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차 여행 : 베트남 부부 배낭여행
· 여행 일자: 2005. 12. 30.~2006. 1. 19. (21일간)
· 여행 장소:
인천(10:25)-호치민(14:00)-시엠리–프롬펜–사이공-나짱-후에
-하노이- 서울
· 여행 개요:
베트남 여행은 남북으로 대치된 상황에서 공산화된 이곳 사정을 많이 생각하며 여행을 하였다. 이번 여행의 경비는
KRT 여행사 249000 + 유류 17만원 = 419,000
캄보디아 비자 25$ +가이드비 50$ +물값 10$ =170$
현지 사용액- 신발 11$, 환전10$, 커피. 과일. 팀 7$, 락테스 65$. 상황버섯 120$. 초코렛 11$ = 224$ (총 지출액 394$ , 잔액 106$ 저축함)
11차 여행 : 중국 동부 3성 부부 배낭여행
· 여행 일자: 2008. 7. 4.~2008. 7. 27. (24일간)
· 여행 장소:
인천 오후 5시 출발, 오전 8시 단동 도착
통화-집안-백하-용정 시내, 해란강, 연길로 이동 연길대학과 관광
하얼빈으로 이동 장춘대학과 시내 관광 길림으로 이동하였다.
심양 이동, 심양에서 단동으로, 단동 오후 3시 출발 인천 오전 9시 도착
· 여행 개요:
중국 동부 3성은 우리 역사가 묻어있는 곳으로 매우 유익한 여행이 되었다.
통화, 집안은 고구려 유적지, 용정과 해란강 연길은 독립운동, 하얼빈은 안중근
의사 의거, 심양도 중국 사신, 단둥은 북한과 국경선이 있는 곳이다.
12차 여행 : 베트남 ‧ 캄보티아 부부 배낭여행
· 여행 일자: 2009. 2. 19.~2009. 2. 23. (5일간)
· 여행 장소:
오후 도착 베트남 사이공 시내 관광 구찌 터널 관광 후 앙코르 도착
톤레삽 호수 수상가옥 새벽에 인천에 도착
· 여행 개요:
호찌민시는 옛 명칭은 사이공이며, 베트남에서 가장 큰 도시로 사이공강과 동나이강 하류에 있다. 구찌 땅굴에 유명하다. 앙코르(Angkor)는 캄보디아의 북서부 톤레삽 호수 북쪽에 있는 유적으로, 9세기부터 15세기까지 캄보디아에 있던 옛 크메르 제국의 수도였다. 톤레삽 호수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민물호수로 캄보디아 전체 면적의 15%를 차지하는 대형호수다 이 호수의 수상가옥 마을에는 물건을 사고파는 풍경이 이채롭다.
雨야의 일기에 베트남과 캄보티아 여행에 ‘너무 허술한 준비 (2009. 2. 18. 수)’라고 기술되어있다. “금왕의 글짓기를 하루 당겨 가르치고 저녁 6시 15분 차로 출발했다. 이춘희 시부 조문하고 집에 가니 11시가 넘었다. 여행 가방도 사지 않았다. 베드로와 함께 가는 여행이라 음식 준비가 없어 홀가분하다. 그래도 경아 반찬을 미리 몇 가지 해두어 다행이었다.
염색과 목욕을 하고 일단 잠을 자기로 하고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았다. 언제나 여행 떠나기 전에 잠을 설친다. 겨우 한 시간 정도 자고 3시 반 경 일어나 기도를 했다. 돌아올 때까지 냉장고 음식 갈무리를 하고 목욕탕 청소를 말끔히 했다. 아침밥을 든든히 먹고 설거지까지 하니 시간이 임박했다. 정작 여행 준비는 소흘하다.”
