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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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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 687기 자전거 전국 성지순례 거룩한미사 피정 신학생!(26.8,9-10).688기 문경 나들이 거룩한미사피정논현동 가족(12-13).
예찬 추천 0 조회 285 26.10.13 13:51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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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13 19:47

    첫댓글 신부님 보기 좋습니다.

  • 작성자 26.10.13 19:48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3 19:49

    아멘 🙏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10.13 19:49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3 19:50

    네 신부님ㅎㅎ문경에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인사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26.10.13 19:51

    신부님늘감사합니다 오늘도주님과함께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 작성자 26.10.13 19:53

    늘 감사합니다.
    오늘 미사 넘 은혜로웠습니다(사랑)

  • 작성자 26.10.13 19:54

    신부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3 19:54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3 19:54

    신부님~
    감사함니다~~

  • 작성자 26.10.13 19:55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

  • 작성자 26.10.13 19:56

    찬미예수님
    신부님
    천국소식 감사합니다
    기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율리아 올림

  • 작성자 26.10.13 19:57

    아멘 🙏
    감사합니다 신부님

    기쁨과 사랑의여정
    함께 나누어주심에
    마치 습자지에 물이 스며들듯 지난 피정을
    추억하며 행복함으로
    전해옵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

  • 작성자 26.10.13 19:57

    아멘 .🙏

  • 작성자 26.10.13 19:58

    아멘! 아멘!
    성령충만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3 19:59

    10월 등산은 26일 가능할까요?
    선교사님은 이번달 안된다고하시고 가은대남글라라형님은 가능합니다.

  • 작성자 26.10.13 20:01

    감사합니다 신부님 저희 상주 잘 도착했고 어제 오늘 피정의 집에서 지낸 시간 그리고 미사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했고 저희 순례중에 신부님 영육간의 건강 위해서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 작성자 26.10.13 20:02

    저희도 기쁜 시간 보내고 갈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작성자 26.10.13 20:03

    네 신부님ㅎㅎ문경에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인사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26.10.13 20:04

    네 감사합니다~글을 보니 또 문경에서의 추억이 생각나네요.
    저희는 대구까지 와있습니다. 어느새 국토 끝이 멀지 않았네요!

  • 작성자 26.10.13 20:04

    안녕하십니까 신부님!
    오늘 신부님께서 기도해주신 덕분에
    지금 상주에 잘 도착했습니다!

  • 작성자 26.10.14 09:23

    성인 에게는 과거가 있고
    죄인에게는 미래가
    있답니다.
    도리킬수 없는 과거에
    미련두지 말고
    죄인에게 약속하신 미래를 위해
    오늘을 바쳐
    희망을 가꾸는데 온마음을 다하게 하여주소서 ~~~

  • 작성자 26.10.14 09:40

    행복한시간 되세요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작성자 26.10.14 12:27

    아멘!
    반가운 피정소식 감사합니다 신부님.
    신학생들 신학교 잘 마치시기를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 작성자 26.10.14 14:05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5 10:03 새글

    무르익어 가는 가을 을 질투하는 매서운 칼바람에 뼈속까지 시려오고
    빛을 잃어가는 하늘의 별들마저 떨고 있는
    새벽입니다.
    예고도 없이 찻아온 한기(4도)에 당황하여 지난 여름을 돌아보게 하지만
    내결코 돌아봄 없이
    그분만을 따르는 하루되게 하소서~~~

  • 작성자 26.10.15 10:03 새글

    신부님 ~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10.15 10:04 새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10.15 10:04 새글

    신부님! 축일도 기억해 주시니 넘 감사드립니다
    늘 기쁨 평화 사랑 넘치는기쁨의집 기억하면서 신부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5 19:53 새글

    신부님,
    오늘 하루 끝내고 문경엠마오 기쁨의 피정의 집 피정 소식 읽으니
    마음이 즐겁습니다.
    왜냐하면~~요즘은 성직자의 길을 걷고자 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다고
    걱정하시는 신부님들
    말씀을 들었는데 이렇게
    3분이 신학생 이시라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리고 뒷동내 교우분들 과 수녀님 즐거워 하시는 모습 또한 반가움의
    치유 이내요..
    언제 들어도 반가운 피정소식 이기에 좋아요.
    신부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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