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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하늘빛교회 강명수(앤드류강)은 재림교회 안의 이설자입니다!
박진하 2023.12.04 09:55
아래 어느 분이 올린 침례 영상을 보며 쓸씁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공교롭게도 오늘 새벽에 대구에 계신 한 장로님께서
저에게 이런 문자를 보내 오셨습니다.
"목사님 잘 주무셨습니까? 오늘도 주님은혜로 좋은 하루 지내시길 빕니다 ~~^
강병국 이라는 사람의 설교 영상을 어느분이 좋다고하며 저에게 보내왔는데
잠깐 들어보니 ᆢ 우리 재림교회를 여호와증인이나 신천지 통일교 안상홍
정명석 등과 같은 이단반열에다 올려놨습니다.
분개해서 제가 듣기를 중단했는데요.
이 자가 옛날 우리 교회 목사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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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수 장로는 고 강병국 목사가 세운 견고한토대(현재 생애의 빛)의
편집장으로 오랜 세월 충성한 자입니다.
고 강병국 목사가 독립선교기관으로 견고한토대를 세우고
1990년대 초 한국에 와서 희년 시기파 여의도 교회 신현규 목사 등과 연합하여
집회를 열면서 한국 재림교회 수많은 성도들을
미혹하여 거짓 기별로 감염 시켰습니다.
그후 강병국 목사는 미국 견고한토대에서 자금(헌금) 횡령 등의 문제로
그 밑에서 충성하던 자들(강명수 장로 포함 몇몇 장로들)과 다툼이 시작 되었고,
이 다툼은 후에 법정 싸움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그 다툼으로 견고한토대는 1)잔류파, 2)11시 교회 손계문파
그리고 3)재림교회 안에 들어온 강명수 장로 등의 부류로 나뉘었습니다.
이중 강명수 장로는 전 연합회장(당시는 현직 연합회장)에게
연락하여 도움을 요청하는 등의 관계로 그 후 한국으로 와서
K 목사의 교회에서 일하며 평신도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강명수 장로가 견고한토대에서 배우고 익힌 거짓 기별을 버리지 못하고
자신의 측근들에게 계속 가르치는 문제 등으로 K목사와 갈등이 생겼고,
K목사님과 그 교회 J장로님 등의 간곡한 설득에도 이설을 포기하지 못하여
결국 그 교회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서중한합회에서 일하기 어렵게 된 강명수 장로는 그 후 동중한합회에서
강남하늘빛교회를 개척하여 일하게 되었고,
그 당시 동중한합회장 목사와 전직 합회장 등이 모인 6인 모임에서
다시는 재림교회에서 생애의 빛의 이설 등을 가르치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싸인하고 강남하늘빛 교회를 지금까지 맡아 평신도 지도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 아래 별첨한 복사본을 참조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강명수 장로는 그가 평생 배운 이설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최근까지도 강남하늘빛교회 설교를 통해 "성육신' 등의 주제로
"예수님도 우리와 똑같은 죗된 육체를 가지시고 예수님 안에도
우리처럼 정욕이 꿈틀거렸으나 믿음으로 이기셨다"는 이단적 사상을 설교하고 있습니다.
만약 강명수 장로의 주장대로라면
우리 재림교회는 진짜로 성경적 이단,
기독교적 이단이 되고 맙니다.
"예수님도 우리와 똑같은 죗된 육체를 가지시고 죄를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들도 예수님처럼 죄를 완전히 이길 수 있다"는 주장이 아주 그럴듯하게 들려지지만,
죄를 알지도 못하시고 죄를 범치도 않으시고 우리와는 달리 위에서(위로부터)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우리와 똑같은 죗된 정욕을 가진 모습으로 제시하는 것은 이단적 사상입니다.
한국연합회는 지난 3월, 강명수 장로의 주장이 이설임을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강명수 장로를 각교회에서 초청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침례자가 얼마 나왔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라는 증거가 결코 아닙니다.
