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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박성진 2025.08.07 07:27
목사님, 안녕하세요?
현재 저기 아래에 댓글이 9개 달린 글을 누르시고 제가 인용한 화잇 선지자의 글을 김해청 님이 친절하게 번역하고 코멘트한 부분을 참조하여 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혹시 제가 게시한 글이 오해할 만한 소지가 있었으면 너그러이 용서해 주십시오.
박진하 2025.08.07 07:30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장로님(당시에는 집사님이셨지요?)과
카스다에서 격렬하게(?) 토론한 것이 생각납니다.
사람의 사상 참 잘 안 변하는 것을 장로님께서 올리신 글을 보면더 새삼 재삼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2017년에 장로님께서 올리신 글과 제가 답변한 내용을 아래에 공유해 봅니다.
객관적으로 보는 분들의 바른 판단을 위해서 공유하겠습니다.
박진하 2025.08.07 07:32
박성진 2014.08.21 00:15 Files첨부 (3)
박진하 목사님께,
안녕하세요?
목사님께서 쓰신 뜻은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주장은 원죄론을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림교회의 정통신학과는 좀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일부 목사님/목사님들께서 주장하시는 내용과 그 내용이
[재림마을]==> 신앙==> 만져본 구원이 그렇게 주장한다고 해서 일반화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완곡하게 에둘러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원래 영문 Salvation, I Have Touched It이라는 책에 실린 것이며,
이 책을 박성하 목사님께서 1997년에 만져본 구원 박성하 편저라고 하여 발행되어 온 것이고,
박성하 목사님은 원저자의 이름을 밝혔는지는 몰라도 일단 책 표지에는 원저자의 이름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편저라는 것은 자신이 직접 쓴 것이 아니라 몇 권의 책을 편집하여
하나로 만들 때 사용하는 출판계 용어라고 합니다.)
그 후에 재림마을 미디어센터에서,
연합회와 대총회의 검증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는 몰라도,
[재림마을] 신앙 부분에 올려져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이 한글 책이 어디서 얼마에 싸게
그리고 원래의 값보다 현저하게 저렴하게(1/20) 팔리고 있는지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거의 정가에 판매중인지 알고 있으나,
문제는 그 판매중인 것이 아니라,
그 책이 원죄론을 옹호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는 것이며,
이 책의 내용을 각목으로 만들어서 설교나
강의에 사용하도록 일선 목회자나 평신도들에게
홍보한 경우가 있기 때문이고 또 지금도 교단 안에서 계속 판매중이고,
이 책의 내용으로 여러 행사에서 실제로 강의를 하시고 계시는 바
이는 심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이 책 [만져본 구원]의 원본 영문 서적이
아직도 판매중인 인기있는 책인지 확인하고 싶어서
찾아보았으나, 이 책은 절판인 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정말 오류가 없는 책이라면
지금도 재림교단 내 어느 서회에서 영문 원본 서적을 판매하고 있을 것이고
애독되고 있을 것입니다.
심각한 것은 교단이 운영하는 [재림마을]에
공개적으로 편저자의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한국연합회 미디어센터라는 이름으로 올려놓고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는데 있습니다.
대총회에서 인증받은 것처럼 대총회의 하부기관인
한국연합회의 산하 단체인 [재림마을]에서
이렇게 올려서 일반 신자들은 신학적 성경적
비교의 정신을 100% 활용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읽는 자는 아 이것이 재림교단의 입장인가 보다
생각하고 받아들이게 하고 있는지 의아합니다.
누가 결정해서 그 책을 [재림마을]에 올리게 했는지
그분과 [재림마을] 책임자께서는 해명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재림성도들이 죄론에 관하여는 엘렌 지 화잇 선지자의
죄론을 연대기순으로 우드로 W. 휘든이 정리한 [Ellen White on Salvation] 책을
[구원론] 조철민 역으로 한국의 시조사에서 인쇄하여 미주시조사에서
판매중인 책을 더 참고하고 비교해야 합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미주시조사===>성경연구====맨 아래로 내려가셔서 4를 누르시면 맨 아래 왼쪽에 [구원론]이라고 보입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박성진 올림
박진하 2025.08.07 07:34
박진하 2014.08.21 01:35
사랑하는 박성진 집사님,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을 쓰실 때에는 적어도 사실 확인을 하고 써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나는 그 책을 다 읽어 보질 못했고 이번에 김정대님이 언급하여 박성하 목사님께
전화를 드려 확인하고 재림마을에 올려진 것을 대략 첫 부분과 뒷 부분을 훑어 읽어 봤습니다.
내가 나의 형님이 쓰신 책이지만 그 책의 내용이 어느 미국의 목사님이나 누구의 것을 번역하거나 차용하거나 할 정도의 책이 아닌 내용으로 파악했습니다.
