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물에 불려 놓구 ..뭐하느라 그리 바뿐지 방앗간에를 못갓습니다..
집에서 갈아서 부침개 만들었습니다..
간이 맞아서 그런지 쫄깃한 게 맛이 잇네요...
며칠 전부터 만들어서 여기저기 퍼 널고...도시락 두개 싸서 냉동실에 둿습니다..ㅎㅎㅎ
1. 컷터기에 불린 찹쌀을 넣고 갈앗어요.

2. 입자가 좀 거친데 씹히는 맛이 잇어서 오히려 더 좋아요...

3. 대추 썰은거 잘게 다져서 팍 붓구...

4. 냉동실 쑥도 넣구...

5. 밤 갈아서 넣으려 햇느데..사진기 들구 왓다갓다 하다 까묵고..ㅎㅎㅎ 야는 나중에 호떡 속으로 넣구...

6. 대추씨 삶은 물..팔팔 끓여서 익반죽...


7. 바뿌니 모양이고...걍 제 맘대로 주물떡...

8. 동그란 것은 개떡이구 긴것은 속에 밤이랑 흑설탕깨 넣구 호떡으로...ㅎㅎㅎㅎ
- 쑥의 쌉싸리 한 맛과 대추의 달콤한 맛이 아주 조화가 좋습니다...

9. 대추 돌리랫더니..과도 부터 갈고 앉아서 시작해요..ㅎㅎㅎㅎ 대추 돌려깎기 하실분..저희집으로 보내세요...자알 합니다..흐ㅡ

감사합니다....냉동실 쑥 처분할려구 요즘 무지 바뿝니다....ㅎㅎ
첫댓글 저두 냉동실 쑥 처분해야허는디 ㅎㅎㅎ 덕분에
빨리 하세요..새쑥이 올라온데요..저두 무지 바빠요..호호호
대추 돌려깍기하고 씨에 붙은 대추 아깝지요? 버리지 마시고 푹 삶아서 체에받쳐 씨는 버리고 대추고 만들어 드세요. 대추도 버릴것이 없더라구요.
만희님..감사합니다..대추고에 도전..ㅎㅎㅎ
쑥향과 대추의 달콤함, 찹쌀의 쫀득쫀득 ... 생각만으로도 죽여줘요~~~~. 언냐!!! 먹고쟙픈디 우쨔야 쓸까나......
쟈갸~~더 만난거 천지더만..갖구 함 와여..싸줄께..ㅎㅎㅎㅎ
와~!1 따라 해봐야겠는데요 참쌀간것 냉동실에 모셔놓았는데..^^
참쌀도 좋아요,..호호호
맛있을거 같아요~
^(^ 웬지 젊은 분같아요..나이 드신 분들이 좋아하죠..담백해ㅓ.ㅎㅎㅎ
음 맛있겠습니다 꼴깍 ( 침넘어가는소리)
종선님..언제 들리시와요...1시간 전에만 전화 하시구...언제든 오케이입니다..어제 드뎌 찹쌀가루 빻아 왓어요..ㅎㅎㅎㅎㅎ
윤경란님 이것저것 나눔 하시느라고 바쁘신거지요??그래도 이리 부지런하시니...저는 긴 호떡으로 먹고 싶네요..밤이라 흑설탕 깨넣은거ㅎㅎㅎ
화경님....저보다 솜씨 더 좋으시면서..ㅎㅎㅎ
먹고싶어라...ㅎㅎ대추 돌려깍기하고 버렸느데..모았다 또 저렇게 사용하면 정말 좋을거 같네요~카페 온하면 매일 배우네요~ㅎㅎ봄 되면 쑥 케러 댕길려는데..서울은 어디가면 쑥이 있는지요..전 무늬만 서울이에요~(시골서이사왔거든요)여긴 강동구이구요...ㅎㅎ부끄부끄..
이웃이네요..남준님..언제 오시와요..올림픽 공원 한바쿠 돌구...대추차랑...ㅎㅎㅎㅎ
윤경란님 부지런히 만드시고 나눔하시고 바쁘시네요. 늘 부지런하신 윤경라님 부럽습니다. 참 맛 있세 보이네요.
행자님,.,맛은 별로인거 같아요..걍 담백하고...변비에 그저 그만이라소ㅓ... 저희는 좋아하는데...
정말 부지런하시네요...방앗간에 가지 않아도 뚝딱 잘 하시네요....노릇노릇 바싹하니 졸깃하고 맛있겠어요....호떡도 맛좀 보여주세요...ㅎㅎㅎ
초연님..진짜 부칩니다..살짝 덜 익혀서....ㅎㅎㅎㅎ 저 주소 알아요....
엄청바쁘셨겠어요
`보임니다요 하시는모습이 동영상처럼

후후후 3개만 먹어 봤으면


아이구 제가 한수 배워서 올린겁니다.... 더 잘 하셧어요..전 얼렁뚱땅 제 맘대로 요리사입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