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에서 해마다 김장배추 보내주는 아는동생이 무랑배추를 한박스보냈어요ᆢ배추는 쌈이랑 찌짐구버가 먹으라구ᆢ무가 넘 이뻐서ᆢ쫓아갔다왔지요ᆢ시장젓갈집으로 창란젓사서 무랑 갖은양념넣고ᆢ조물조물 짭쪼름ᆢ넘맛납니다ᆢ무가 맛있어서 그런지ᆢ꿀맛인디ᆢ울님들 먹구싶지여ᆢㅎㅎ
첫댓글 뜨거운 하얀 쌀밥에 먹고싶어요.
차별화된 창란젓 무침이군여역시 솜씨쟁이 찬미님 ㅋ맛.있.어.여 ㅋㅋㅋ
무쳐놓은것 사다가 먹을줄만알았지 ‥역시찬미님은 생젖을사다가 무치네요정말 침이 꼴칵합니다ㅎ옛날우리어릴적에 물동이에이고 창란젖 사이소~~~외치면서 팔았거든요그창란 정말 맛있었는데‥찬미님 창란은 참맛있을것같네요
창란이 어찌저리 볼통 볼통한것만 샀대여~무 넣고도 무치구먼...항상 그냥 무쳐넣디...정말 맛나겠슴다 쩝쩝...
양념 어찌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정찬미(대구) 양념 천지삐까리로 했구먼...ㅎ
맛 나겠어요 전 젓깔중에 창란젓을 제일 좋아합니다꿀꺽! 꿀꺽!
찬미님을 밑반찬의 여왕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요즘 이런 창란젓 구하기 힘들던데~~~~~~~
첫댓글 뜨거운 하얀 쌀밥에 먹고싶어요.
차별화된 창란젓 무침이군여
역시 솜씨쟁이 찬미님 ㅋ
맛.있.어.여 ㅋㅋㅋ
무쳐놓은것 사다가 먹을줄만
알았지 ‥역시찬미님은 생젖을
사다가 무치네요
정말 침이 꼴칵합니다ㅎ
옛날우리어릴적에 물동이에
이고 창란젖 사이소~~~
외치면서 팔았거든요
그창란 정말 맛있었는데‥
찬미님 창란은 참맛있을것
같네요
창란이 어찌저리 볼통 볼통한것만 샀대여~무 넣고도 무치구먼...
항상 그냥 무쳐넣디...
정말 맛나겠슴다 쩝쩝...
양념 어찌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정찬미(대구) 양념 천지삐까리로 했구먼...ㅎ
맛 나겠어요 전 젓깔중에 창란젓을 제일 좋아합니다
꿀꺽! 꿀꺽!
찬미님을 밑반찬의 여왕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요즘 이런 창란젓 구하기 힘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