그런데 박집사님이 오늘 이러한 이야기를 공공연히 하여 혹시 내가 모르는 부분이 있나 싶어 방금 형님과 통화했습니다.
박성하 목사님은 황당해 하더군요.
과거 영남합회 김대송 목사님의 사경회용 교제 부탁을 받고
형님이 쓴 것이며 영문으로 된 "Salvation, I Have Touched It"라는
그러한 책은 이름조차도 생소하며 전혀 아는 바도 들은 바도 없답니다.
책 제목을 "만져 본 구원"이라고 한 것은,
어느 교회에서 사경회를 하고 났더니 한 여집사님이
형님에게 와서 "은혜를 경험했다"며 그동안 재림 교인으로
살아 오면서 구원 문제가 참 답답했는데 사경회를 통해
그 구원을 만져 본 것 같다는 간증을 듣고 그렇게 붙인 것이라 합니다.
그러니 박성진 집사님, 전혀 사실무근, 근거도 없는 것을
추론하고 추측하여 그 책을 쓴 저자를 오도하는 것은
도무지 용납될 수 없는 것이며 이 문제에 대해 집사님이
아마도 공개 사과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아셔야 할 것은,
나는 그 책을 정독하거나 전체를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내 글을 그 책과 연관 시키려는 그 시도 자체가 우습습니다.
과거부터 김정대님이 내 글을 김명호 목사님의 것을 차용했다느니
만져본 구원에서 따 왔다느니 주장을 하더니만,
이제 집사님이 그 뒤를 좇아 엉뚱한 주장을 하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씁쓸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참고로 말씀 드리면 나는 이 곳에 토론하면서 거의 단 한번도
남의 책이나 어떤 서적을 펴 놓고 쓴 적이 없습니다.
오직 성경과 예언의 신 두 책만을 참고하여 내가 경험적으로
깨닫고 연구한 것만을 쓰는 것임을 알기 바랍니다.
그것이 박진하의 글 쓰는 스타일입니다. ^^
나의 구원론이 '원죄설'이라고 하시는데 당연합니다.
그런데 집사님이나 김정대님이 자꾸 엮으려고 하는
연계 시키고 싶어하는 장로교회 저 천주교의 원죄설과는
그 내용과 결과가 전혀 다른 오직 성경과 예언의 신에 입각한
정통적인 재림교회의 구원론입니다.
집사님이 이렇게 말씀 드려도 또 똑같은 소리를 반복하시려면
박성하 목사님이 쓴 만져 본 구원이란 책의 내용과
집사님이 원저라고 주장하는 그 영문 서적과 동일한 부분을
한 번 이곳에 비교하여 올려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제 형님은 평소 영어를 잘 못하십니다.
나는 억지로라도 영어를 좀 하는 척 흉내를 내지만,
형님은 그것도 못하십니다.
그러한 형님이 영문 서적을 보고 그러한 책을 쓴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이지요.
집사님의 넘겨짚기식 판단과 사실 무근의 것을 사실인 것처럼
공개적으로 쓰는 이 일은 심각히 우려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박진하 2025.08.07 07:36
• 박진하 2014.08.21 01:55
박성진 집사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김정대님이 주장한 내용인데 집사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1. "개인과 상황에 따라 '예수님을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는 것'이
죄가 될수도 있고 아니 될수도 있는 것이다"(김정대님의 글)
[질문] 개인과 상황에 따라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는 것이
과연 죄가 될 수도 있고 아니 될 수도 있는 것인가?
2. '어린 아기는 죄인도 아니고 의인도 아니다' (김정대님이
잘 썼다고하며 인용하여 올린 오남환님의 글)
[질문] 어린 아기는 죄인도 아니고 의인도 아닌 것인가?
죄인도 아니고 의인도 아니라면 그렇다면 무엇인가?
이 두 글에 대한 박성집 집사님의 답변을 기대합니다.
오직 성경과 예언의 신에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하 2025.08.07 07:38
박성진 2014.08.21 03:46 Files첨부 (2)
박진하 목사님께,
안녕하세요?
방금 컴퓨터를 켜서 보니 목사님께서 댓글을 다신 것이 있어서
댓글을 답니다.
박성하 목사님께서 다른 글을 보시지 않고 순수하게 목사님 자신의 머리로만
만져본 구원 저작을 하셨다면 "편저"라는 단어를 사용하시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만져본 구원 안에는 전혀 인용한 구절이 없다는 것이 되는 것이고,
그러면 그 만져본 구원이라는 책은 박성하 著, 박성하 저, 박성하 지음, 또는 박성하 씀 등이라고
그 표지나 책 첫 표지나 마지막 표지 안팎 등에 쓴 사람에 대해 나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상으로 나타난 것은 만져본 구원 박성하 편저라고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분명히 박성하 목사님의 자료가 아닌 다른 자료를 사용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인에게만 읽히는 책을 굳이 영어 제목을 달 이유도 없는 것 아닌가요?
