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소나무 같은 경우 암꽃 수꽃이라고 부르던데요...
광합성의 결과 만들어지는 물질은 분명히 포도당(C6H12O6)입니다... 설탕이라는 말은 처음 듣는데요~~
만들어지기는 포도당으로 만들어지지만 체관을 통해 이동할때에는 설탕이라고 학원에서 배운것 같아서요
저도 설탕이란 말을 들은거 같은데... 하지만 아무레도 이동을 하려면 물에 녹아야하고 분자량이 작은 쪽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따라서 포도당 같은데....
저장 형태는 녹말이고, 이동할 때의 형태는 설탕이라고 하던데요?
환원당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 포도당은 불안정하기(이렇게 말해도 되는데 모르겠지만...) 때문에 이동할 때는 포도당의 형태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전 전공자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녹말은 포도당 두분자가 겹친 형태라고 알고 있거든요. 물에 잘 녹지 않으니까 체관을 통해 잘 이동할 수 없어 포도당 형태로 바뀌어 이동한다고 알고 있는데... 설탕형태로 이동한다는건 처음 들어요...
설탕 형태라면 혹시 식물 줄기를 잘라서 혀를 대보면 단맛이 나나요? ^^ 포도당은 단 맛이 없고 설탕은 단 맛이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말이죠 ^^;;
첫댓글 소나무 같은 경우 암꽃 수꽃이라고 부르던데요...
광합성의 결과 만들어지는 물질은 분명히 포도당(C6H12O6)입니다... 설탕이라는 말은 처음 듣는데요~~
만들어지기는 포도당으로 만들어지지만 체관을 통해 이동할때에는 설탕이라고 학원에서 배운것 같아서요
저도 설탕이란 말을 들은거 같은데... 하지만 아무레도 이동을 하려면 물에 녹아야하고 분자량이 작은 쪽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따라서 포도당 같은데....
저장 형태는 녹말이고, 이동할 때의 형태는 설탕이라고 하던데요?
환원당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 포도당은 불안정하기(이렇게 말해도 되는데 모르겠지만...) 때문에 이동할 때는 포도당의 형태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전 전공자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녹말은 포도당 두분자가 겹친 형태라고 알고 있거든요. 물에 잘 녹지 않으니까 체관을 통해 잘 이동할 수 없어 포도당 형태로 바뀌어 이동한다고 알고 있는데... 설탕형태로 이동한다는건 처음 들어요...
설탕 형태라면 혹시 식물 줄기를 잘라서 혀를 대보면 단맛이 나나요? ^^ 포도당은 단 맛이 없고 설탕은 단 맛이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