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배려하는 물화생지 ♡------ (지우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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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답지에는 정답이라 나오는데 ai는 오답이라 해요
ㄴ: 수수께끼 풀이가 아니라 과학혁명이라고 해요
제 생각은 ㄴ의 밑줄이 ~해결 까지 쳐져있다면 수수께끼 풀이가 맞는데 ~한계까지 쳐져있어서 정답시 다르게 나오는 거 같아요
선생님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첫댓글 <작성방법> 두 번째 점 보시면 “아인슈타인 중력이론이 받아들여지는 시기에서”의 관점을 전제로 두어서 ㄴ(만유인력의 이론적 실험의 한계)을 수수께끼풀이로 보기에는 힘들것같은데요! 그렇다고 해서 ㄴ이 과학혁명이란 것도 받아들여지기에는 힘든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캡쳐본의 형광 표시 부분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혹시 문제 출처 알 수 있을까요?! 만일 기출이 아니라면.. 딱 떨어지는 답은 아닌듯합니다..
@반듯이 설명 감사합니다! 정승현 물리교육론 기본서 1단원14번 문제에요. 교재에 나온 답은 '수수께끼 풀이 활동' 이고 AI 답은 '과학혁명(패러다임 전환)' 이에요
@철삐 음.. 헷갈리네요.. ,,
@반듯이 시험 때는 이렇게 갈리는 문제는 안 나올 거라 믿어요..
@철삐 맞습니다.. 시험에선 확실한 근거가 있겠죵?! ,,
ㄴ에 해당하는 용어는 수수께끼 풀이 활동도, 과학 혁명도 아닌 것 아닌가요..? 그냥 '문제' 인거 같은데... 과학자들이 처한 어려움인거잖아요 저건 그냥.
그리고 물교론 기출에서도 근거가 애매한 문제들 많습니다 ㅠㅠ 2025-A07에서 '결정적 실험의 근거 2가지'도 대체 뭘 써야될지 애매하고 2024-B04도 대체 진폭이 왜 조작변인인지 모르겠고...
적당히 적당히 풀고 넘어가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