만일 그 만져본 구원이라는 책이 색인이나 관련근거를 참고문헌을 밝히는 별도의 곳에서
참고문헌 목록이 있으면 편저이고 아무것도 없으면 著 또는 지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박진하 목사님께서 쓰신 본 원글에서 언급하신 "근본적인 죄"라는 용어를 목사님께서 차용하셔서
본 원글을 전개하셔서 원죄론을 말씀하신 것과 그리고 박성하 목사님께서 원래 편저하신 글을 한국연합회
미디어센터가 만져본 구원이라는 제목으로 올려 놓은 만져본 구원의 원죄론이 문제입니다.
목사님께서 아래에 달아놓은 새로운 질문은 현재 부수적인 것이므로
제가 답변할 것이 아니고 일반 대중과 김정대 장로님 본인에게
여쭤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박성하 목사님께서 만져본 구원이라는 책을 쓰실 당시에
아직까지 검색으로 나오지 않은 Salvation, I have touched It이라는 제목의 책을
전혀 사용하지 않으셨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사과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럴지라도 박성하 목사님께서 원 편저자로 되어있는 만져본 구원 박성하 편저를
만져본 구원 한국연합회 미디어센터의 이름으로 재림마을에 올렸어도, 원 편저자는 박성하 목사님이시고,
그 책에서 다루는 죄관은 원죄론 옹호입니다.
만져본 구원의 원죄론 옹호는 종교개혁 당시 마르틴 루터도 주장한
"오직 성경, 오직 믿음"이라는 주장에도 맞지 않습니다.
박진하 목사님께서 원글에 이렇게 언급하셨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세상 사람들이 죄라고 단정 짓는 '행위'적인
그런 도덕적인 죄들은 인간의 노력과 수양, 수련, 고행
혹은 처벌과 형벌 등을 통해 얼마든지 줄이거나 없앨 수 있습니다.
구태여 창세전에 죽임 당한 어린양 예수의 피를
적용할 것도 그리스도를 통한 대속(代贖)을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박진하 목사님께서 <<<<" ">>>>에 언급하신 주장은 성경과 예언의 신
그리고 재림교회 대총회에서는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가 없는 이설이며,
재림교회 안에서 혹시 일부 개인적으로 원죄론을 믿는 자들에게서
나올 수 있는 "고행" 등의 필요나 고행 등으로 죄를 경감시킬 수 있다고 말도 하겠습니다.
그러나 세계 교회로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는 원죄론을 가르치지 않으며
신조로도 세워져 있지 않습니다.
<<<<" ">>>>의 내용은 바로 목사님께서 그 원죄론의 폐단을 스스로 밝히신 것입니다.
첨부 파일에 "편저"라는 출처와 현재 한국연합회 미디어센터에서 판매중인 정보에
Salvation, I Have Touched It!이 만져본 구원과 병기되어 있는 정보가 있습니다.
박진하 2025.08.07 07:40
박진하 2014.08.21 04:07
박집사님, 저자가 제 형님이고
그 형님이 말을 과장하거나 거짓말할 분이 절대 아닙니다.
왜 그리 불신 속에 인생을 사십니까?.
정말 집사님의 성품 속에 생각지 못한 면이 자꾸 드러나 실망입니다.
저자가 님이 언급한 그 책 이름조차, 존재조차도 모른다는데
왜 그리 엉뚱한 말을 자꾸 전개하시는지요?
내가 혹 오해했더라도 상대가 진실을 이야기 할 때는
"아 미안합니다. 제가 잘 못 알고 있었군요"라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어떤 책을 쓰는데 특별히 신학적인 글을 쓰는데
다른 책을 참고하지 않고 독창적으로 쓰는 경우가 있겠습니까?
형님 말씀에는 신계훈 목사님 등이 쓴 "넉넉히 이기리라"는 책 등을
참고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무슨 문제입니까?
그리고 집사님, 너무 자주 '이설 이설' 운운하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집사님이 인용한 그 구절이 어찌 이설인지 실험적으로
집사님 교회 성인들 10명 아니 100명을 붙들고 물어 보세요.
아무리 토론이고 상대성이 있더라도 이렇게 무례하고
한국어로 된 글 내용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한 목회자의 글 한 문장을 가지고 이설 운운하는 것은
참으로 언어도단이요 어불성설입니다.
다시 한 번 집사님이 인용한 글을 봅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세상 사람들이 죄라고 단정 짓는 '행위'적인
그런 도덕적인 죄들은 인간의 노력과 수양, 수련, 고행
혹은 처벌과 형벌 등을 통해 얼마든지 줄이거나 없앨 수 있습니다.
