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1-25-1, 新 史記 列傳 (본인의 뜻과 다를수 있씁니다 )
박수만이 박수 박수 옮김
넘 딱딱한 글만 드려 죄송
이 글 읽으시며 잠시 쉬세요
♥어느분이 쓰셨는지 참으로 박학하시면서도 현 시국과
군상들을 쪽집게처럼 찍어내셨도다
●일곱번째 감사는
유시민, 김어준과 같은
혐오스러운 친구들을
전면에 내세워 혐오,
위선, 조작, 패륜이란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줘 감사를 드립니다.
자라나는 젋은이들이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절실하게 깨달았을 겁니다
●여덟번째 감사는
김경수를 통해서 여론조작 범행자들의 결말을 잘보여 주셨습니다
아직도 여론조작 부정선거 개표조작이 만연하는데
들춰질테니 이 또한 감사!
●아홉번째 감사는
좋은 아내를 둬서
자기돈만 가지고도 수백벌 고급옷과 패물 장만하는 능력있는
마누라를 보여주셔서
이나라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아무탈없이 옷과 귀금속
잘 챙겨가셔서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셨네요.
사랑하며 살아도 남은 세월은 너무 짧습니다
첫댓글 겨울비가 내리고 있는 금요일날 저녁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겨울비 소식이 있다고 기상청은 예보합니다 대비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