시면 ~~먹을만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