구태여 창세전에 죽임 당한 어린양 예수의 피를
적용할 것도 그리스도를 통한 대속(代贖)을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 글 어떤 부분이 왜 무엇 때문에, 이설인지 밝혀 보세요.
나의 글 중 이 문장이 예언의 신과 성경에 나오지 않고
재림교회 대총회가 공식 인정하지 않아서 이설이라고요???
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요???
집사님의 글은 모든 글 문장마다
그 어디가 성경에 나와있고 예언의 신에 나와 있고
대총회가 공식 인정했는지 한 번 증빙 자료를 첨부해 보시지요.
내가 쓴 원글의 전체적인 내용을 다시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집사님이 머리속에는 '원죄'는 저 장로교 천주교의 이설이고
박진하 목사와 박성하 목사 그 외 원죄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은
무조건 이설이라는 고정 관념과 편견을 먼저 지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겸손히 상대의 글을 천천히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집사님의 논리대로라면 지금도 한국에 오셔서 각 곳에서
전도회와 부흥히, 성경 연구를 가을까지 계속 하시는
김명호 목사님도 이설자이고 과거 넉넉히 이기리라는 책을 쓴
신계훈 목사님 등 모두가 이설자가 됩니다.
토론이 진행될수록 집사님의 언사가 매우 거칠어지고
한글로 된 상대의 글을 잘 이해도 못하고 대응하며
이설 운운하는 것은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좀 더 신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진하 2025.08.07 07:42
박진하 2014.08.21 04:25
박성진 집사님,
내가 질문한 것에 대해 집사님은 다음과 같이 답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아래에 달아놓은 새로운 질문은 현재 부수적인 것이므로
제가 답변할 것이 아니고 일반 대중과 김정대 장로님 본인에게
여쭤보시기 바랍니다"
왜 나의 질문이 부수적인 것이 되는 것인지요?
원죄에 대한 내용 중 가장 중요한 논제입니다.
박집사님이나 김정대님은 아담의 원죄를 부정하기 때문에
갓 난 아이들이 자신들의 의지를 행사하여 행위로 죄를 짓기까지는
죄인이 아니라고 지금까지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한 논제에 대해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다시 한 번 질문합니다.
김정대님이 이미 답변한 것을 가지고 님의 의견을 묻는 것입니다.
이제 님이 성경과 예언의 신을 통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개인과 상황에 따라 '예수님을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는 것'이
죄가 될수도 있고 아니 될수도 있는 것이다"(김정대님의 글)
[질문] 개인과 상황에 따라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는 것이
과연 죄가 될 수도 있고 아니 될 수도 있는 것인가?
2. '어린 아기는 죄인도 아니고 의인도 아니다' (김정대님이
잘 썼다고하며 인용하여 올린 오남환님의 글)
[질문] 어린 아기는 죄인도 아니고 의인도 아닌 것인가?
죄인도 아니고 의인도 아니라면 그렇다면 무엇인가?
박진하 2025.08.07 07:44
박성진 2014.08.21 04:53
박진하 목사님께,
목사님께서 별도로 질문하신 내용은 그 내용을 김정대님이 쓴 것이고,
목사님과 김정대 장로님과 토론하신 내용을 제가 토론할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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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하 목사님께서 편저하신 만져본 구원에 나타난 내용상 원죄론과 재림마을에 올려진 한국연합회 미디어센터 이름으로 올라온 만져본 구원의 원죄론 문제와
한국연합회 미디어센터 온라인 스토어에서 원죄론 옹호 입장을 담고 있는 만져본 구원 한국연합회 미디어센타 명의 책을 판매하고 있으므로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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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대총회 목회부든지 대총회 성경연구소에서든지 이 만져본 구원 책의 내용을 조사 평가하여 문제 없음으로 밝혀진 상태에서 판매한다면 그것은 대총회에 책임이 귀속되겠지만, 현재로서는 한국연합회가 이 만져본 구원을 공식 자매 사이트인 한국연합회 미디어센터를 통해 이 책을 현재도 판매하고 있으므로 한국연합회 목회부 혹은 한국연합회장님이 이 만져본 구원으로 발생한 원죄론 확산에 대한 해명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어떤 잘못된 책이 발행되어 있는 게 문제가 아니라, 본 교회 조직을 통한 판매나 그것의 내용을 합당한 것으로 교단의 사이트에 공개적으로 게시하는 것은 해당 관할지역 책임 기관의 책임이라고 봅니다.
한국어로 된 책이니까 한국연합회가 일단 책임지고 해명하고 어떤 조치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미 소장하신 분들은 그들 스스로 참고서로 사용하시든지 하는 것은 그분들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이론이 참인 줄로 알고 믿으면 그 개인도 손해겠지만, 그 원인을 제공한 당사자도 책임이 있겠습니다.
