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어록 모음
창업자의 좌우명
가장 마음에 드시는 어록은 어떤 것인지요?.
1. 이 병철 삼성 그룹 창업자 “나라가 없으면 삼성은 없어도 좋다.”
2. 정 주영 현대 그룹 창업자 “이봐, 해봤어?.”
3. 최 종건 SK 그룹 창업자 “안 되면 되게 만들어야지.”
4. 구 인회 LG 그룹 창업자 “한 번 믿으면 모두 맡겨라.”
5. 김 우중 대우 그룹 창업자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6. 박 태준 포스코 설립자 “우리 모두 ‘우향우’ 해서,...”
7. 조 중훈 한진 그룹 창업자 “사업은 예술이다.”
8. 신 격호 롯데 그룹 창업자 “나는 운을 믿지 않는다.”
9. 조 홍제 효성 그룹 창업자 “몸에 지닌 작은 기술이 천만금의 재산보다 낫다.”
10. 김 종희 한화 그룹 창업자 “화약은 진실하다.”
11. 박 두병 두산 그룹 창업자 “부끄러운 성공보다 좋은 실패를 택하겠다.”
12. 박 인천 금호 아시아나 그룹 창업자 “절대 거짓말해서는 안 된다.”
13. 정 세영 HDC 현대 산업개발 명예회장 “내 차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14. 이 원만 코오롱 그룹 창업자 “상지상(上之上)의 사업을 해야 한다.”
15. 구 평회 E1 명예회장 “국제적 안목에 더해 스테이트맨십을 가져라.”
16. 김 용완 경방 그룹 창업자 “기업은 커질 수록 국가의 것.”
17. 서 성환 아모레 퍼시픽 그룹 창업자 “우리 회사의 모태는 나의 어머니다.”
18. 박 영주 이건 산업 창업자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19. 이 재준 대림 산업 창업자 “경쟁력은 경쟁에서 생긴다.”
20. 유 일한 유한 양행 창업자 “장남은 알아서 살아가거라.”
21. 정 인영 한라 그룹 창업자 “나도 넘어졌고, 다시 일어섰을 뿐이다.”
22. 이 양구 동양 그룹 창업자 “인간에게는 모든 것을 종합하는 조화의 능력이 있다.”
23. 조 창걸 한샘 창업자 “아름다운 디자인은 누구나 누려야 한다.”
24. 정 재원 정식품 창업자 “노는 날과 일하는 날은 따로 구별되지 않는다.”
25. 최 태섭 한국 유리 공업 창업자 “남을 돕기 때문에 부유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26. 김 성곤 쌍용 그룹 창업자 “별일 없지?.”
27. 강 신호 동아 쏘시오 그룹 회장 “늘 꽃밭만 걸을 순 없지 않나.”
28. 구 자경 LG 그룹 명예회장 “오직 이길밖에 없다.”
29. 신 용호 교보 생명 창업자 “아니 벌써 하면, 인생이 행복하다.”
30. 김 수근 대성 그룹 창업자 “인생은 유한하지만 기업은 영원해야 한다.”
31. 허 영섭 녹십자 창업자 “먼지가 쌓여도 이 땅에 쌓이게 해야 한다.”
32. 정 문술 미래 산업 창업자 “미래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미래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33. 최 종현 SK 그룹 회장 “우리는 미래를 샀다.”
34. 장 영신 애경 그룹 회장 “미련한 인내심이 나를 이끌었다.”
35. 성 기학 영원 무역 창업자 “사양 기업은 있어도 사양 산업은 없다.”
36. 이 종환 삼영 화학 공업 창업자 “만수유 했으니 공수거 하거라.”
37. 박 은관 시몬느 창업자 “Why not us?. 왜 우리는 안 되는 거죠?.”
38. 이 수만 SM 엔터테인먼트 창업자 “당신의 귀를 자르지 말라.”
39. 이 해진 네이버 창업자 “천재가 되는 것보다 겸손해져야 한다.”
40. 김 택진 엔씨 소프트 창업자 “몰입적인 도전만이 결정적 사건을 만든다.”
41. 김 범수 카카오 창업자 “머릿속에 든 지식은 혁신의 훼방꾼.”
