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복지순례기 정리 끝났습니다.
더 읽고 다듬어야 하는데, 혼자는 힘들어요.
함께 완성한 글 읽으며 다듬을 '12차 복지순례단',
11월 3일 토요일,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읽고 나눕니다.
장소 : 6호선 상수역(1번 출구) '포도 먹는 여우'
점심은 도시락을 간단히 각자 준비해 오세요. 사 먹을 곳이 마땅하지 않아요. 비싸요.
꼭 준비해 오세요. 차와 커피는 제가 드립니다.
12차 복지순례단 단체 메일로 지금까지 다듬은 복지순례기 PDF 파일을 보냈습니다.
미리 읽고 오면 좋습니다. (A5 크기로 427쪽입니다. 분량이 상당히 많습니다.)
노트북에 담아 와도 좋아요.
11월 3일 모이면 함께 읽으면서 주로 잘 못 기록한 내용을 살핍니다.
놓친 기록이 있으면 추가하겠습니다. 뺐으면 하는 내용도 알려주세요.
책 속에 소개한 여러 선생님께 이 글을 보여드리고 그대로 실어도 좋을지도 여쭈어야 합니다.
누가 어떤 선생님께 원고를 보여드리고 확인 받을지, 이 역할도 나누겠습니다.
* 여러분의 글 다듬으면서 발견한 자주 틀리는 문장, 문법 몇 가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아직은 정식 책으로 낼 마음은 없습니다. 우선 자료집으로 만들어 나눠 갖고, 또 순례 때 방문했던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할 생각입니다. 나중에 더 다듬으면 책으로 낼 수도 있습니다.
지금 생각은 이렇습니다. 이 내용도 토요일에 만나서 나눠요.
첫댓글 대익, 수연, 신은혜, 은경, 지윤, 성욱, 미진, 유진, 윤지, 병문, 전영은 참석합니다.
수진과 박은혜는 오후에 온다고 했어요.
채훈, 지원, 승관은 노력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승관은 직접 전화로 알려왔어요. 고마워요.
지은은 일본에서 응원메세지 보냈어요.
모든 일이 형통하게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임우석 선생님, 고맙습니다. 내가 하는 일에 이렇게 관심과 응원 보내주니, 그것도 '월평빌라'의 임우석 선생님이!
내가 복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