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큰 아들이지만 생일날 수수팥떡을 해 보았어요^^
팥은 삶아 설탕을 넣고 대충찍고 (아주 약간 덜 삶긴것 같아요. 3분만 더 뜸 들일걸)
수수는 익 반죽하여 물 끓을때 넣어 동동 뜨오르면 좀있다 건졌어요
혹시나 해서 하나 팥을 묻혀 먹었더니 역시 좀 덜 익어 다시 끓는 물속에 좀더 삶았어요^^
건져 팥고물을 묻혀 먹었는데 파는 수수떡 보다 맛있네요^^
근데 수수가 찰기가 덜한것 같은데
수수를 잘못 산것인지 내가 잘 못한거지 잘 모르겠네요
첫댓글 사먹는 떡보다 만들어 먹는게 더 맛 있죠..아드님이 좋아 하겠네요~엄마가 정성 드려 만들어준 수수 팥떡... 근데 수수를 익 반죽 한다는소리 무슨 말씀인가요..제가 요즘 떡 만드는거 배우고 있는데 생소 해서리..
뜨거운 물로 반죽을 한다는 것이예요.ㅎㅎ
에구 오늘 또 하나 배웠습니다..감사 합니다..
그럼요, 사는 것보다 훨씬 맛있고 위생적이고 좋지요. 부지런 하십니다.
찹쌀가루 좀 섞어봐요^^
찹쌀이랑 수수쌀이랑 3:2 정도 섞어서 찹쌀을 좀더 많이 .. 아니면 찰수수로 떡을 하면 쫄깃쫄깃 맛있답니다...
아~ 수수도 찰 수수가 있군요? 다 그냥 수수로만 하면 쫄깃한 수수떡이 되는 줄 알고^^ 다음엔 찰수수로 사야겠네요. 감사해요~
저는 만들 엄두는 못내고 걍 애들 생일에는 떡집에 맞춰서 해주는디~~ 수수팥단지 한알 언능 입에넣고 물러갑니다~
떡이 좋아지기 시작했는디~~어딜가서 맛있는 음식이 철철~~입에선 침이 질질~~^^
수수떡이나 수수붔꾸미는 찹쌀을 30% 정도 섞어야 쫄깃하고 맛있다고 하네요. 그렇지 않으면 퍽퍽하다고 떡집 아저씨가 말씀하시던데요
찰수수로만 부꾸미를 해봤는데 아주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맛나보여요 먹고 싶어라.
정중히 모셔갑니다.
첫댓글 사먹는 떡보다 만들어 먹는게 더 맛 있죠..아드님이 좋아 하겠네요~엄마가 정성 드려 만들어준 수수 팥떡... 근데 수수를 익 반죽 한다는소리 무슨 말씀인가요..제가 요즘 떡 만드는거 배우고 있는데 생소 해서리..
뜨거운 물로 반죽을 한다는 것이예요.ㅎㅎ
에구 오늘 또 하나 배웠습니다..감사 합니다..
그럼요, 사는 것보다 훨씬 맛있고 위생적이고 좋지요. 부지런 하십니다.
찹쌀가루 좀 섞어봐요^^
찹쌀이랑 수수쌀이랑 3:2 정도 섞어서 찹쌀을 좀더 많이 .. 아니면 찰수수로 떡을 하면 쫄깃쫄깃 맛있답니다...
아~ 수수도 찰 수수가 있군요? 다 그냥 수수로만 하면 쫄깃한 수수떡이 되는 줄 알고^^ 다음엔 찰수수로 사야겠네요. 감사해요~
저는 만들 엄두는 못내고 걍 애들 생일에는 떡집에 맞춰서 해주는디~~ 수수팥단지 한알 언능 입에넣고 물러갑니다~
떡이 좋아지기 시작했는디~~어딜가서 맛있는 음식이 철철~~입에선 침이 질질~~^^
수수떡이나 수수붔꾸미는 찹쌀을 30% 정도 섞어야 쫄깃하고 맛있다고 하네요. 그렇지 않으면 퍽퍽하다고 떡집 아저씨가 말씀하시던데요
찰수수로만 부꾸미를 해봤는데 아주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맛나보여요 먹고 싶어라.
정중히 모셔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