13차 여행 : 미국 동부 및 터키 부부 배낭여행
· 여행 일자: 2010. 12. 30.~2011. 1. 15. (17일간)
· 여행 장소:
<미국 동부여행>
- 뉴욕, 예일대, 프린스터, MIT, 하버드, 컬럼비아 대학, 센트럴 파크
<터키 여행>
- 이스탄불 도착, 톱카스, 지하저수조, 갈라타 다리와 시장, 돌바체 궁전,
아야소피아 성당 셀죽
- 에페소 걷기 성모마리아의 집,
- 파묵칼레로 이동- 헤이플리스- 데니질리로
- 안칼라이동- 안칼라 박물관, 해안에서 쉬고,
- 카파도키아-네브쉐하르 지하도-아바노스와 과레메 사이의 기암 관광
- 앙카라 출발 새벽 이스탄불 도착, 보스포러스 해협 크루즈
이스탄불 대학 구경, 공항가기
· 여행 개요
미국 아이비리그는 미국 북동부 지역의 8개의 명문 사립대학을 말합니다. 하버드 대학교, 예일 대학교, 프린스턴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 유펜 대학교, 브라운 대학교, 다트머스 대학교, 코넬 대학교이다. 특히 프린스턴 대학은 이승만 대통령이 박사학위를 받은 곳이며, 아인슈타인도 이곳의 교수로 재직하였고 우리는 학교 가까이 있는 집도 관광하였다.
터키는 아야소피아 성당, 보스포러스 해협, 에페소 옛 거리 걷기과 성모마리아의 집이 인상적이였다.
14차 여행: 중국 시안 남부 및 베트남 그리고 중국 동부 부부여행
· 여행 일자: 2012. 12. 29.~2013. 2. 7. (41일간)
· 여행 장소:
- 칭따오(靑島) 09시경 도착, 기차표 교환,
- 11;06 시안(西安)도착-숙소잡고, 고루, 종루, 서안성 걷기, 병마갱, 진시황능,
화청지(306)/ 근교투어 참가
- 09:54 쿤밍(昆明)도착, 시내 관광지(사찰, 박물관, 공원), 석림(石林) 관광
- 구룡(九龍)동굴관광, 리짱(麗江)관광, 다리(大理)관광, 다리 후 쿤밍으로 이동
- 07:00 하커우(河口)도착
- 베트남 국경넘기- 라오까이- 박하 일요시장, 사파(sapa) 관광과 트레킹,
- 하노이(ha noi) 도착/숙소-호수주변 구경
- 하롱베이(ha long bay) 1박2일, 담곡 투어, 하노이(ha noi) 인형극장 관람
- 밤차로 하노이 출발(8시간), 437Km 계림(桂林)으로 이동(5시간),
- 2강 4호 트링킹 및 유람선(대형), 고전풍경구 자전거 하이킹
- 양쉐(陽朔)마을 탐방, 상핑(興坪)마을 탐방, 루저우(柳州)이동 -숙소잡기
- 09:18 장자계(長家界) 도착, 첫째, 산림공원 둘째 날(텐즈산 일대-삭계욕)
셋째 날(삭계욕 자연보호구역), 황석채(黃石寨),
- 장저우(鄭州)10:42 도착
- 칭따오 12:32 도착, 쇼핑(곡물), 인천 도착
· 여행 개요:
중국 시안 관광과 중국 남부를 통하여 베트남 북부 산간을 통하여 베트남으로 국경이동을 하였다. 베트남을 구경하고 그리고 다시 중국 동부 중요 관광지를 둘려보고 칭따오에서 인천으로 귀국했다. 참 멋진 관광 루트이였다고 생각되었고 특히 중국 양쉐(陽朔)마을과 상핑(興坪)마을은 무릉도원 그 자체인 것 같았다.
15차 여행 : 중국 실크로드 부부 배낭여행
· 여행 일자: 2013. 7. 20.∼8. 19. (31일간)
· 여행 장소:
- 청도 착, 란저우 시내 관광, 가욕관 시내 관광,
- 둔황 착, 하밀 구경, 우루무치 착 숙소,
- 쿠쳐 시내, 카슈카르 착 시내관광,
- 중국 신장 카스에서 200km 카라쿨호수와 유목민 천막,
- 샤처 구경, 화전 구경, 민핑 구경, 니냐 구경
- 루란 구경, 둔황, 시닝 구경, 칭따오 도착
· 여행 개요:
배낭여행 16차 2013년 ‘중국 실크로드 여행’은 27차 2019년 ‘중앙아시아 4개국 그리고 파미르고원’을 잉태한, 뜻깊은 여행이였다. 우리는 실크로드 진입은 천산북로와 천산남로 이용하였고 그리고 돌아올 때는 서역남로를 택하였다.
