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황혼육아는 분명 내 생활의 활력이다” 해 질 녘 태양은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살아온 지혜를 새싹 같은 손자 손녀 돌봄에 활용하여 한 그루의 나무로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저녁놀의 황홀한 아름다움에 비길 만하다. 저마다 오늘이 생애 가장 젊은 날이다. 용기를 갖고 손자 손녀와 함께..
32개월 손자와 함께 떠난70살 할머니의 유럽 여행기 - 경기신문 민경화 기자- 2016년 05월 23일 보도(내용) ▲ 그 끝에는 내가 있었다 이점우| 푸른길| 392쪽| 2만원 아직 기저귀도 안 뗀 32개월 된손자와 함께 유럽 여행을 감행한70세 할머니. 그 특별한 70
산은 자연의 아버지요, 강은 자연의 어머니이다. 라오스의 가장 오지 산촌 속 강촌마을 므앙 응오이 풍경이번 마지막 여행지가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이곳은 라오스의 농키아우와 므앙 응오이이다. 농키아우도 산넘어 강촌인데 므앙 응오이는 농키아우에서 남우강의 배길만 있는 1시간 들어가는 라오스의 가장 오지..
자연이 아름다워서 즐거운 곳, 태국 매싸롱에 왔다.산촌 매싸롱에서 산 넘어 아카족 산악민족을 찿아가는 길중국 윈난성과 미얀마 접경지역 태국 매싸롱에 왔다.해발 1300m의 신선한 기후와 물결치는 산등선이, 거리에 널려있는 중국어 간판 그리고 녹색의 바다를 연상시키는 차밭... 태국이 아니라 중국 어느 산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