그 책임을 물리적으로 지금 진다는 뜻은 아니니까 오해하시지 마십시오.
박성진 올림
박진하 2025.08.07 07:45
박진하 2014.08.21 05:05
박집사님,
집사님의 논리대로라면
신계훈 목사님 등이 쓰신 '넉넉히 이기리라'도 이설이 됩니다.
고 신계훈 목사님은 삼육대학 교수, 총장 출신에 연합회장 목사였습니다.
연합회장 신계훈 목사님의 저서들도 모두 대총회에 조사 의뢰하여
이설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한다는 말인지요?
또한 지금 은퇴 이후에도 한국, 일본, 중국, 미국 등지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시는 김명호 목사님의 책들도 모두
대총회 인준을 받고 펴내야 한다는 것인지요?
김명호 목사님과 같이 책을 독창적으로 써 내신 분은 없는 것 같고
김목사님처럼 많은 책을 펴내신 목사님도 한국에 별로 없는데
그 모든 책들도 대총회 조사 위원회에 의뢰해야 한다는 것인가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대총회에서 인준한 28개 교리에서
아담의 죄로 인해 모든 사람이 죽었다고 천명을 했습니다.
무엇이 더 필요한가요?
박집사님 아래 SDA 기본교리 내용이 안 보이십니까?
========================================
1. “그들의 후손은 이런 타락한 본성과 그 결과를 물려받았다”(기본교리)
2. “그들은 연약성과 악에 기울어지기 쉬운 경향을 지니고 태어 난다”(기본교리)
3. “역사는 아담의 후손들이 그의 죄 된 본성을 나누어 갖게 되었음을 보여 준다”(기본 교리)
4. 다윗은 기도드릴 때 "주의 목전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나이다"(시 143:2, 시 14:3 참조)라고 말했다.
"범죄치 아니하는 사람이 없사오니"(왕상 8:46).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전 7:27)고 말하였다. (이상 기본 교리)
5.신약 성경도 마찬가지로 분명하게 기술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요일 1:8).(이상 기본 교리)
6. 바울은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고전 15:22)었다고 말했다. (기본 교리)
7. “인간 마음의 부패는 전인에게 영향을 미친다” (기본 교리)
8. 그는 회심 이전에는 신자들도
다른 나머지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본질상 진노의 자녀"(엡 2:3)였다고 지적했다. (기본 교리)
9. “비록 어린아이로서 우리가 모방을 통하여
죄된 행실을 습득한다고 할지라도,
위의 구절들은 우리가 우리의 근본적인 죄성을
타고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인간의 죄의 보편성은 본질상 우리가 선이 아닌
악으로 기울어진다는 점에서 명백하다.
10. “아담의 반역은 모든 사람에게
죄와 정죄와 죽음을 가져다 주었다”(기본 교리)
11. 아담과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롬 5:12)
모든 사람이 죽음 즉 첫째 사망을 맛본다. (기본 교리)
박진하 2025.08.07 07:46
박성진 2014.08.21 05:32
박진하 목사님께,
어떤 개인이 책을 펴내어 판매하는 것은 개인의 고유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른 단체도 아니고 하늘을 눈 앞에 두고 있는
남은 무리들에게는 오류와 진리 사이에서
분명하게 입장을 드러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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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들이나 다른 평신도님들이나 모두 좋은 뜻으로 책을 발간하고 싶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기에 실수할 수도 있고 사용하시는 자료가
오류가 있어서 실수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수도 받고 발행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수받았다고 다 오류가 걸러질 수도 있지만, 실수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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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독교사에서 피비린내나는 사건이 원죄에 대한
이해 때문에 발생한 것을 절대로 감춰서는 안 됩니다.
원죄와 원죄론은 철저하게 다릅니다.
어떤 모양으로라도 원죄론은 올바른 이론 즉 교리와 섞여서
교회에 들어와서 가르치고 용납되서는 안 됩니다.
다른 교회는 그들의 태생이 그러니까 어쩔 수 없지만,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는
이 원죄론을 추호라도 용인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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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장을 아무리 해도 그것을 믿고 살아갈 사람은 있겠지만,
그것을 믿고 살 수 있는 날은 그리 오래지는 않을 것입니다.
분명히 원죄론은 재림교회의 교리는 아닙니다.
박성진 올림
박진하 2025.08.07 07:48
박진하 2014.08.21 05:46
박집사님.
집사님의 말은 어느 장단에 놀아나야 되는 것인지요?
님이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최후의 보류
곧 재림교회의 대총회가 발행하고 인준하여 온 세계
재림 교회가 공식적으로 게재하여 믿고 있는 기본 교리 28에도
명백하게 집사님의 주장보다는 나의 주장이 본 교회의 정통임을
증명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신계훈 목사님이나 김명호 목사님 등은 여러 책자와 설교를 통해
한국 재림교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분들입니다.