실크로드는 천산산맥과 타클라마칸 사막이 자리하고 있다. 천산북로의 실크로드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연결되고, 천산남로 끝자락 카슈카르는 키르키스탄 사리타슈로 통하는 실크로드 길이다.
우리는 용기를 내어 카슈카르에서 쿵구르 타크 산 아래에 있는 카라쿨호수까지 갔다. 이곳 카라쿨호수는 국경 넘어 타지키스탄 무르갑과 같은 위치에 있다. 그때 가보지 못한 파미르고원을 2019년에 갔다.
천산북로와 천산남로는 둔황 북방 하미를 기점으로 천산산맥 북쪽을 지나는 길을 천산북로, 천산산맥 남쪽을 지나는 코스를 천산남로라고 부른다. 천산북로 지역의 맛있는 과일 맛과 천산남로와 서역남로 지역의 모래바람은 지금도 생생하다.
16차 여행 : 동남아 및 서호주 부부 배낭여행
· 여행 일자: 2014. 1. 1.~2. 22. (53일간)
· 여행 장소:
<동남아 구간>
- 인천 12:55출, 방콕 00:55착-시내 이동, 숙소잡기, 푸켓, 피낭 도착,
- 피낭, 메단, 부깃탕기, 토호바, 파당, 탄중판당,
- 자카르타, 반둥, 보르고, 족자카르타, 수라바야, 바뉴왕기,
- 발리 섬으로 이동, 덴파사르 시내, 시누르 해변, 세랑간 섬
쿠타, 레기안 해변에서 휴식, 누사두아 비치와 울루와투 사원,
- 롬보 섬, 코모도 섬
<서호주 구간>
- 퍼스 04:10착 휴식, 숙소, 관광, 로트네스
- 아일랜드(퍼스 20km), 마가렛 리버 와이너
- 알바니(퍼스 남쪽 410km), 에스프란스, 칼구리
- 볼드(퍼스 동쪽 600km),
- 웨이브 록(퍼스 동쪽 350km), 엑스마우스,
- 사크베이(퍼스 북쭉 114km),
- 칼바리(퍼스 북쪽 590km), 피너쿨스(남붕 국립공원), 안쳅국국립공원 관광
- 퍼스 10:20출 -발리 14:05착, 콸라룸푸르 01:00출-인천 08:20착
· 여행 개요:
인천에서 태국 방콕, 푸켓, 말레이시아 피낭, 이곳에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메단으로 제일 북쪽 위에서 긴 뱀 모양의 인도네시아 발리와 롬보, 코모도섬까지 약 1,000km 대장전이였다. 북쪽 길은 매우 좁고 험난했으며, 인도네시아 전체가 이슬람인데 발리는 힌두교 종교의식이 많았다.
인도네시아 끝섬 롬보섬에서 호주 서부의 퍼스로 갔다. 대단한 도전이였다. 1995년 3차 여행에서 호주 서쪽을 제외한 여행을 하였기 때문에 이번은 서호주로 가기 위하여 인도네시아 전구간을 관통한 여행 후 서호주로 들어간 것이다.
