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점심 / 정진영 시창고
즐거운 점심 / 정진영
오늘은 파도를 척척 뜯어다
맛있게 싸 먹고 싶다
배춧잎 속고갱이 파도
어느 바다 한 귀퉁이를
그대로 떠내 와
내 속에 출렁이게 하고 싶다
파도 한 겹에
더위 먹은 생각 하나씩 얹어
몸도 씻어내고 마음도 씻어내고
파도가 출렁일 때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새어나와
누구라도 함께 잇속 드러내며
소라 같은 얼굴로 마주할 수 있다면
늦은 점심쯤이야 어떠리
오늘은 남해식당 평상에 앉아
파도 꽉꽉 눌러 담은 바다가 되어
아무런 생각 없는 무인도까지
한번 가보고 싶다
[출처] 즐거운 점심 / 정진영|작성자 마경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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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시인의 시 "즐거운 점심"은
바다와 파도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여유를 표현한 작품입니다.
시인은 파도를 배춧잎 속고갱이에 비유하며,
바다의 한 귀퉁이를 떠내어 자신의 속에 출렁이게 하고 싶다는 소망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파도를 통해 몸과 마음을 씻어내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순간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시는 일상의 스트레스와 더위를 파도와 바닷바람을 통해 씻어내고,
남해식당 평상에 앉아 바다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자 하는 소망을 담고 있습니다.
시인은 무인도까지 가보고 싶다는 표현을 통해 일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시를 통해 정진영 시인은 바다와 파도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여유를 찾고자 하는 마음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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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법은
정진영 시인의 시 "즐거운 점심"에는 다양한 수사법이 사용되어 있습니다.
몇 가지 주요 수사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비유법: "파도를 배춧잎 속고갱이에 비유"하여 파도의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직유법: "소라 같은 얼굴로"라는 표현을 통해 사람들의 얼굴을 소라에 비유하여 묘사하고 있습니다.
은유법: "파도를 꽉꽉 눌러 담은 바다가 되어"라는 표현을 통해 바다의 여유로움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대조법: "몸도 씻어내고 마음도 씻어내고"라는 표현을 통해 몸과 마음의 정화를 대조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사법을 통해 시인은 바다와 파도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여유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상징은
정진영 시인의 시 "즐거운 점심"에서 상징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몇 가지 주요 상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파도: 파도는 일상의 스트레스와 더위를 씻어내는 상징으로 사용됩니다. 시인은 파도를 통해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자 하는 소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배춧잎 속고갱이: 파도를 배춧잎 속고갱이에 비유하여, 자연의 신선함과 생동감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소라 같은 얼굴: 소라 같은 얼굴은 사람들의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상징합니다. 시인은 바닷바람을 느끼며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순간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무인도: 무인도는 일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소망을 상징합니다. 시인은 무인도까지 가보고 싶다는 표현을 통해 일상의 여유로움을 찾고자 하는 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징을 통해 시인은 바다와 파도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여유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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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는
정진영 시인의 시 "즐거운 점심"에서 사용된 몇 가지 중요한 단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파도: 시의 중심 상징으로, 일상의 스트레스와 더위를 씻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배춧잎 속고갱이: 파도를 배춧잎 속고갱이에 비유하여 자연의 신선함과 생동감을 나타냅니다.
바닷바람: 시원한 바닷바람은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소라 같은 얼굴: 사람들의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상징합니다.
무인도: 일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소망을 상징합니다.
이 단어들은 시의 주제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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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법은
정진영 시인의 시 "즐거운 점심"에서 사용된 몇 가지 주요 시작법을 살펴보겠습니다:
비유법: "파도를 배춧잎 속고갱이에 비유"하여 파도의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직유법: "소라 같은 얼굴로"라는 표현을 통해 사람들의 얼굴을 소라에 비유하여 묘사하고 있습니다.
은유법: "파도를 꽉꽉 눌러 담은 바다가 되어"라는 표현을 통해 바다의 여유로움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대조법: "몸도 씻어내고 마음도 씻어내고"라는 표현을 통해 몸과 마음의 정화를 대조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작법을 통해 시인은 바다와 파도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여유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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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부분은
정진영 시인의 시 "즐거운 점심"에서 묘사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도를 척척 뜯어다 맛있게 싸 먹고 싶다: 파도를 배춧잎 속고갱이에 비유하여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파도가 출렁일 때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새어나와: 파도가 출렁이는 모습을 통해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소라 같은 얼굴로 마주할 수 있다면: 사람들의 얼굴을 소라에 비유하여 묘사하고 있습니다.
남해식당 평상에 앉아 파도 꽉꽉 눌러 담은 바다가 되어: 남해식당 평상에 앉아 바다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묘사를 통해 시인은 바다와 파도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여유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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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술과 비유부분은
정진영 시인의 시 "즐거운 점심"에서 진술과 비유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진술 부분
오늘은 파도를 척척 뜯어다 맛있게 싸 먹고 싶다: 파도를 배춧잎 속고갱이에 비유하여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파도가 출렁일 때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새어나와: 파도가 출렁이는 모습을 통해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는 장면을 진술하고 있습니다.
남해식당 평상에 앉아 파도 꽉꽉 눌러 담은 바다가 되어: 남해식당 평상에 앉아 바다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모습을 진술하고 있습니다.
비유 부분
파도를 배춧잎 속고갱이에 비유: 파도를 배춧잎 속고갱이에 비유하여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소라 같은 얼굴로: 사람들의 얼굴을 소라에 비유하여 묘사하고 있습니다.
파도를 꽉꽉 눌러 담은 바다가 되어: 바다의 여유로움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술과 비유를 통해 시인은 바다와 파도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여유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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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와 소제는
정진영 시인의 시 "즐거운 점심"의 주제와 소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주제
이 시의 주제는 일상의 즐거움과 여유입니다. 시인은 바다와 파도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와 더위를 씻어내고, 자연 속에서의 여유로운 순간을 만끽하고자 하는 소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소제
파도의 신선함: 파도를 배춧잎 속고갱이에 비유하여 자연의 신선함과 생동감을 나타냅니다.
바닷바람의 시원함: 파도가 출렁일 때마다 느껴지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통해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장면을 그려냅니다.
사람들과의 교감: 소라 같은 얼굴로 마주하며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순간을 묘사합니다.
무인도에서의 여유: 무인도까지 가보고 싶다는 표현을 통해 일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소망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주제와 소제를 통해 시인은 바다와 파도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여유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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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는
정진영 시인의 시 "즐거운 점심"의 제재는 파도와 바다입니다.
이 시에서 파도는 일상의 스트레스와 더위를 씻어내는 상징으로 사용되며,
바다는 자연 속에서의 여유로움을 상징합니다.
시인은 파도를 배춧잎 속고갱이에 비유하여 자연의 신선함과 생동감을 나타내고,
바닷바람을 통해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장면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재를 통해 시인은 바다와 파도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여유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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