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한국문인협회 남원지부
 
 
 
 
 

회원 알림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꽃고무신
    2. 선들메
    3. 바람날개
    4. 마태오 복음
    5. 작은거인
    1. 낮달의 노래
    2. 덕림
    3. 동천
    4. 리을
    5. KORJS
 
 

카페에서 알립니다

 
 
 
  • 주막에서 새글
    하지연 (하현식)   10:18

    주막에서  어디든 멀찌감치 통한다는길 옆주막 그수없이 입술이 닿은이 빠진 낡은 사발에나도 입술을 댄다. 흡사정처럼 옮아 오는막걸리 맛 여기대대로 슬픈 노정(路程)이 집산(集散)하고알맞은 자리, 저만치위의..

  • [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 새글
    하지연 (하현식)   09:35

    [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지구의 눈물   지구의 눈물 ― 배한봉(1962∼) 둥근 것들은 눈물이 많다, 눈물왕국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칼로 수박을 쪼개다 수박의 눈물을 만난다  (…)   그렇기 때문인가? 사..

  • 산 위에 - 김소월, 해석 ..
    산 위에 - 김소월, 해석 .. 새글
    하지연 (하현식)   09:29

    산 위에 - 김소월, 해석 / 해설 / 분석 / 정리  이 번에 다룰 시의..

  • 시집 서문 / 이덕규 시창고 새글
    하지연 (하현식)   08:55

    시집 서문 / 이덕규  시창고 시집 다국적 구름공장 안을 엿보다 자서 自序  스무 살 가을밤이었다. 어느 낯선 간이역 대합실에서 깜박 잠이 들었는데 새벽녁, 어떤 서늘한 손 하나가 내 호주머니 속으로 들어왔다..

 
  • 초심으로 돌아갑시다 (27.. 새글
    하지연 (하현식)   08:49

    초심으로 돌아갑시다 (2743) ///////  2019년 한국경제 신춘문예 / 설하한  물고기의 잠 / 설하한  뜰채에서 튀어 오른 물고기가 수조로 돌아간다 물고기는 잠을 잔다 비가 수면을 두드린다 물살이 물고기를 조..

  • 꽃이 졌다는 편지 장석남
    하지연 (하현식)   25.03.27

     꽃이 졌다는 편지   장석남  1.이 세상에서살구꽃이 피었다가 졌다고 쓰고복숭아꽃이 피었다가 졌다고 쓰고꽃이 만들던 그 섭섭한 그늘 자리엔야윈 햇살이 들다가 만다고 쓰고꽃 진 자리마다엔 또 무엇이 있다고..

 
 
 
 

카페 통계

 
방문
20250323
6
20250324
6
20250325
3
20250326
16
20250327
3
가입
20250323
0
20250324
0
20250325
0
20250326
0
20250327
0
게시글
20250323
0
20250324
4
20250325
5
20250326
5
20250327
5
댓글
20250323
0
20250324
0
20250325
0
20250326
0
20250327
0
 
 
 

지난주 BEST회원

 

지난주 BEST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