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 요리가 한동안 입맛을 돋구더니
이제는 쪽파가 슬며시 자리를 내주고 어느새 그자리를 실파가 차지하고 있었네요..
부드러운 실파 한줌을 구입해 깨끗이 씻어서..
먹기좋게 4등분으로 잘랐습니다..
고추장.고추가루.매실청..
참기름.깨소금..
양념을 잘 섞어서..
섞어 놓은 양념에 실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주면 끝..
이 또한 밥도둑 이네요.밥 한그릇 뚝딱 했습니다..ㅎㅎ
오늘 저녁 밥상에 맛도 좋고 맹글기도 쉬운 실파 무침은 어떻세요?
첫댓글 실파맵지않을까요데쳐서 같은 양념으로 무쳐먹었는뎅생으로 도전해봐야 겠다여`
달큰하고 맛나네요 절대 맵지 않답니다ᆞ
저희는 올해 파씨를 두번째 뿌려주었는데도 감감무소식입니다...실파아주 잘키우셨습니다...
ㅎㅎ저는 재래시장에서 구입 했는데 파씨를 직접 심으셨군요.요즘 이렇게 비가 간간히 내리니 새삯은 얼마 안있으면 파랗게 예쁜 모습 보여 주겠지요.ㅎ
첫댓글 실파
맵지
않을까요





`
데쳐서 같은 양념으로 무쳐먹었는뎅
생으로 도전해봐야 겠다여
달큰하고 맛나네요 절대 맵지 않답니다ᆞ
저희는 올해 파씨를 두번째 뿌려주었는데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실파아주 잘키우셨습니다...
ㅎㅎ저는 재래시장에서 구입 했는데 파씨를 직접 심으셨군요.
요즘 이렇게 비가 간간히 내리니 새삯은 얼마 안있으면 파랗게 예쁜 모습 보여 주겠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