겨우 몇 명 몇십명 백여명 침례 준 것이 진리라면,
작년에 이어 단 1년만에 수료자 10만명을 낸 신천지가 압도적이 아닌가요?
강명수 장로를 통해 개신교인들이 개혁하고 침례를 받아
교인수가 증가한다는 것에 고무된 몇몇 목사들은 강남하늘빛교회에 초청을 받으면
한걸음에 달려가서 "강명수 목사를 존경한다"고 하는 얼빠진 아부를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우리 재림교인들이 이렇게 무분별하게 재림마을에 올려지는
강남하늘빛교회 강명수 장로의 거짓 기별에 속거나 미혹 당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고 강병국 목사로부터 사사받아 강명수 장로의 사상에 확고히 뿌리를 내린
저 거짓 기별에 한 번 빠지면 거의 평생 헤어나오지 못하고 파멸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은 이미 역사를 통해 명명백백히 증명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상세한 반론 설교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여 들으시기 바랍니다.
(124) 앤드류강 목사 성육신 이단설에 반론한다(1) - YouTube
(124) 앤드류강 목사 성육신 이단설에 반론한다(2) - YouTube
(124) 앤드류강 목사 성육신 이단설에 반론한다(3) - YouTube
(124) 앤드류강 목사 성육신 이단설을 파 헤친다(2) (예수님은 당신에게 모본인가, 구주인가?) - YouTube
(124) 앤드류강 목사 성육신 이단설을 파 헤친다(3) (예수님이 우리의 참된 모본이라는 의미?) - YouTube
**강명수 장로의 주장에 대한 한국연합회 이단·이설연구위원회의 평가 및 입장**
이 문서는 약 20명의 목회자와 신학자로 구성된 한국연합회 <이단·이설연구위원회>(이하 “위원회”로 약칭함)가 강명수 장로의 소명진술서를 여러 차례 검토하고 논의한 후, 작성한 최종 평가서이다.
이 평가서는 어느 개인의 견해가 아니라 위원들 전체의 합의된 의견이다. 그리고 이 평가서는 차후 강장로와 추가적인 논의나 논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위원회의 최종적 판단으로서, 강장로에게 통고하고 해당 합회와 한국연합회에 제출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다.
차후 이 최종 평가서에 의해 교회 지도부가 강장로에 대하여 행정적으로 지도하고 적절히 조치하기를 제안한다. 아울러 강장로는 한국연합회 산하의 교회에서 봉사하는 평신도 지도자로서 본 위원회의 평가와 제안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편향되고 정체된 견해를 속히 개선하기를 요망한다.
본 평가서는 강명수 장로가 보낸 진술 가운데, 문맥을 오해한 잘못된 인용, 출처가 불투명하거나 모호한 진술들, 한국연합회 행정 지도부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강장로에 대하여 내린 결정들에 대한 그의 오해 등과 같은 부차적인 문제들 그리고 하늘빛교회 내에서 일어나는 실제적인 문제들에 대한 교인들의 직간접적인 증언들에 대해서는 논의를 생략하고, 위원회가 강장로의 주장과 진술에 대해 신학적으로 동의할 수 없는 부분들에 국한하여 논의하고 작성된 것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문제에 있어서 강장로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고 위원회는 판단하였다(자세한 논의는 평가서 전체를 참조하라).
1. 강장로의 주장의 기본 전제, 곧 교단을 두 진영(앤드리어슨 계열과 헤픈스톨 계열)으로 분리하여 봄으로 앤드리스어슨 계열은 옳고 헤픈스톨 계열은 옳지 않다는 식의 이분법적 논리는, 교단을 연합시키고 더 깊은 진리와 복음의 이해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이 아니라, 교단을 논쟁과 분란 그리고 대치 상태로 나가게 하여, 결국 교회를 분열시키는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한 주장은 재림교회 신학의 바탕이 되는 성경과 예언의 신의 기별에 부합하지 않고, 개선하고 통합해 나가는 교회의 역사적이고 발전적인 이해와 배치되는 것이다.
