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2차 코커서스 여행 예비신청안내 부부여행 신청 가능하고 여성 혼자여행 가능합니다. (룸메구성 가능) 단체팀.회사팀.가족팀 별도 단독팀 가능합니다. 모든 여행을 잘 돕겠습니다. 비로소 여행을 마쳐야만 그 진가를 확인하는 여행 여행의 설명이 사전 브리핑이나 설명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리산애 코커서스여행을 다녀온 분들에 의해서 소문이 자꾸 번져가서 최상이었다는 여행 좋았던 여행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는 여행입니다. 올해 1차팀중 몇분은 수년동안 수없는 대형여행사 고급투어로도 참여했지만 이 여행이 최고다라고 천만원이어도 아깝지않을 여행이었다고 계속 말씀주셨습니다. 지금도코커서스 2차 투어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 아직 항공스케줄이 미오픈이라 정확 날짜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찍 날짜를 예정해서 올려드립니다.스케줄 조정하시고 여행 계획을 잡으시고 명단이 나온다면 그 어떤 여행보다 더 잘 만들어보겠습니다. __ 항공 스케줄이 나오면 항공은 바로 예약 잡으면됩니다. 다만 이 여행을 가시고 싶다고 미리 말씀 주신 분들이 많아서 예비신청을 받습니다.
여행가는 올해 기준 399만원 정도 달러환율에 따라서 약간 차이 정도로 예상됩니다. 예비신청 얼리버드가이며 이후 정식 공지시엔 2027년기준 여행가 책정이라 오르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예비신청은 비밀글로 연락처와 본명정도만 메모로 알려주세요. 항공스케줄 오픈시 신속한 연락을 하기위함입니다. 여기 댓글로 예비신청은 부담없이 해주세요,, 항공이 오픈되어야 정식여행공지로 전환되고 예약금+신청 받겠습니다.
천국이 궁금하면 조지아로 가라. 5000미터 높은 산 여행지 포함으로 설산과 봄의 풍경이 공존하는 가장 성수기 5월 중순으로 여행일을 잡았습니다. 이 시기에 대한항공 전세기가 뜨는 즈음으로 가장 좋은 주간 여행이며 트빌리시 시내 5성호텔// 보르조미 국립공원 5성호텔 숙박// 카즈베기 룸스호텔 2박// 강조해도 좋기만 한 전 세계인이 조지아를 가고싶은 이유/ 조지아를 알린 호텔 숙박하고 싶어하는 자연호텔 강조해도 좋기만한 카즈베기 룸스호텔 2박입니다.
룸스호텔 연박을 잡기란 언제나 아주 힘든 일입니다. 수많은 한국팀 여행자들이 조지아를 가지만 가장 핫성수기 5월에 단체팀 룸스호텔 2박은 아주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수요가 많으니 숙박가도 계속 오르기 마련입니다. 1년전부터 일찍 준비해야하는 이유입니다.
흑해와 카스피해 그리고 코카서스 산맥에 둘러싸인 아르메니아.그루지아.아제르바이젠 역대 강대국이었던 페르시아.러시아.터키 등 강대국의 수난을 겪어야했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 종교가 정교회이건.이슬란교이건...혹은 조로아스터교이건 고난과 고통의 시간들을 자연의 깊은 곳까지 숨어들어 은둔자의 땅이 된 수도원을 찾아가는 길 코카서스 여행의 백미는 대자연의 품속을 돌고 돌아 수도원 순례와 함께 그들이 걸었을 산길을 구비구비 돌아 작은 산꽃들의 평원과 산맥의 하늘 ,성당의 건축과 수도사들의 기도까지 발견하는 여정입니다. 천년 세월 이겨내고 서서 1년동안 녹지 않고 설산을 이고 선 코카서스의 산맥라인 자연환경의 장엄함과 깨끗함과 경이로움....거대한 초원지대 우리를 충분히 춤추게하는 바람결의 꽃들의 나부낌 그 안에서 척박한 삶을 이어오면서 유럽에 편입된 역사와 예술성 그러나 결코 부유하지않은 촌로의 모습에서 길거리 화가들의 세련 된 감성 위의 덧칠된 파란만장한 역사속의 가난함까지 정서는 암울한듯하지만 여행자의 우리들 마음이 훈훈하게 녹여질 사람들의 순박하고 따뜻한 미소.맛있고 자연재료의 음식들 무엇을 하나 추켜세우기 어렵도록 모든 여행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유럽과 아시아의 교차점에 있는 나라이며 코카서스 산맥이 주는 장엄한 대자연의 신비 와인의 발상지 조지아..그토록 아름다운 아르메니아. 파릇파릇 자연이 가득한 곳 상업적인 발달이 덜된 곳 오래된 것을 사랑하는 나라.시를 닮은 음식과 와인 손님은 신에게서 온다는 따뜻한 사람들의 사람냄새가 나는 곳 둘러보고 또 찾아보고...아쉬움이 없도록 걸어서도 가는 길 코카서스 산맥 5000미터 이상의,봉우리들이 러시아와의 국경을 이루고 있는 카즈베기산(델리차량이용).차우키산(델리차량+주타트레킹) 찾아가는 여정이 영혼의 안식처이듯 리산애 참여분들의 마음 안에 오래 오래 별처럼 머물게 될 자연여행입니다. 리산애 코커서스 2국여행은 꿈의마을 카즈베기 룸스 호텔 2박입니다.
밤새 별처럼 기도가 매달려 있던 산꼭대기 성당의 등불 그 산 뒤에서 예수님인듯 눈녹은 그림이 ......눈물나도록 깊은 기도의 안식이 되었습니다. 천국으로 가라...거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