그 분들 모두가 집사님의 주장보다는 나의 주장과 명확히 일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림교회의 본류를 무시하고 '원죄설'은 무조건 장로교의 것,
천주교의 것이라는 편견과 아집, 독선, 고정 관념만을 가진채
상대의 글 한 문장까지 인용하며 아무런 문제도 없는 주장에 대해
'이설'이라고 단정하고 그 문장도 대총회나 예언의 신에 나와 있지
않다고 우겨대는 집사님과의 토론이 더 이상 유익한지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상적이고 서로에게 유익이 되는 토론을 원한다면,
집사님이 무조건 막무가내식으로 상대의 주장을
이설이라 단정 짓지 마시고 내가 올린 글 중 집사님이
달리 생각하는 부분들을 성경과 예언의 신으로 반론하고
내 글 중 어느 부분이 동의할 수 없는지 지적하시고
내 글을 근거로 질문하면 되는 것입니다.
공개 토론이란 서로의 견해를 주고 받고 서로의 견해를 비교하며
누가 더 성경과 예언의 신에 입각하여 정론을 펼치고 있는지를
네티즌들이나 독자들이 판단하게 해야 하는 것인데
집사님은 혼자 스스로 그리고 너무 함부로 상대의 글 문자 하나까지도
이설 운운하며 단정 짓는데 이것은 토론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식 사고 방식으로는 절대 진리에 이를 수 없습니다.
집사님의 고정 관념이 주의 성령의 부드러운 터치를 통해
바뀌어지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박진하 2025.08.07 07:49
박성진 2014.08.21 06:29
박진하 목사님께,
안녕하세요?
이미 전에도 제가 죄에 대한 저의 입장을 밝혔지만,
아담의 첫 범죄를 성경대로 인정합니다.
아담의 첫 범죄의 영향을 인정합니다.
하나님께서 타락 전에 계획하셨던 구속의 경륜을 아담의 타락과 동시에 논의하고 실행하신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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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담의 죄 그 자체가 그 후손에게 전가되었다는 것은 믿지 않습니다.
아담의 첫 범죄는 아담의 한 범죄 행위였을 뿐입니다.
이것은 예언의 신에서도 밝히고 있습니다.
;
그 첫 범죄로 온 지구의 타락과 사망이 왔을지라도 그것은 아담 한 개인의 범죄입니다.
아담이 지은 그 첫 범죄를 포함하여 그 이후에 지은 그의 다른 죄들을 포함하여 아담의 후손이 지은 모든 개인의 죄들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속량하신 것을 믿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아담이 지은 죄는 아담의 죄이며, 아담의 후손들이 지은 죄는 아담의 후손의 개인 죄들입니다.
아담의 죄와 후손의 죄가 다른 점을 지난 번에도 분명히 밝혔습니다.
아담의 죄로 영생이 사라지고 지구상에 창조된 모든 것에 타락이 왔고 생물에는 영생이 사라졌습니다.
이 사라진 영생을 회복시키는 것이 예수님의 구속사업입니다.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인간에게 영생을, 타락한 지구를 처음 창조했던 것보다 더 좋은 곳으로
회복시키시는 것이 그리스도의 구속사업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법을 옹호하시는 것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 사건입니다.
저는 이것을 믿습니다.
앞으로 목사님께서 다른 사람과 하셨던 대화 내용에 대해 저의 이름을 넣지 말아주십시오.
제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일이 있으면 제 스스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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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목사님께서 원죄와 관련하여 현재 근거로 사용하고 계시는 롬 5:12절, 시편 51:5절, 엡 2:3절, 고전 15:22절 등에 대하여
그 절들 단독이나 그 절들을 포함한 단락에 대한 폭넓고 자세한 이해를 돕는 자료를 우리말로 번역하여 드리겠습니다.
그러므로 당분간 기다려 주십시오. 이렇게 끝도 없는 토론만 하면 답이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시간에 저도 제가 번역해 드리려고 하는 일을 해야 하겠습니다.
;
한 자료씩 우리말 번역이 끝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읽는 분들은 한글로 되어있으니까 한 번 읽고 마시겠지만,
번역하는 사람은 시간과 정신과 힘을 쏟아부어야 하는 일입니다.
부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박성진 올림
박진하 2025.08.07 07:50
박진하 2014.08.21 12:34
박집사님, 어쨌든 수고가 많으십니다.
님이 심정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어떤 학습된 고정 관념에서 벗어 나지 못하면
그 다음 것이 아무리 성서적인 것일지라도
더 이상 들어 가지 못함을 경험칙상 잘 알고 있습니다.
원죄론은 장로교회의 것!
