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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무청 우거지 볶음
곽은영(횡성) 추천 0 조회 1,363 15.01.10 07:0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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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1.10 08:02

    첫댓글 설명도 조근조근 잘해주시고 구수한 시래기볶음 입맛 당기게
    여기 까지 콩가루 향이 전해져 오는것 같아요

  • 작성자 15.01.10 09:18

    ㅎㅎ 콩가루 덕에 더 구수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15.01.10 09:22

    @곽은영(횡성) 저도 함해서 먹어볼 라구요..ㅎ..ㅎ
    맛점되는 휴무 ...냠냠

  • 15.01.10 08:15

    씨래기는 오래담궈두는것만으로 질기지않을까요? 담궜던걸로 그냥지진다는거죠? 씨래기요리가 어렵던데 쉽게알려줘서 감솨요.^^♥

  • 작성자 15.01.10 09:20

    대신 물을 갈아주며 오래담구구
    육수에 끓이기두 푹해요. 육수물이 잘베여 맛나요.

  • 15.01.12 12:24

    @곽은영(횡성) 무청을 삶아서 말린 것 아닌가요?
    삶아 말린 건 불려서 먹지만
    생으로 말린 것은 푹 삶아서 하루 울려서 먹어야 연해지는걸로 아는데요
    혹 모르는 분들이 그냥할까봐서요..

  • 15.01.10 09:24

    감사합니다~~배워갑니다

  • 작성자 15.01.10 10:07

    네, 맛나게 하시구 즐거운 주말 되셍요~~

  • 15.01.10 10:36

    감사히 한수 배워 갑니다

  • 작성자 15.01.10 13:40

    네, 맛나게 하시구 즐거운 주말 되셍요~~

  • 15.01.10 10:47

    생콩가루 인가요?

  • 작성자 15.01.10 13:40

    네,그래요.맛나게 하시구 즐거운 주말 되셍요~~

  • 15.01.10 14:10

    한겨울에 먹는 별미지요.
    구수하니 따끈한 밥에 얹어먹음 환상이지욤

  • 작성자 15.01.11 06:25

    네, 맛을 아시는 분들은 다 좋아하시죠 ㅎ

  • 15.01.10 21:37

    맛난 비법 담아갑니다
    저도 내일은 무청담가서 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1.11 06:26

    네, 더 부드러운 걸 원하시면 우거지 불린후 껍질을 까시구요.
    식이섬유 많이 드시려면 그냥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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