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포는 위벽 세포의 일종이잖아요.. 위벽세포의 보호기작은 저도 4가지로 알고 있거든요. 펩시노겐의 비활성화된 상태로 분비, 위벽 상피세포관의 밀착 결합, 위벽 상피세포의 빠른 세포분열, 뮤신에 의한 보호막 형성으로요~ 이에 강산성 환경에서도 위벽 세포가 보호되는 걸루 알고 있는데.. 맞는지??
부세포가 HCl에 의해서 보호되는 기작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뮤신에 의해서 보호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위벽 상피세포가 밀착연접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hcl에 의해서 보호 됩니다. 또 이러한 위벽상피세포는 빠른기간내에 교체되기 때문에 hcl로 부터 보호 될수 있습니다.
첫댓글 부세포는 부세포 자체의 생성에 의해서 보호받는거 아닌가요?
부세포는 위벽 세포의 일종이잖아요.. 위벽세포의 보호기작은 저도 4가지로 알고 있거든요. 펩시노겐의 비활성화된 상태로 분비, 위벽 상피세포관의 밀착 결합, 위벽 상피세포의 빠른 세포분열, 뮤신에 의한 보호막 형성으로요~ 이에 강산성 환경에서도 위벽 세포가 보호되는 걸루 알고 있는데.. 맞는지??
분비된 후에는 그런작용으로 보호되겠지만 분비될 당시에 어떻게 보호되는지가 굼긍해요~ 만약 주세포가 펩신으로 분비하면 펩신이 주세포 자체를 분해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부세포가 염산을 분비하면 염산이 부세포에 바로 영향을 줄텐데 어떻게 염산으로부터 보호하는건가요?
그러고보니 리소좀도 궁금하네요~ 외부에서 엔도시토시스한 물질이 리소좀과 합쳐지면 그때 수소이온이 내부로 펌핑되어 가수분해 되잖아요~ 평소에는 pH가 높아서 작용안한다고 해도 이때에는 pH가 충분히 낮은데.. 리소좀 막 자체는 어떻게 해서 안전한 걸까요?--a
?? 부세포 주위의 방세포에 의해서 방세포에서 분비하는 뮤신에 의해 염산이 둘러 싸여서 나오기 때문에 보호되는게 아닌가요?? 그렇게 해서 염산은 위액으로 들어가고 뮤신은 위벽을 보호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역시..그렇게 알고 있는데..주는 방세포에서 내는 뮤신때문이고 점막세포의 밀착과 점막세포 자체의 분열도 그 요소가 아닐까요?
부세포가 HCl에 의해서 보호되는 기작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뮤신에 의해서 보호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위벽 상피세포가 밀착연접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hcl에 의해서 보호 됩니다. 또 이러한 위벽상피세포는 빠른기간내에 교체되기 때문에 hcl로 부터 보호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