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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된 지면과 온라인 신문을 병행하는 <중랑신문사> 주최 <서울중랑디카시인협회> 후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전국 각지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1354편(2개월)응모로 마감했습니다.
'신춘문예' 라는 타이틀을 감당할 수 있는 공모전이었습니다.
이번 순위에 들지 못하신분들은 기회가 많으니 더욱더 정진할 수 있는 동기가 되기바랍니다.
수상자분들은 본격문학으로써의 디카시를 견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중랑디카시인협회' 회원이 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집니다.
010 9690 4082 프로필 사진과 약력 보내주시면 기쁘게 모시겠습니다.
존칭 생략. 도애란. 윤정희. 이운수. 강명숙. 한인석. 오병실. 박진옥 님 축하드립니다.
시상식은 지방선거 끝나고 장소와 날짜 나오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2026년 4월 20일
손설강 拜
첫댓글 당선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위점숙 이사님 동분서주 물심양면 중디를 위해 힘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선되신 선생님들 축하 드립니다 ^^*
윤정희 선생님 축하 드려요 ^^*
중랑의 회장님과 여러분 선생님
제가 중랑카페 회원이어서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강명숙 선생님은 작품은 범상치 않았습니다. 저도 명단 보고 그분이 그분일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시면 후학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점숙 선생님
감사합니다.
강명숙 선생님 축하 드립니다
수상하신 선생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상하신 선생님들 축하드립니다~^^
수상하신 모든 선생님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디카시 부탁드려요.
수상하신 선생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늦었지만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수상하신 모든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을 들어 올 수 없어서 이제서야 감사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