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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그리고 9월의 詩
도경원 26.09.01세월 끝에서 도경원 고맙다 세월아무엇 하나 제대로 해 놓은 것 없이네 등에 업혀 이날 여기까지 왔구나네가 아니었으면 어디서무엇을 하며 살아왔을까? 아팠던 시간을 다 보내고좋았던 시간도 제쳐 두고여기까지 데려와 주었네더 많은 세월이 흘러간 뒤에누군가 기억해 주는 사람하나쯤 있으면 더 좋고그렇지 않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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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민 – 예의 ..
즈런나모 25.02.01예의 - 최경민 옆자리가 그랬다살아있으면 유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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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덕 - 늑대들 / 감상 ..
즈런나모 25.01.23늑대들 - 나희덕 늑대들이 왔다 피냄새를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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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인 - 정..
즈런나모 25.01.08정권과 배설 - 유종인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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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오 - 사람은 모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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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런나모 25.01.01사람은 모르고 새들만 아는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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