2. 강장로의 그와 같은 전제에서 초래된, 1888년 이슈와 QOD 문제에 대한 그의 한쪽으로 기울어진 이해, 그 후 포드 사건 등에 대한 교회의 태도와 입장을 편파적인 선입견으로 판단하여 교단의 입장을 소위 “신신학”(강장로 등이 칭하는)으로 치부한 것 등은 역사적 사실과 다르며, 교단의 신학 발전사적 관점에 배치되므로 위원회는 그와 같은 강장로의 견해가 잘못되었다고 판단하였다.
3. 죄의 문제를 의지적 선택의 국면에만 제한시킴으로써 죄에 대한 더 포괄적인 이해를 간과하고, 그에 따라 결국 그리스도의 대속적 공로와 은혜의 범위를 축소하는 결과를 낳게 하는 강장로의 인식은 온당하지 못하다. 또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성경과 예언의 신이 제시하는 그리스도의 폭넓은 대속적 국면을 외면하고, 그분의 모본적 역할만을 지나치게 강조함으로써 균형을 잃은 강장로의 주장에 위원회는 동의할 수 없다.
4. 강장로가 그의 진술서 전체를 통해 집요하고 일관되게 제시한 주요 주장, 곧 그리스도의 인성을 육신과 품성(혹은 마음, 정신 등)으로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여 그분의 “육신”은 우리와 똑같이 죄의 악한 성향, 유전적으로 부패하고 오염된 본질을 가진 것으로 간주하고, 그분의 “품성”은 더럽혀지지 않은 것으로 보는 강장로의 입장에 위원회는 동의하지 않는다. 이런 주관적이고 경도된 기독론적인 입장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받는 성경의 도리를 침식하는 완전주의적 경향이 짙은 것으로 위원회는 판단하였다.
5. “마지막 세대”를 특별한 집단으로 보고, 그들의 경험을 통해 마지막 시대에 이들이 온 우주 앞에 하나님의 정부와 그분의 품성을 옹호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 수 있다는 실례를 입증할 특별한 사명을 그들만이 갖고 있는 것처럼 편중되게 강조하면서, 그리스도와 그분의 십자가가 그런 옹호를 이루었고 또 이룰 것이라는 엘렌 화잇의 더 큰 강조와 대전제, 곧 십자가가 대중심이 되는 위대한 구원 역사의 파노라마의 전체적인 그림을 축소한 점에 위원회는 동의할 수 없다.
<차후 행정적 조치에 대한 위원회의 제안>
본 위원회가 강명수 장로의 소명·진술을 검토한 결과, 그는 재림교회의 역사적 이슈, 죄론, 그리스도의 인성론, 마지막 세대에 관한 편파적이고 왜곡된 관점 등과 관련하여 위원회의 입장과 근본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50여 년 전 또는 그 이전의 신학적 논쟁을 근거로 과거에 정체된 답보적·회고주의적 답변을 보내온 것은 그 후 진전된 재림교회 내의 신학적 발전에 따른 이해를 받아들이지 않거나인정하지 않는 것이며, 이러한 주장을 재림교회 내에서 공공연히 계속하여 강조하고 가르침으로 재림 성도들에게 신학적 혼란과 분열을 일으키지 않도록 행정적으로 조치해주시기를 행정 지도부에 제안하는 바이다.
2023년 3월 31일
한국연합회 이단·이설연구위원회
<부가 자료>
원죄론에 관한 재림교회의 중심적 입장
1. 역사적으로 재림교회는 “원죄”(Original Sin)라는 신학적 용어가 많은 신학적·교리적 논란
을 일으킬 소지가 있으므로 그 용어 사용을 자제해 왔다.