원죄론은 재림교회 일부 신신학자들이 타협하여
타종교로부터 받아 들인 산물!
이러한 고정 관념을 갖고
'죄는 도덕적 행위' '죄는 선택과 행위로만 성립되는 것'이란
전제 아래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성경의 올바른 말씀과 예언의 신의 올바른 기록도
눈에 절대 들어 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경절 뿐 아니라 예언의 신 구절들까지도
스스로 자작하고 살과 뼈를 붙여서
철학적으로 만들어 놓기도 합니다.
몇 년 전부터의 토론에서 이러한 사실이 충분히 입증되었지요.
제가 말하는 '죄론'은 장로교 등에서 말하는
그런 원죄론하고는 전혀 무관한 것입니다.
사실, 원론적인 이야기를 다시 한다면,
님이 생각하는 문제에 대한 답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아래 두 성경절이 명백한 답을 확실히 주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 5:12)
“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고전 15:22)
여기에 무슨 인간의 말이 더 필요할까요?
생애의 빛 등은 이 성경 구절이 "모든"이 아니라
"많은"으로 해석되어야 한다고 억설합니다.
"모든 사람"을 '많은'이라고 억설한다고 해서
진리가 바뀌어지지 않습니다.
다시한번 편견과 고정 관념을 버리시고
겸허히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 보신다면
눈이 열려 성경을 폭 넓게 보는 안목이 열릴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진 2025.08.07 08:04
목사님,
목사님께서 목사님의 기록보관소에서 가져오신 글을 하나도 읽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 아래에 게시한 저의 글과 전혀 상관없는 글들을 여기에 게시하시니 지금 드는 생각은 조사심판을 받는 기분입니다.
저의 과거에 혹 오류나 실수가 있었다고 할지라도 예수님께서는 그 모든 세세한 항목에 대해 "용서하였다"라고 하실 것입니다. 저는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믿는 철저한 예수님 추종자이기 때문입니다. 신앙과 신조에 관한 한 저의 사고의 기준은 성경과 예언의 신입니다.
저 아래에 게시한 글은 누구를 곤경에 빠지게 하려는 것이 아니고 올바른 정도를 가는데 미세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린 것입니다.
오해가 없으시길 소망합니다.
박진하 2025.08.07 09:37
글을 읽지 않는 것은 박성진 장로님의 자유이며 존중합니다.^^
10여년 전의 장로님의 글을 읽는 사람들은 대개가 실소를 금치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장로님의 그 사상이 지금도 전혀 변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잘못된 이단적 사상은 오늘 당장 끊어 버려야 삽니다.
장로님이 목숨걸고 예수님을 철저히 믿는다고 공언하는 것이 구원을 주지 않습니다.
"내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권능을 행하고 내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했다"고
주여 주여 한 자들 모두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선언하셨음을 유념하기 바랍니다.
열심히 믿었다고, 열정적으로 믿었다고, 목숨 걸고 믿는다고 공언하다고 하여
그것이 참된 믿음의 증거가 결코 아닙니다.
이 땅에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영혼들이 그런 믿음 갖고 살지만
성경에 근거도 없는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는 바벨론에 있지 않습니까?
재림교회 성도로 살지만, 강명수씨나 생애의 빛 사람들처럼
구속사적으로 제일 중대한 죄 문제와 그리스도의 인성 문제를 잘 못 알고 가르치거나 믿으면
100% 멸망입니다.
박진하 2025.08.07 09:42
In taking upon Himself man's nature in its fallen condition, Christ did not in the least participate in its sin.
(그리스도께서는 타락한 상태의 인간의 본성을 스스로 취하셨지만, 그 죄에 조금도 참여하지 않으셨습니다.)
'타락한 상태의 인간의 본성"에서 '타락한 것'은 '우리 인간'이지 예수님이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처럼 타락하고 죗되고 부패한 인간의 모양으로 즉 우리와 다를 바 없는
10% 인간으로 오셨다는 것이지, 우리처럼 타락한 본성으로 오셨다는 것이 아닙니다.
박진하 2025.08.07 09:44
He is a brother in our infirmities, but not in possessing like passions.
As the sinless One, His nature recoiled from evil.
(그분은 우리의 연약함에 있어서는 형제이시지만, 우리의 정욕과 같은 것을 가지고 계신 것은 아닙니다.
죄 없으신 분으로서 그분의 본성은 악을 멀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정욕과 같은 것" 즉 죄와 악과 더러운 정욕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그런 정욕을 가지고 계시지 않았습니다.
박진하 2025.08.07 09:45
The Eternal Son
Hereafter I will not talk much with you: for the prince of this world cometh, and hath nothing in me. John 14:30.