17차 여행 : 유럽 1차 배낭여행
· 여행 일자: 2014. 6. 19. ~ 2014. 8. 26. (70일간)
· 여행 장소:
인천 공항- 모스크바 러시아 항공으로 러시아를 거쳐
- 영국 (런던, 옥스퍼드, 윈즈, 그리니치)
- 프랑스 (파리, 유레일 패스 33일간 사용 시작)
- 벨기에(브뤼셀, 바뇌)
- 네델란드(암스테르담, 잔세스칸스),
- 독일(프랑크푸르트, 장크트 고아르스하우젠)
- 덴마크(오덴세, 코펜하겐)
- 노르웨이(오슬로)- 스웨덴(스톡홀름)- 핀란드(헬싱키, 로바니에미, 투르크)
- (유람선 타기) -스톡홀름--코펜하겐(유람선과 기차로)
- 함부르크- 다시 독일(베를린)- 체코(프라하, 체스키크롬로프)
- 오스트리아(빈)- 헝가리(부다페스트) 다시 오스트리아(빈)- 짤츠부르크
- 또 다시 독일(뮌헨, 푸센)- 스위스(취리히, 루체른, 인터라켄, 몽트뢰)
- 프랑스 남부(아를, 아비뇽, 마드리드) 모나코
-이탈리아-밀라노,베네치아,피렌체,피사,아시시,로마,나폴리,폼페이,쏘렌토 - 스페인(바로셀로나, 그리나다. 세비아, 산티아고, 마드리드, 세고비아, 아빌라, 살라망가,)
- (렌드카 사용)-포르투갈(파티마, 로까곶, 신트라. 가스카이스, 리스본)
- 다시 스페인(톨레도, 마드리드)
- (비행기로)-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인천공항 러시아 항공
· 여행 개요:
올 여름방학에는 70일간의 유럽여행을 다녀왔다. 기말고사를 월요일에 치루고 목요일에 출발하여(6월 19일) 개강 주인 수요일(8월 27일)에 도착하였다. 내가 찍은 사진이 6317개이며 집사람이 찍은 비디오가 3403개가 되었다. 많은 것을 보았고, 많은 생각을 한 시간이다. 지금까지 알고만 있었던 것들에 대하여 그 실물, 그 실체를 내 눈으로 보았다.
앞서간 유럽 문명을 내 눈으로, 내 가슴으로 보았고, 느꼈다. 이태리 아말피 코스트가 시작하는 쏘렌토 바다갓 언덕에서 ‘돌아 오라 쏘렌토’ 노래를 들었을 때 나는 한없이 감동했고 쏘렌토 언덕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雨야의 옷깃이 휘날리는 모습에서 나는 깊은 행복을 맛보았다. 이 70여일 여행기를 모아 “그 끝에는 내가 있었다”를 푸른길 출판사에서 책을 출간하였다.
또 유럽 1차 여행시 산티아고 순례길 구간 :Arzua(아리수아)-산티아고 콤포스텔라 대성당까지 산디애고 순례길도 걸었다.
18차 여행 : 대만 부부 배낭여행
· 여행 일자: 2015. 4. 1. ~ 2015. 4. 15. (15일간)
· 여행 장소:
- 타이베이, 양밍산, 단수이 해변공원, 진산, 주펀,
- 화렌, 타이루거 협곡, 즈번 온천, 컨딩,
- 가오슝, 타이난, 타이중, 트웨탄, 아리산, 옥산, 타이베이
· 여행 개요:
타이완 섬을 타이베이에서 출발하여 타이완 해협 쪽으로 대만을 한바퀴 돌았다. 본토에서 쫒겨나 대만 정부가 역사의 뒷안길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도약의 역사를 창조하는 것을 보았다. 타이베이 숙소 앞 골목길에서 파는 콩물의 맛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19차 여행 : 하와이제도 5섬 배낭여행
· 여행 일자: 2015. 12. 16. ~2016. 2. 25. (72일간)
· 여행 장소:
하와이제도의 오하우와 빅 아일랜드를 거쳐 마우이섬, 몰로카이섬, 카우아이섬 에서 캠핑 생활을 하면서 여행을 하였다.
· 여행 개요:
하와이에는 뜨거운 태양, 시원한 바람, 파란 하늘 그리고 거센 파도가 있는 곳이다. 태평양의 파라다이스다. 마우이섬에서 할레이칼라(3055m)의 일출, 몰로카이섬에서 성 다미안(다미엔) 성당에서 미사, 카우아이섬에서 나 팔리코 스트와 트래킹(17.8m)와 해안선 그리고 와이메아 캐니언 장관과 트레킹으로 70해 70일 여행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