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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찌짐이~세가지 (가지전.부추전.고추전)오늘아침상
정찬미(대구) 추천 0 조회 1,534 13.09.25 11:47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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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9.25 12:24

    첫댓글 토속적인 부침개가 맛있어 보입니다 모두 맛난전만 부치셨군요

  • 작성자 13.09.25 12:59

    ㅎㅎㅎ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여

  • 13.09.25 12:25

    아침부터 바쁘게 지짐니를 하셨군요 오늘 날씨 흐리고 비오는데 딱 어울립니다

  • 작성자 13.09.25 13:00

    ㅎㅎㅎㅎ야채 한꺼번에 소비시키는것두....힘드네여..별짓을 다하죠..ㅎㅎ감사

  • 13.09.25 12:37

    점심전이라 부침개를 보니 더 배 고프네요^^

  • 작성자 13.09.25 13:01

    감사~~~으짯꼬...배고프면요......ㅋㅋㅋㅋ감사해요...좋은하루요

  • 13.09.25 12:45

    맛있는 전 삼종 세트네요~~

  • 작성자 13.09.25 13:01

    ~감사~~~사랑합니다...좋은하루 시작해요

  • 13.09.25 13:10

    청량고추 그냥 썰어서 부쳐도 되는군요. 그런데 엄청 매울 거 같은데요^^
    가지전도 고추전도 잘 배웠네요^^

  • 작성자 13.09.25 13:12

    방가요.윤서님~~답도없어요.제하고픈대로 찌지고
    볶아서 ㅎ 고추매운맛이 좋다라는 울아들 위해
    종종자주 구워주네여.좋은하루 되세여

  • 13.09.25 13:45

    근데 찬미님이 하는 건 맵든 짜든 뭐든 맛있어 보여요^^

  • 작성자 13.09.25 14:05

    어쿠 ?감사할뿐 몸들바요.ㅎㅎ

  • 13.09.25 14:30

    고맙습니다

  • 작성자 13.09.25 14:31

    네~~감사해요♥♥♥

  • 13.09.25 14:31

    찬미님의 좋은 점은 미리 저리 모양 내지 않고 얌전 빼지 않고
    순수...담백하게...그리고 쉽게....하는 방법을 알려 주니
    나같이 게으르고 솜씨 없는 불량 주부에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 작성자 13.09.25 14:33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디?저는 그다홍치마를
    별로 좋아라 안하지요.그저 내가하는솔직하게 편하게 평민이니 ㅎㅎ 음식히는거 취미가 약간
    있다는 냄새로 충분히 행복하게 살아가죠.감사~~~♥♥♥사랑해여

  • 13.09.25 14:42

    어찌 그리 부지런하신가요~
    이른아침부터 맛난 지짐이를~하나씩 맛보고갑니다 ^^*

  • 작성자 13.09.25 14:47

    헐?중요한건 부지런떨고 살아도 밥세끼만 먹고살고있으니 억울합죠.ㅎ감사합니다♥♥

  • 13.09.25 14:45

    부추전 얼큰한 고추전 먹고싶어요~~

  • 작성자 13.09.25 14:49

    쉬우니 ~~바로해보세여 아니 편하게 사세요.
    사서 먹으면 더편하죠.ㅎ감사 ♥♥

  • 13.09.25 15:06

    전을 후다닥 하셨군요.. 저 재료 그대로 채썰어 넣고 튀김을 해도 맛있겠네요,

  • 작성자 13.09.25 15:10

    항상~~감사드립니다.잘하진 못하지만 취미가있어 흉내내기에 불과하지만 전음방이 있어 제삶의
    숨을쉴수있는공간이되주고 위안이되는 소중한
    일부분입니다.아참~~명절은잘보냈는지요,항상
    건강하시고 지켜주소서 .^*^♥♥사랑합니다

  • 13.09.25 15:32

    ㅎㅎㅎㅎ 네..잘 지냈습니다..
    정찬미님은 추석에 시어머니와 지내셨나요? 나는 손주와 놀았습니다.

  • 작성자 13.09.25 15:40

    네~~엄니와 텃밭고추도 따고 .여름휴가때와 불과
    몆달됐다고 엄니 기력이 떨어진듯해서 .걱정이네여~~건강지키시고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전음방에계십시요

  • 13.09.25 16:51

    고소함이 느껴집니다. 고추전은 매울것 같고 부추전, 가지전이 먹고 싶어집니다

  • 작성자 13.09.25 16:55

    고추전이 인기가 더많네요.ㅎㅎ 매운맛이 입맛당기는건.ㅎㅎ감사

  • 13.09.25 18:43

    대단한 울님~~~
    사랑함다♥♥♥

  • 작성자 13.09.25 19:09

    헤헤~~♥♥지도사랑합니데이

  • 13.09.25 23:23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전을 부치셨군요.
    늦잠 자고 싶은 저는 부끄럽습니다.헤~~~

  • 작성자 13.09.26 10:21

    항상일어나는시간이 새벽5시라....부지런한게 아니죠..ㅎㅎ
    늘상하는 일과일뿐~~~~~~ㅎㅎㅎ

  • 13.09.26 09:25

    참 사랑스럽습니다~~ 정찬미님^^
    오늘도 행복하셔~~~요♡

  • 작성자 13.09.26 10:21

    사랑주셔~감사.....행복합니다.....러브해요

  • 13.09.27 07:37

    부추전이 이 아침에 급댕깁니다. 저도 청양고추 넣은 부추전을 무지 좋아라해서요.
    찬미님의 부지런하심이 전해지는구려~~ㅋㅋ

  • 작성자 13.09.27 10:30

    ㅎㅎ~~정말감사 ~~♥♥♥사랑합니다

  • 13.10.03 23:43

    고추만부쳐서먹는걸첨봤어요!식구들이맛있게먹음좋죠

  • 작성자 13.10.04 00:02

    드셔보시면 ~~먹을만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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