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넷째 주 중보기도 ◈
우주 우 주 : 풍금님의 수술과 회복이 잘 되길 기도합니다.
찰칵 정 식 : 풍금님이 수술 후에 빠른 회복과 평안이 찾아오기를 한 주간 기도하겠습니다.
장미 이성숙 : 풍금님의 수술이 잘 되어서 행복한 삶이 되길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등대 신양균 : 찰칵님과 조이님 가정의 평안과 화목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살구 유동균 : 세상을 떠난 직원의 시어머님이 사랑 안에서 평안을 얻고, 직원과 그 가족분들 역시 슬픔을 딛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스카이 유규현 : 사랑하는 가족들과 들꽃공동체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풍금 강은정 :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들꽃 식구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핑크골드 이영현 :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이 되겠습니다
사랑 조정원 : 풍금님과 힘이 되고 마음이 평안해질 밥을 함께 먹겠습니다.
솔 김경미 : 우주님의 눈물 어린 기도가 기쁨의 열매로 맺어지길 위해 기도합니다.
코스모스 한영순 : 풍금님 가정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중보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이효사 : 스카이님 가정의 평안과 행복 위해 한주간 기도하겠습니다
하얀 백혜영 : 코스모스님의 건강과 가정의 기도 제목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슬 이기봉 : 휴직 중인 바다님과 만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 우 주(우주)님의 지난 주일 회중 기도문(2월 22일) ◈
하늘에 계신 아버지!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가복음 10:15) 하신 말씀처럼 우리를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으로 이끌어 주십시오.
모든 상황 속에서 너에게 필요한 것을 내게 구하라 한 것처럼 믿고 의지하며 전적으로 하나님께 구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오만과 자만으로 병들지 않게 하소서 가진 것이 없음을 탓하기보다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눌 줄 아는 넉넉함을 주소서.
낙담하여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힘을 주소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게 하소서. 그
들이 힘들고 지쳐 할 때 위로가 되고 함께하며 일으켜 세울 힘을 주소서.
가족들의 믿음이 더욱 단단해지게 해주소서.
믿지 않는 자들에 마음도 보살펴 주소서.
들꽃공동체가 서로를 아껴주며 사랑하며 나누는 삶이 되게 하시고, 목사님의 말씀으로 더욱 거듭나는 믿음이 되게 하소서.
내 이웃을 돌보고 내가 가진 것 작은 것이라도 나누게 하소서.
각박한 사회 속에서 혼자가 아닌 더불어 사는 삶이 되게 하소서.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어려운 나라 살림을 바로 잡아 노동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주소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기아로 굶주리고 병든 자들을 구원하여 주소서.
전쟁이 사라지고 평화가 지속되는 세계로 만들어 주소서.
이 모든 것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신양균(등대)님의 지난 수요 말씀 기도문(2월 25일) ◈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사순절 일곱째 날을 맞아 수요예배의 시간을 갖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셔서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신 뜻을 생각하며, 이 시간 죽음을 넘어 살림의 시간을 위해 묵상하는 저희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통해 우리의 영생을 가능케 하신 은혜를 다시 생각하며, 우리와 나 대신 십자가 고난을 기억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그 기억을 통해 예수를 진정으로 믿는 자가 되게 하시고, 그러한 변화를 통해 심판이 아니라 구원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들꽃공동체의 식구들 각자가 안고 있는 여러 기도의 제목들이 있습니다. 특별히 몸이 아픈 사람, 경제적으로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 등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사람, 정해 놓은 목표를 위해 애써야 하는 사람들을 기억하셔서 그들이 바라는 것들을 기억해주시고, 그것이 이루어지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하옵소서. 또한 공동체가 처한 여러 어려운 문제들도 주님께서 잘 아시오니, 합심해서 기도하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수요예배의 시간을 통해 공부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특히 렉시오 디비나를 위해 천천히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고 관상하며 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끝나는 시간까지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실 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