We should have no misgivings in regard to the perfect sinlessness of the human nature of Christ.52
He is a brother in our infirmities, but not in possessing like passions. As the sinless One, His nature recoiled from evil. He endured struggles and torture of soul in a world of sin. His humanity made prayer a necessity and privilege.53
He could have sinned; He could have fallen, but not for one moment was there in Him an evil propensity.54
In taking upon Himself man's nature in its fallen condition, Christ did not in the least participate in its sin. He was subject to the infirmities and weaknesses by which man is encompassed.... He was touched with the feeling of our infirmities, and was in all points tempted like as we are. And yet He "knew no sin." He was the lamb "without blemish and without spot." Could Satan in the least particular have tempted Christ to sin, he would have bruised the Saviour's head. As it was, he could only touch His heel. Had the head of Christ been touched, the hope of the human race would have perished. Divine wrath would have come upon Christ as it came upon Adam. Christ and the church would have been without hope.55
Not even by a thought could Christ be brought to yield to the power of temptation.... Christ declared of Himself, "The prince of this world cometh, and hath nothing in me." 56
FLB 49 - FLB 49.6
영원하신 아들
이제부터는 너희와 많이 이야기하지 않겠다. 이 세상 임금이 오겠지만 그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다. 요한복음 14:30
우리는 그리스도의 완전한 죄 없는 인성에 대해 의심해서는 안 됩니다.52
그분은 우리의 연약함에 있어서는 형제이시지만, 우리의 정욕과 같은 것을 가지고 계신 것은 아닙니다. 죄 없으신 분으로서 그분의 본성은 악을 멀리하셨습니다. 그분은 죄악의 세상에서 영혼의 고뇌와 고통을 견디셨습니다. 그분의 인성은 기도를 필수적이고 특권적인 것으로 만들었습니다.53
그분은 죄를 지으실 수도 있었고, 타락하실 수도 있었지만, 그분 안에는 단 한 순간도 악한 성향이 없었습니다.54
그리스도께서는 타락한 상태의 인간의 본성을 스스로 취하셨지만, 그 죄에 조금도 참여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인간이 겪게 되는 연약함과 약점에 굴복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연약함을 느끼셨고, 모든 면에서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죄를 알지 못하셨습니다." 그는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이었습니다. 사탄이 조금이라도 그리스도를 유혹하여 죄를 짓게 했다면, 그는 구주의 머리를 상하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분의 발꿈치만 건드릴 수 있었습니다. 만약 그리스도의 머리가 건드려졌다면, 인류의 희망은 사라졌을 것입니다. 아담에게 임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진노가 그리스도에게도 임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교회는 희망을 잃었을 것입니다.55
심지어 생각만으로는 그리스도를 유혹의 힘에 굴복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스스로 이렇게 선언하셨습니다. "이 세상 임금이 오겠으나 그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56
FLB 49 - FLB 49.6
박성진 2025.08.07 10:08
박진하 목사님,
목사님께서 저의 저 아래 원글을 오독하시고 지금 여기에 새로운 제목으로 저를 비판하는 글을 올리셨으나, 이제 올리신 영문 인용문은 제가 찾아서 저 아래 저의 글에 달아놓은 댓글을 복사하여 여기에 다시 올리셔서 결국 저와 목사님의 견해는 동일하다는 것을 말씀하셨으니, 이제 목사님께서 제 이름을 제목에 올리신 이 원글을 삭제하시는 것이 바르다고 생각합니다.
박성진 2025.08.07 10:12
그리고 저 아래 원글을 쓰기 전에 이미 그 말씀을 찾아서 읽은 후에 혹시 유혹받을지도 모르는 선한 재림성도를 위해 질문 형식으로 함께 탐구하자고 올린 것입니다.
이제 바른 견해를 가진 것이 확인되었으므로 누가 보면 엄청난 오류가인 것처럼 저를 볼 분들도 계실 것이므로 목사님의 원글을 삭제하심으로 목사님의 선하심이 드러나게 해주십시오.
박진하 2025.08.07 16:06
박성진 장로님이 아래 원글 제목부터가 도전적으로 느꼈습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장로님과 이 주제로 토론하면서 많은 벽을 경험했던 나로서는
그 제목만 보더라도 장로님의 이전 견해에 대한 근거로 제시하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박장로님, 원글을 삭제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삭제하기 전에 먼저 장로님이 이전 견해들을 모두 버리시고 이제는 나와 김대성 목사님
그리고 대부분의 우리 재림교회의 목사들과 교수들이 가지고 있는 견해에 찬성하는지를 밝혀 주기 바랍니다.
위 댓글들에 올려 드린 과거 박성진 장로님의 견해는 생애의 빛이나 강남하늘빛교회 강명수씨가
주장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견해였기에 이곳에서 명확한 공개적인 입장을 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로님의 표명을 듣고 그 후 원글과 댓글 모두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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