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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역사 응용방 한국고대사극 고증 무시한 진짜 이유
장수태왕 추천 0 조회 948 19.01.28 09:3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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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1.28 11:12

    첫댓글 2번째 부분은 100% 옳습니다. 연개소문, 바람의 나라 등 몇몇 드라마를 자문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kbs 소품팀에게 여러 이야기를 했더니, 비용 때문에 갑옷을 사올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배우 출연료는 높은 것에 비해, 고증에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적은 구조라서 하루 아침에 바뀌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진짜 고증에 충실한 사극이 되려면, 제작시스템 부터 완전히 바뀌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2007년 고구려발해연구 28집에서 사극 고증문제에 대해 저를 표함해 몇몇 분들이 논문을 썼고, 이외에도 학계에서 많은 비판을 했지만, 현장은 쉽게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 작성자 19.01.28 12:11

    사극 제작시스템이 달라져야 고증 적인 면에서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을 텐데 그럴만한 여력이 부족한 게 안타깝습니다.
    무엇보다 학계의 조언과 같은 지적이 나왔음에도 여전히 사극 제작진들의 쓸데없는 고정관념과 고증할 기미는 보였음에도 여전히 중국풍 판타지 식으로 나와 한숨만 나올 뿐이지요.
    비록 지금의 사전제작이라는 시스템이 있어 다행이지만 무리하게 진행할 경우 피드백에 문제가 되는 점이 있다고 합니다(로드넘버원, 화랑, 보보경심려, 함부로애틋하게(완전사전제작으로 무리한 피드백를 불러들인다는 점)/그와 미스터션샤인과 추노는 반사전제/최선의 방책)

  • 19.01.28 18:43

    근초고왕, 대왕의 꿈에 나오는 복식과 갑주는 어느정도 되있어보이는데 결국 돈인가보군요...

  • 작성자 19.01.28 19:34

    그놈의 돈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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