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일년~^^.
큰녀석이 중딩 때 좋아하던 노래네요~
뒷모습만 봐도 범생이녀석이 진지하게
머리를 까닥이며 부르던 ㅎ~
공부도 좋아하고
친구도 좋아하고
노래도 좋아하고
이상한 중이 였던~^^.
벌써일년.
꽃이펴도 무심하고.
내손의 사진기폰이 정기적으로 업되고있다고
디릭거리며 신호를 보내도 무심하고.
그저.
그렇게 일년이 빠르게 지나며.
뜰안의 꽃들은 자가생존을
하고 있었네요.
내가
좋아했던 꽃들은 무엇이었을까.
내가
키워보았던 꽃들은 무엇이었을까.
남편과
드라이브하면서
나누는 이야기들 속에는
하염없이 수많은 추억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감사였습니다.
10년넘는 텃밭에서의 그 아름다움.
10년넘는 꽃밭에서의 그 황홀함.
풀들이.
가시덤불이.
있었음도.
모두가 감사였음을.
가을바람이 붑니다.
(지난번, 다음카페들이 자동로그아웃이되어, 당황하고,복구하는 방법을 몰라서, 다른아이디로 들어오게 되어,몇개월 주저앉아 쉬다가
오늘아침 문득!!!!! 찾아서 들어와~!!!!!
숨을 다시 쉽니다~^^♡♡♡)
반갑습니다.
(무궁화~파랑새)
(부추꽃)
(장미~레이디 오브 샬롯)
💜🤍🧡
첫댓글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미님~💖
잘 지냈어요
본모습으로 돌아 오셔서
반갑습니다
네~^^.
잘 지내고 있어요~
이제
심기일전해서
꽃도 마음도 생활도
씩씩하게~^^!!!
ㅎㅎ
엄마떠나시고
3년인데~
뭔가
늘 허전했었어요~ㅎ
파랑새처럼 돌아오셨네요.
반가습니다.
ㅎㅎ
해석이
최고십니더 ~^^👍
너무 반갑습니다.
꽃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시고
글씨도 예쁘게 쓰시는 예원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꽃자수님~
이제
자주뵈어요~😍
궁굼해서 글도 찾아보고
걱정도 하고
무슨일이 있었다 해도
돌아오셨으니
된거죠
건강하게 글로나마
안녕하시구나
짐작하며 그렇게
살아보자구요
돌아오셔서
정말 정말 좋아요
하양앵초님~^^!!!
감사합니다~💐
언젠가
제 글을 보시고~
아이리스도 보내주시고 그러셨었는데~ㅎ^^.
꼭~
그 아이리스가 필 때쯤이면
장마에, 풀에,
동산에 올라가기가 어려워
(몇송이는 보았었는데,
사진으로는 남기지를 못했어요~ㅠ)
마당으로 옮겨보았는데
마당은 아직 소식이 없고~
그러나
하양앵초님은 못 잊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잠깐 보이시다가 다시 잠잠하셔서 궁금했습니다.
잠수 끝내고 올라오셔서 축하합니다🎉
저도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소통이라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싶기도 하구요 ㅠㅎㅎ
뭔가가
달라지니까
괜시리~
조금은
조심스러웠었답니다~😅
@예원(충남) 소심이죠?ㅋㅋ
@예원(충남) 소심하셔도 괜찮아요.
가끔씩 센치해질 때도 있고, 씩씩할 때도 있지요.
끈만 놓아버지리 않는다면 언제든 돌아올 수 있으니까요.ㅎㅎ
@소막골(산청) ㅎ
맞아요~^^!!!
끈을 놓지 않는 다는 것~~~ㅎ
예원님 오랜만입니다.
들어와 눈팅만 하다 가니 안계신지도 몰랐네요
다시 뵈니 너무 좋네요
다시 삽목해서 키운 붓들레아
사루비아님~^^.
반가워요~늘💓
그 붓들레아를 정말 잘 키우시네요~~~🤍🤍
감사합니다!!!
이쁜 애들 이네요
바두기88님~^^.
반갑습니다~
아직도 뜰에는
예쁜꽃들이 피어나는 것이 경이롭기만 하지요~?^^💖
^^이제 쭈욱 예원님이 즐기시는 꽃들을 같이 보고
예원님의 응원글을 다시 받을 수 있다니 너무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 일년을 견디시고 예원님이 돌아오신 것이 너무 좋습니다.
ㅎ~^^💝
이제
마음이
편안 해 집니다~^^ㅎㅎ
감사해요~
행주농장님~~😍
예원님 궁금했었는데 반갑습니다^^ 이제 자주 보아요.🫶
글로리아님~
반갑습니다~^^💖
항상 응원 해 주시던
그 마음과 글을
잊지 않습니다~^^!!!
항상 평안하세요~~~
저도 가끔씩 눈팅만 하는 수준이 되어서 눈치도 못챘어요. 예원님을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힘 내시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이쁘신 꽃나래님~❣️
감사합니다~
자주 뵈어요~~~😍
@예원(충남)
예. 자주 뵐게요.
예원님의 정원과 따뜻한 말씀들 늘 기억하고 있어요.
@꽃나래(홍성 안성) 저도
늘 따뜻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예원님~반가워요^^
저도 휴대폰으로 우리 한종나에 들어 오려고 하면 로그인 하라고 여러번 뜨더라구요
우리 회원님들도 많이 이런 경험을 하셨을것 같네요
네~^^.
반갑습니다~모나미님~😍🥰
처음에는
정말 당황했었고~😅
이러다가
한종나카페~ 다 잃어버리는 건가 싶었는데~ㅠ
이제
안정되어가고 있어요~
늘
관심으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