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캐나다에서의 생일..
미사 신금재 26.01.27캐나다에서의 생일(이지민, 수필가) 1.아들 친구 엄마의 생일이라고 bar에 모였다작은 선물을 준비해갔다. 작지만 매우 알찬 걸로.바에서 만났으니 각자 먹을 것을 주문한다. 1차로 살짝 빨간 불이 깜빡깜빡 들어온다.다른 엄마들의 손에 준비해온 선물이 없는 것이다.4명 중에 두 명만 뭘 들고 왔다.어어....이..
-
-
캘거리디카시 제2호 발간사
미사 신금재 26.03.13
-
-
캘거리디카시 제2호
미사 신금재 26.03.13
게시판
선택된 게시판이 없습니다
게시판
선택된 게시판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