42. 이 동찬 코오롱 그룹 명예회장 “옷 좀 잘 입고 삽시다.”
43. 윤 석금 웅진 그룹 창업자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44. 박 현주 미래에셋 금융 그룹 창업자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45. 윤 동한 한국 콜마 창업자 “오래가는 것이 결국 가장 빨리 가는 것이다.”
46. 강 태선 동진 레저 창업자 “환경을 탓하지 말고, 스스로 길을 만들어라.”
47. 이 용태 삼보 컴퓨터 창업자 “오직 월드 마켓이 있을 뿐이다.”
48. 남 상수 남영 비비안 창업자 “나는 영원한 세일즈맨이다.”
49. 최 병오 패션 그룹 형지 창업자 “나는 언제 저런 건물 하나 짓나.”
50. 허 영인 SPC 그룹 회장 “고객은 단 한 개의 빵을 산다.”
51. 이 건희 삼성 전자 회장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꿔라.”
52. 정 몽구 현대 자동차 그룹 회장 “품질은 우리의 자존심이자 기업의 존재 이유다.”
53. 구 본무 LG 그룹 회장 “어렵다고 사람을 내보내거나 안 뽑으면 안 된다.”
54. 손 길승 SK 텔레콤 명예회장 “뛰면서 생각하고, 생각하면서 뛰어야 한다.”
55. 허 동수 GS 칼텍스 회장 “원유는 수입해도 석유는 수출한다.”
56. 조 석래 효성 그룹 회장 “나부터 감사(監事) 하시오.”
57. 조 양호 한진 그룹 회장 “시스템에서 움직이고 시스템으로 움직여라.”
58. 황 창규 KT 회장 “나를 칭찬하려거든 내 방에는 들어오지 말라.”
59. 김 재철 동원 그룹 창업자 “바다는 변명을 들어주지 않는다.”
60. 허 진규 일진 그룹 창업자 “기술 개발을 하다 보면 난 더 기다릴 수 있는데,...”
61. 김 기문 제이에스티나(로만손) 창업자 “제품과 함께 ‘브랜드’를 수출하라.”
62. 임 대홍 대상 그룹 창업자 “나의 도는 하나로 꿰뚫고 있다.”
63. 이 길여 가천 길재단 회장 “바람개비는 바람이 불지 않으면 돌지 않는다.”
64. 허 창수 GS 그룹 회장 “존경받는 기업이 돼야 한다.”
65. 박 삼구 금호 아시아나 그룹 회장 “기업의 존재이유는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이다.”
66. 김 윤 삼양 홀딩스 회장 “자기 자신을 위해 실력을 쌓아라.”
67. 김 영식 천호 식품 창업자 “남자한테 참 좋은데,...”
68. 김 승연 한화 그룹 회장 “마취 없이 폐를 잘라내는 게요.”
69. 박 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 “기업 변신에 정답이란 없다.”
70. 현 정은 현대 그룹 회장 “매일 KISS 하십시오.”
71. 이 재현 CJ 그룹 회장 “문화가 우리의 미래다.”
72. 서 경배 아모레 퍼시픽 회장 “임직원이 행복해야 최고의 제품이 탄생한다.”
73. 최 태원 SK 그룹 회장 “따로 또 같이.”
74. 김 흥국 하림 그룹 창업자 “궁리하여 완만한 10도의 경사길을 올라가라.”
75. 서 정진 셀트리온 창업자 “모든 것은 나 하기 나름이다.”
76. 윤 윤수 휠라·아큐시네트 회장 “생명력을 가진 전략은 경험에서만 나온다.”
77. 구 자관 삼구 아이앤씨 창업자 “나는 회사를 위해 일하는 사원의 대표다.”
78. 김 준기 동부 그룹 창업자 “성공을 위해 도전했다.”
79. 박 성수 이랜드 그룹 창업자 “나보다 여러 사람이 큰 이익을 보는 게 중요하다.”
80. 구 태회 LS 전선 명예 회장 “욕심부리지 말고 순리를 따르라.”
81. 신 천재 교보 생명 회장 “우리는 투덜이 스머프를 응원합니다.”
