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미 입니다~
식해를 담을려고 계획을 했습니다~

머리 자르고 손질하여 소금간을 넉넉히 하여 하룻밤 재웠습니다~

그늘에 선풍기를 돌리고 물기를 말려 줍니다~


하루 종일 말렸더니 삐득해 졌네요~

사선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썰어 줍니다~

메조 입니다~
물에 담구었다가 찜통에 쪄 줍니다~


푹 쪘어도 메조라 퍼슬~퍼슬 합니다~

엿기름 입니다~
삭혀져라고 넣는 엿기름인데.. 조금 ..달큼 하라고 넣습니다~

1차로 가자미와 엿기름섞은것에 .고추가루.마늘.생강 넣고 무쳐 줍니다~


고추가루를 넣고 버무리지요~

메조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저는 여기에 액젓을 넣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실온에 놔 둡니다~

2차....무우를 채를 굵게 썰어서 소금에 절입니다~
물기를 꾹 짜고 고추가루를 입힘니다~

여기도 마늘과 생강을 넣고 고추가루와 함께 버무려 양념이 들게 해 놓지요~


이렇게 버무려 놓습니다~

가자미가 물이 생기고 삮혀지면..
무우를 섞어서 완성을 시켜 줍니다~

파도 넣어주고요~

참깨도 뿌려서 잘섞어주고 마무리 합니다~


완성된 가자미 식해 입니다~
예쁜 접시에 담어 놓으면 보기가 좋은데..
아쉽게 담겨진 사진이 없네요~

여기까지 입니다~
첫댓글 정말 맛난 가자미식해죠~
구룡포에서도 밥도둑입니다~
쌤~^^돌가자미도 한마리보이는거 같아요~
이시가리요~~~~~^^
도다리랑..회로 먹었어요 ~ ㅋ
좋은 요리법 올려주셨네요........
가자미 식혜 좋아해도 만들진 못 했었는데
한번 도전 해 보렵니다,^^
가족이 잘 드시면 해 보세요 ~^&^
가자미가 아주 싱싱합니다.
이렇게 큰 가자미로도 식해를 담는군요...
저희는 아주 작은 참가자미나 물가자미를 식해용으로 사용한답니다.
잘 보았습니다.
그렇게 크지 않아요~
여기 목포는 저것이 작은거예요~
식해 넘 먹고싶었는데~
한 저분 먹고 갑니다^^
고향이 북한이세요 ?.
@이광님(광주) 함흥이 고향인 큰엄마가~해마다 담가주셨는데^제가 넘 좋아해서 작은단지 끌어안고~독식해서 혼나곤했어요
찹쌀순대,무청김치,이북족발,고수넣은김치~문득먹고싶을때가 많지요 ~흨
@정미란(서울뚝섬) 어휴~많기도 하네요 ~ ㅎ
먹음직스럽네요.
요즘 가자미 나오나요?
담그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네요.
네~ 지금 선 보이네요 ~
맛나 보입니다.
저도 한번 따라해 보고 싶군요. ^^
완성 후, 며칠 만에 먹을 수 있나요?
가지미.간해서 말리고..
3일이면 샦혀져요~
무우채 썰어 간해서 바로 드시수
있담니다 3일~4일만에요
부지런하시고 못하시는 음식이 없으세요^^
부지런 하지는 않아요~
그저 계절따라 반찬만 만들어요~
넘넘 만나겠다 요즘은 가자미식혜 접하기가 어려운데 진짜먹고싶어지네요 ㅎㅎ 만나게 잘보구갑니다
꼭 알고싶었던 음식입니다.자세하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북쪽 음식이라 레시피 접하기 어려웠는데
존경스럽네요.꾸준하게 알려주셔서 팬 되었나봐요.
정말 맛있겠어요
그런데
그늘에서 말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햇볕에 말리면 열에 의하여 상하지요~
저는 식해만들어 보면 소금 간을 잘 조절 못해서 항상? 실패한답니다
살이 물러지거나 짜지거나해요 소금 간은 어느정도인지요
가자미식혜 좋아라하는데
제가 만들기에는 아직 무리가 아닌가 싶어요
고수님들도 실패를 하신다니
겁부터 나네요 ㅎㅎㅎ
전에 한번 담앗다가 실패했는데 레시피를 상세히 올려주셔서
도전 해봐야겠어요
자세하게 설명두 해주셔서 배우기가 쉽겠어요

` 감사
모셔놓고 함 해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모셔갈께요^^
감사합니다 모셔가서 잘 만들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