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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마지막 6학년을 보내게 된 3명이 2020년 12월 어느날 7학년 입학식을 앞두고 졸업을 아쉬어 하며 2박3일 일정으로 서울을 떠났다
1일차 서울 – 나주곰탕(하얀집) 310Km – 하동 노량해안길 (제일회센터) 148Km – 노량대교/남해대교- 남해아난티 리조텔 27km (총485Km)
2일차 아난티 리조텔 – 광양제철소 45Km – 이순신대교 – 여수 국가산단 25Km – 고흥팔영대교 – 고흥 나로도 순천회집(74Km) /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총144Km) 3일차 고흥나로도 나로호텔 – 고흥시장 33Km – 순천 – 구례 – 남원 - 전주한옥마을 180Km – 논산 – 공주 – 아산 – 평택 – 시흥 – 서울 230Km (총 441Km) 합계1,077m + 약 50Km = 약 1,120Km 나주곰탕집 입구 주차장 앞 "나주관찰사" 앞에서 이집에만 사람이 많음 (참고로 코로나 방역을 철저히 하고 들어 갔음) 곰탕에 쇠주 한잔
나주에서 점심후 - 하동으로 남해대교 아래있는 횟집에서 장어에 쇠주한잔후 남해 아난티까지 대리운전...ㅋㅋ 새로생긴 노량대교 / 남해대교보다 규모가 훨씬 큼 경상도에서 전라도로 넘어가는길 멀리 남해대교가 보이는데 노량대교와 비교하니... 남해아난티 리조텔 이곳에서 1박 침실이 4개 다음날 간단한 조식후 한국최대 규모의 광양제철소 를 거쳐서 이순신대교(규모가 업청나 직접 촬영이 어려움)와 요도대교를 건너고 한국최대 산업단지 여수 한국산단을 지나서 [밤이없는 여수 산업단지] 고흥으로 넘어가는 팔영대교(고흥의 팔영산 이름을따서)에 이르러서 한숨돌리고
예전에는 고흥은 순천을 통하여 다녔으며 지금은 여수에서 섬과 섬을 연결하여 5~6개의 대교를 통과하여 고흥과 나로도와 다도해 해상공원을 갈 수 있는데 여행을 목적이라면 경치가 수려하여 이 코스를 절대적으로 추천하고 싶음 파머강이 팔영대교를 배경으로 구회장 한커트 소생도 팔영대교 위에서 잠시 안전한곳에 차를 세우고 허영만 선생이 백반기행으로 다녀갔다는 이곳에서 가자미와 삼치회로 대낮부터...
나로항 수산시장 항로 어둑해질 무렵 1박 할 곳에 여장을 풀고 (식당에서 20m) 나로호 발사대 3일째 되는날 고흥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갑오징어 구이와 돔구이를 포장하여 다음목적지 전주를 향해 출발 하였음 전주백반 기행과 한옥마을은 실망하여 생략함 |
첫댓글 ㅋ~모니 모니해두 칭구들과의여행은 마냥즐거워``
담엔 전주에가면 훌터보구먹쟈~~^^
모처럼 즐거운 여행을 갔다 오셨구먼 ~~~
쓸데없는 잡생각은 다 버리고 왔겠지 ?
언제 갔다 온거야 ?
평일 12월 8,9,10일 2박3일로 갔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