82. 박 진영 JYP 엔터테인먼트 창업자 “내가 아니라 회사가 최고다.”
83. 박 경복 하이트·진로 그룹 창업자 “밖으로 드러내는 허세가 기업의 최대 악덕이다.”
84. 권 오준 포스코 회장 “‘위대한 포스코’를 재창조한다.”
85. 조 양래 한국 타이어 회장 “종업원들의 일치된 힘이 성장 비결이다.”
86. 권 성문 한국 M&A 창업자(KTB투자증권 회장) “작은 곳에 큰 덩치로 들어가라.”
87. 김 성수 성주 그룹 창업자 “극적으로 회사를 살린 것은 정직이었다.”
88. 양 현석 YG 엔터테인먼트 창업자 “자기만의 색깔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89. 유 성연 삼천리 그룹 공동 창업자 “이익의 많고 적음을 따지면 동업은 오래 못 간다.”
90. 류 찬우 풍산 그룹 창업자 “기업가는 국가를 위한 일에 매진해야 한다.”
91. 박 혜린 옴니 시스템 회장 “M&A는 결혼이다.”
92. 김 정주 넥슨 창업자 “유능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을 택하겠다.”
93. 방 준혁 넷마블 게임즈 창업자 “모든 사업의 초점은 글로벌에 맞췄다.”
94. 이 회림 OCI 창업자 “신용은 목숨보다 더 소중하다.”
95. 정 지선 현대 백화점 그룹 회장 “차별화 없이는 성장할 수 없다.”
96. 정 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문화와 예술을 선물하는 회사가 돼야 한다.”
97. 정 몽진 KCC 그룹 회장 “모르는 분야는 절대 안 들어간다.”
98. 이 재용 삼성 전자 부회장 “다시 한번 바꾸자.”
99. 정 의선 현대 자동차 부회장 “안주하는 것은 현대차 정신이 아니다.”
100. 이 부진 호텔 신라 사장 “붙으면 여러분 덕분, 안 되면 제 탓입니다.”
101. 조 동길 한솔 그룹 회장 “내실이 우선이다.”
102. 정 태영 현대 카드 부회장 “새로운 것을 만드는 사람은 불완전한 열정을 쫓아간다.”
103. 윤 영달 크라운 해태제과 회장 “직원이 예술가 되면 과자는 예술이 된다.”
104. 임 성기 한미 약품 창업자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신시장 개척은 불가능하다.”
105. 손 경식 CJ 그룹 회장 “CEO는 전략가가 되어야 한다.”
106. 정 수창 두산 그룹 회장 “사람이 재산이다.”
107. 정 몽규 HDC현대 산업개발 회장 “최고의 회사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
108. 강 병중 넥센 타이어 회장 “회사가 아닌 산업을 보고 판단하라.”
109. 채 형석 애경 그룹 부회장 “어둡고 긴 터널을 견딜 수 있는 지구력이 있어야 성공한다.”
110. 문 규영 아주 그룹 회장 “도전을 즐기니 실패도 행복하다.”
111. 허 명수 GS 건설 부회장 “기술의 독립 없으면 샌드위치가 된다.”
112. 김 형진 세종 그룹 회장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
113. 구 자열 LS 그룹 회장 “컬러가 분명한 리더가 돼라.”
114. 신 춘호 농심 그룹 창업자 “나는 서민이 아닌 국민을 위해 라면을 만든다.”
115. 함 태호 오뚝이 창업자 “관심은 변화를 불러온다.”
116. 장 평순 교원 그룹 창업자 “99도와 100도의 차이는 크다.”
117. 정 유경 신세계 백화점 부문 총괄 사장 “상상할 수 있는 것은 전혀 새롭지 않다.”
118. 이 종근 종근당 창업자 “송곳은 끝부터 들어간다.”
119. 구 본준 (주) LG 부회장 “어려울 수록 내부 에너지를 믿어라.”
120. 이 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 “지금보다 속도가 10배 빨라져야 한다.”
121. (주) CH협력 허 창석 사장. "약속은 신용이고 신용은 자본이며 자본은 믿음이고 믿음은 재산이다."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옮겨온 글 =
漢陽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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