2. 재림교회는, 일반적으로 신학자들이 정의하는 “원죄”(아담의 첫 범죄나 그 범죄로 인해 아
담의 후손들에게 유전적으로 전해진 선천적·본성적 죄성)의 책임을 거기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각 개인이 짊어진다고 보지 않는다.
3. 재림교회는, 인간의 타고난 죄된 본성(sinful nature) 자체는 개인이 그것에 대한 정죄를
받고 그 책임을 짊어질 죄는 아니지만, 아담의 “죄의 보편적 결과”라는 큰 범주 안에서의 죄라고 본다.
4. 이런 의미에서, 재림교회는 모든 인간은 구주의 선행적 일반 은총(prevenient grace)과 하
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상태로 태어난다고 본다.
5. 따라서 “원죄론”과 관련하여, 예컨대 유아는 의지적 선택을 통해 죄를 짓지 않았기 때문에 하늘에 간다는 식의 논리는 포괄적이고 보편적인 그리스도의 대속적 은혜를 축소하는 주장이므로 받아들일 수 없지만(유아를 포함한 모든 인류는 그리스도의 선행적 은총 아래 있다
고 믿는다), 이성적 판단이나 의지적 선택력이 부족한 유아에게 세례나 침례를 주는 것을
장려하거나 지지하지 않는다.
6. 재림교회는, 인간에게 타락한 죄된 본성을 허용한 하나님의 주권, 그리고 각 개인의 자유의
지와 선택 및 책임 사이에서 신중한 균형을 기한다.
7. 재림교회는 소위 아우구스티누스·칼뱅적 원죄론을 로마서가 말하고자 하는 복음의 핵심으
로 보지 않으며, 모든 인류가 보편적으로 아담의 죄에 동참했고, 또 지금도 동참하고 있는
실존적 현실에 비추어 모든 개인은 구주이신 그리스도가 필요한 존재이고, 따라서 날마다
순간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절실하게 필요하며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붙잡아야 한다는 사실
에 복음의 방점을 둔다.
8. 재림교회는 특히 원죄론과 관련하여 성경 본문과 명시적으로 관련되지 않은 엘렌 화잇의
몇 가지 진술을 논거로 자신의 신학적 또는 교리적 주장을 강하게 펼치는 취향을 지양할
것을 제안한다.
9. 복음의 핵심이 아닌 이런 논쟁적인 원죄론적 이슈를 부각하여 교회에 분열을 조장하는 것
은 교회의 덕을 세우는 일이 아니라고 여긴다.
10. 결론적으로 재림교회는 소위 “원죄론자”들이 주장하는 교리와 같은 “원죄론”을 지지하거나 인정하지 않는다.
한국연합회 성경연구소
박진하 2023.12.04 10:08
한국연합회 이설연구위원회에서까지 이미 결론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이설자가 강남하늘빛교회에서 목사로 칭하며 목회하는 현실은
참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침례자를 많이 내면 이설이 정설이 되는 건가요?
강명수 장로의 스승인 고 강병국 목사의 수십년의 가르침이 얼마나 이설적이었으며
그 기별의 열매가 손계문과 같은 11시 교회라는 사생적 집단을 만들어 내고
수많은 재림교회의 선량한 양떼들이 미혹을 당하여 실패한 역사적 경험이 있는데도
이설자 강명수 장로를 방관하는 것은 재림교회의 수치치며
향후 이로 인하여 또 다시 발생할 파멸적 결과에 대해 누가 책임질 것인가요?
지금은 안식일에 70~80명 모이는 소규모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향후 수백명이 되면 '반드시' 이 집단은 재림교회에서 또 다시 분파하게 되어 있는 것이
강명수 장로가 가진 거짓 기별의 파워입니다.
재림교회 지도자들이 아직도 이러한 생생한 역사적 경험이 우리 눈앞에 있음에도
수수방관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해 수 없는 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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