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재로 쓰이는 지황이 노지월동이 안되는 걸 모르고 그냥 두었는데 몇포기가 살아서 꽃을 피웠어요.
꽃지황 보다는 화려하지 않지만 나름 이쁘고 기특하네요.
해발 500 고지에서 살아 남은 지황꽃이니 이제 스스로 식구들 늘리면 좋겠어요.
첫댓글 엥 지황이 거기서도 월동을 요^^대박입니다 ㅎ
약재라서 노지월동 안 될 줄은 몰랐어요.
기특하네요이쁘네요
진짜 다 죽었는가 싶었는데 살아남았으니 기특해요
월동하고 꽃을 피웠다니 대박 축하할 일이네요.월동 안 된다고해서 눈으로만 봤거든요.그 자리에서 매년 꽃 피웠음 좋겠어요.축하드립니다^^
약재도 나물도거기도 이쁘고 귀한 꽃들까지 금비님 산은보물산이로군요 ㅎ
첫댓글 엥 지황이 거기서도 월동을 요^^
대박입니다 ㅎ
약재라서 노지월동 안 될 줄은 몰랐어요.
기특하네요
이쁘네요
진짜 다 죽었는가 싶었는데 살아남았으니 기특해요
월동하고 꽃을 피웠다니
대박 축하할 일이네요.
월동 안 된다고해서 눈으로만 봤거든요.
그 자리에서 매년 꽃 피웠음 좋겠어요.
축하드립니다^^
약재도 나물도
거기도 이쁘고 귀한 꽃들까지 금비님 산은
보물산이로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